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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아, 지원아, "좌초 맞아? 상륙 아니고?" 물으셨네. 답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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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9 🔷   허위로 슬쩍 바꾸어 대중을 속이는 기술 9단의 조무래기들 민석아, 지원아, 그림이 그럴 듯하게 안 나와 속상하지? 그래도 '신안' 검색어 치면 "앞바다 여객선 좌초"가 "염전 노예" 보다 앞에 뜨더라. 목적은 달성한 거지. 너희 발연기 탓에 눈치챈 시민들 조롱이야 (예상했을 테니) 감수해야 하는 거고. 각오해. 앞으로 이런 짓 또 하면 그림은 더 허접하고 엉망일 거야. 배우들이 더 이상 진심을 담지 않기 때문이지. 판이 뒤집힐 것 같으면 배우들은 일찍 냄새를 맡고 알아채는 빠꿈이들이거든. "좌초 맞아? 상륙 아니고?" 한 시민이 쓰셨더라. 나도 궁금하네. 혹시 상륙을 좀 거칠게 해보라고 권하고 막 그랬어? ( 인용 시작 ) 지나치게 넓게 보아 목포 앞바다로 표기할 수 있을지 몰라도, 목적지와 경로에서 한참 떨어진 신안 앞바다로 표기하는 건 의도적인 오류이다. ; 왼쪽 위 동그라미가 신안군 지역이고, 오른쪽 위 동그라미가 여객선의 목적지인 목포. 아래 네모는 사고가 난 지점을 포함한 인근 지역이다. 여객선은 남쪽 제주항을 출발하여 목포항으로 이동 중에 충돌했다고 신고되었지만, 기사 제목은 엉뚱한 "신안 앞바다"로 도배 되었다 . 가장 남쪽에 위치한 제주도에서 출항한 여객선이 오른쪽 위에 위치한 목포를 향해 운항하면서 왼쪽에 위치한 신안군 앞바다를 항해하다가 섬과 충돌할 가능성은 없다. 사건 현장에 출동한 건 또  목포 해경 이었다. ( 인용 끝) 위 인용글  링크 :  https://readcorea.blogspot.com/2025/11/Queen-Jenuvia-II.html "암만 봐도 포토제닉 수상을 노린" 좌초 같은 상륙임. 양 옆 각도까지 잘 보면서 여객선 앞머리를 살짝 들어올리듯이 육지로 진입한 듯. 항해사가 노련한 분 같음. 노련한 항해사가 저 큰 섬이 안 보여서 못 피하고 상륙했을 확률이 얼마나 되려나... 의심해야...

외국에 보내주며 짜고 치는 go-stop 쇼, 언제까지 먹힐까 겁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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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30 2024. 9. 30 '망명쇼' 이어가는 꼴 보면서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민낯이 드러날 때가 머지않았구나 싶더군요. 덤으로 송영길 · 최재영의 민낯도 까발려지게 생겼다는 😁 뇌 속이 텅 빈 얼간이 같음. 골프연습장에서 골프공에 맞았나 싶고. 어떻게 사법연수생이던 문재인이 변호했다는 개소리를 유포할 수가 있음?   이런 양아치를 "탄압 받는 언론인"이라 미화한 최재영·손혜원·송영길·최욱은  멀쩡하던 시민들마저 휩쓸려 돈 뜯기게 만들고 그들의 정신만 어지럽힌 것. 절대 용서하지 말고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 북한군 개입 정황이 차고 넘친다는 개소리를 지금 뿐 아니라 2020년에도 하고 또 했던 일본극우 (뉴라이트) 변희재. 쉼표 사용법도 모르고 완전한 문장조차 못 만드는 주제에 망명 타령하며 골프나 치러 놀러다니는 새끼를 "탄압 받는 언론인"으로 미화한 최재영   골프 연습장 등록했다네요. 망명한다고 떠든 놈이 비장하게 골프연습장을 등록하면 😁   이런 새끼의 망명 신청은 받아 주는 나라가 콩가루처럼 보이게 됩니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 실컷 허위와 거짓을 써제낀 후 찔리니까 쓴 낱말이 "팩트" 😁 "이거 팩트임" 사실로 확인된 내용만 쓰는 사람들은 "내가 쓴 건 팩트" 외칠 필요를 못 느낌. "팩트" 자주 쓰는 자들은 Fact 낱말 뜻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음.   초딩 어린이도 잘 하는 띄어쓰기조차 못 하는 특성도 공유. 종특 같음 😆 왕 · 황제가 친일파로 분류되지 않았다면 친일행위를 하지 않았음으로 해석하는 것이 상식적임. 한 나라의 대표는 모든 행위가 기록되고 감시되기 때문. 만약 밀정처럼 몰래 매국행위를 해서 당대에는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훗날 봉인이 해제된 기밀문서들 안에서 이승만 박정희의 밀정짓이 드러난 것처럼 반드시 세상에 공개될 수 밖에 없음. 상식적인 사고는 뇌 썩은 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