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살아야 할 분들은 너무 빨리 가셨는데, 웬수 같은 85살 김종인은 너무 오래 산다 싶네
'탄핵' 제도는 현직 대통령에게 문제가 있을 때 국민이 그 대통령을 치울 수 있는 수단일 뿐이다. 그게 왜 대통령제 문제로 이어지나?
대한민국 국민은 "김종인"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돌리고 좋은 평가를 내는 사람이 없음을 눈치가 없어 모르는 건가, 아니면 싸가지 없고 양심도 없어서 못 들은 척하는 건가?
그 시대를 직접 살았으니 경험까지 한 새끼가,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서 역사책으로만 공부한 나도 아는 사실을 모르는 척 시침뗀 모양.공부는 안 하고 오직 돈 · 권력만 탐하며 산 탓에 뇌가 썩은 듯.
1960. 7. 29 - 1961. 5. 16 (9개월 19일간) 의원내각제 정부였고 제4대 대통령 윤보선과 국무총리 장면이 내각을 대표하는 정부였다. 1년도 채우지 못하여서 대한민국 헌정 역사에서 가장 짧은 체제였던 셈이다.
광복 뒤 80년이 지나도록 분단된 채 통일도 이루지 못한 우리나라 상황과 의원내각제는 맞지 않는다. 애초에 의원내각제가 후지고 사회가 도태되기 딱 좋은 개떡 같은 제도인 탓도 크고.
엿 같은 쓰레기 우원식 같은 국개 수백 마리가 세습으로 의석을 자식놈들에게 물려주면서 특권의식에 절어서 곳간만 털어먹는데, 국민이 다시 대통령제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국개들이 쇼질이나 하며 처노는 꼴을 봐도 눌러 참고 나라 망할 때까지 포기한 채 살아야 하는 (답이 안 나오고 쫄딱 망하기 딱 좋은) 제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다.
2026 대한민국은 자립하지도 못했고 분단된 휴전국 처지.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내각제 개헌을 씨부리나?뇌가 썩어서 얼뜬 머저리 같은 김종인.
탄핵 당한 대통령들이 애초에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었던 배경인 부패한 선거법이나 고치라고,
김종인 이 악마 같고 더러운 부정선거 카르텔 말종아.
그렇게 일본식 의원내각제를 하고 싶으면, 천년만년 자민당이 집권해 15선 · 20선까지 국개질 해먹는 콩가루 같은 일본 가서 살란 말이다.
🔷 현행 5년단임제 · 소선거구제 <<< 국민의 다수의 뜻을 가장 정확히 담아낼 수 있는 최고의 제도
문재인은 다음 정권이 내각제로 갈 거라 믿고 위헌임을 알면서 개헌 절차를 거치지 않고 책임총리제를 실행했다. 그 결과,
"단계적 개헌"이란 표현이 국민 속이기 딱 좋다고 봤는지 다음날 바로 인용해 써먹기 시작한 이재명 꼴 보며 앞이 캄캄하다.
"단계적"이란 말은 단계를 밟아 어디론가 가고 있음을 뜻한다.
헌법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썩는 음식이 아니다.
'검사' 낱말을 삭제하고, 여러 기관이 영장청구권을 갖도록 해야.
더 끔찍한 상상하면, 만약 국개 300마리가 검찰과 짬짜미하면 국민은 막을 방법조차 없다.
하지만, 검찰개혁 한답시고 경찰에게 권력을 몰아주는 점도 매우 위험하다.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 민족을 패고 괴롭히며 죽게 만든 경찰의 폭력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했고 잔인했다.
검찰과 경찰을 일개 행정 부서로 정상화하는 검경 개혁만 해도 국민 삶의 질은 수천배 올라갈 것.
토착왜구(일본 핏줄)가 영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하나, 일제강점기 때 강탈한 재산으로 검찰권력을 갖고 놀았기 때문.
부패한 검새 나부랭이들은 과자 부스러기만 던져 주어도 100미터 전부터 무릎으로 기어온다는 우스갯소리처럼, 약한 국민은 짓밟고 돈 많은 놈들 앞에선 고분고분 말랑말랑.
검찰의 위법한 폭력이 우선 청산되어야 할 일제 잔재.
우리나라에서 양민 학살( = 무고한 국민 학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 안다면 개수작이 안 먹힐 것도 알게 된다. 검색해 보시라.
2025 지금 종로 주변 근사한 한옥에 사는 것들 중 상당수가 일제강점기에 대한인들 죽이던 잔존일본놈들.
🔷 민심이 가장 잘 반영되는 이상적인 헌정 체제
국민이 원하는 정치인을 직접 뽑을 수 있는 5년 단임제와 소선거구제
개헌 패거리가 꼬드기는 것처럼 같은 대통령이 8년 연임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개헌의 물꼬를 트기 위해 요즘 4년중임제로 꼬드기는 협잡꾼이 많아진 이유이고.
4년중임제 좋다는 것들이 사기 근성 쩌는 것들.
내각제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개헌이 '4년 중임제'
개혁도 안 한 대통령을 국민이 또 뽑을 이유가 없으니 당근 재선 X그럼 딴 놈이 대통령.재선하고 싶어서 또 개혁을 안 한다.도돌이표.
(1) 4년중임제는 대통령 권한을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
(2) 국민이 탄핵할 권리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점이 치명적.
이제 막 정권 잡은 새 대통령을 무슨 수로 탄핵하겠나?막장짓 하는 대통령 치우고 나니 한치도 다를 것 없는 똑같은 놈이 대통령 자리를 또 이어 받은 상상...똑같은 막장짓 이어갈 게 뻔하지만 탄핵하려면 근거가 마련될 때까지 또 두고 봐야 한다.
8년을 고스란히 당한 뒤에도 정권교체가 어려울 제도가 4년중임제.
영원히 개혁은 못 하고 거의 해마다 선거가 있어 생난리. 정치판은 365일 아수라장. 한탕 해먹을 사기꾼만 드글드글 << 4년 중임제의 본질
패망 전까지 내각제로 국개들 해먹는 꼴만 보다 역사에서 사라질 것.
거의 해마다 선거가 있어 선출직 고위공무원들이 일을 안 한다. 나대지 않는 게 이익이라며 그냥 365일 선거 준비만 하기 때문.
식민지 잔재가 뿌리 깊어 기득권을 잔존일본놈들이 가진 탓에 국회 300마리를 개혁돌이로 갈아치우는 건 이미 불가능한 처지에서, 대통령제마저 포기하면 그냥 끝난 나라로 봐야.
'단계적 개헌'이라는 말장난에 담긴 꼼수이다.
개혁하여 정상적인 국가가 되고 싶으면 대통령제로 당선된 대통령이 강한 힘으로 개혁을 밀어붙여야 한다.
식민지 잔재 청산을 김영삼 대통령 때 딱 한 번 제대로 했다.
김영삼 정부 때 조선총독부 건물을 폭파시켰고, 독재의 온상인 하나회를 해체했으며, 금융실명제를 실시해 검은돈의 뿌리를 근절했을 뿐 아니라, 밥그릇과 특권에 혈안이 된 법조의 반발을 무릅쓰고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크게 늘려 무능한 법조의 경쟁력을 높였다.
1997 외환위기는 한보 사태가 불씨였다.
일본계 은행인 제일은행의 불법대출 논란이 외환위기로 번진 것.탐욕에 찌든 한보 사장 정태수의 비서실에 있던 놈이 양정철이다.
잔존 일본놈들은 한국인들을 길들이려고 작심하고 김영삼을 조진 것. '일제 잔재 청산하면 김영삼처럼 되는구나. 몰매 맞고 역적으로 몰려 개박살이 나네'
개혁한 대통령은 국민이 나서서 끝까지 방어해 주어야 했는데
정언유착 주범이던 박지원이 노혜경을 부추겼을 거다. '노무현이 부패 비리 청산하는 탓에 자신도 덩달아 죽게 생겼으니까 노무현을 패라'고.
내 말이 틀리냐? 박지원 · 노혜경, 이 해로운 쓰레기들아.
조중동에게 김대중이 영원한 영웅인 이유.
지금 개헌에 미친 동교동계 정치꾼들 꼴 보면 왜 부패한 정권이라는 평가를 듣는지 알게 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시작하자마자 동교동계 정치양아치들의 압박으로 그 뒷처리를 해야 했다. 삼성 법무팀 출신 김용철 변호사와 노회찬 의원 덕분에 검찰 · 재벌 · 정치자금 · 정언유착으로 썩어가던 고리가 드러났는데, 처벌은커녕 덮는라 바빴던 이유.
개혁하면 가만 안 두겠다고 위협하고, 언론사 기자들 용돈 주고 접대로 꼬드겨서 지지율이 추락한 것처럼 여론몰이를 했다.
민주당과 국힘에 나누어 들어간 부정선거 카르텔 동교동계.
일본 국개들이 15선 세습정치를 해도 투표권이 없어서 입 닥치고 살아야 하는 일본 국민 보면서 그 헌정체제가 좋다니 미쳤거나 백치이거나.
2025. 3. 1
이 블로그에 개헌에 대해 여러번 썼다.
우리의 헌법은 지금 그 상태로 충분히 훌륭하다고.
물론 꼭 개정해야 할 조항들은 있다.
새 정권이 들어서면 충분히 토론하여 개정해야.
대한의 헌정체제는 이미 9차 개헌 과정을 거치면서 내각제 · 이원집정부제 · 책임총리제까지 안 해 본 제도가 없을 정도로 싹 다 경험한 나라이다.
여러 제도를 경험한 뒤 결과를 토대로 합의된 헌정체제가 '5년 단임제'.
현행 헌법의 5년 단임제와 현행 선거법의 소선거구제는 국민이 '직접' 원하는 대표를 뽑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제도이므로 국민의 뜻이 잘 담기는 제도에 안착한 상태란 말이다.
현행 헌법에 의해 정권교체가 순조롭게 이루어진 덕분에 제6공화국이 오래 지속될 수 있었던 거다. 헌법이 촘촘하게 만들어진 덕.
진짜 대한민국 헌법을 읽어본 분들은 3권 분립과 서로 견제 기능이 조금만 더 보완되면 완성될 수 있겠다며 감탄한다.
조항 몇개만 개정하면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함이 없는 헌법을 가진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을 겪는 이유는, 오롯이 일제 잔재 청산을 안 한 탓.
헌정체제와 무관한,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탓에 매국노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해 왔고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회에서 잔존 일본놈과 중국 떼놈들을 제거하고 대한인들로만 의석을 채우는 거다.
4년중임제 포함 어떤 헌정체제로 바꾸어도 해결될 리 없는 일제잔재는 우리나라만의 고질적인 문제이므로 우리가 청산 작업을 마무리하고 '자립' 하기 전에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아직도 깨닫지 못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덧붙인다.
5년 임기 개혁 성과 0%. 차기 정권은 자신을 처벌 안 할 충복에게.
문재인은 심지어 개헌도 안 하고 제멋대로 '책임총리제' 실행.
국민에게 묻지도 않았기에 국민이 동의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제로 당선된 대통령 자신은 외교 · 국방만 책임진다고 공언했고, 국정을 (선출되지도 않은) 국무총리들(이낙연·정세균·김부겸)에게 제멋대로 맡겨서 직권남용 · 직무유기를 저지른 거다.
자신이 당선된 헌정체제인 대통령제를 거스른 문재인이 '책임총리제' 실험을 겁도 없이 저지를 수 있었던 건, 훗날 꼬투리 잡히지 않을 확신이 있었기 때문.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만들고픈 일본극우(뉴라이트) 세력은 차기 정권을 내각제 정권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니까.
책임총리제와 중대선거구제가 '일본식 의원내각제' 위한 준비.
책임총리제 실험으로 사실상 위헌을 저지른 문재인을 탄핵했다면 우리나라 처지가 지금 보다는 나았을 거다. 국민이 멍청해서 탄핵했어야 할 때 손 놓고 지켜본 탓에 나라가 80년대 수준으로 돌아간 것.
적폐청산 공약 내걸고 조기대선 구도를 선점했던 자가 문재인
하지만, 문재인은 당선 뒤 5년 내내 외국으로 의전여행만 다니면서 책임총리로 임명한 일본계 3인 (이낙연·정세균·김부겸)을 통해서 철통 같은 방해작업으로 시민사회와 민주당 소수 의원들의 개혁 시도를 막았다.
책임총리제가 되면 나라가 어떻게 고꾸라지는지 이미 경험한 것.
문재인이 국정원을 개혁했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
정확히 어떤 개혁이 국정원에서 이루어졌다던가?
지금은 댓글 업무를 안 한다던가?
💥 기억하기 바란다
박지원이 정치판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개혁을 막아서 특정 세력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를 간접 통치해온 방식을 고수하기 위함.
문재인이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앉힌 건 개혁과 무관한 다른 이유였다는 말이다.
박지원을 국정원장직에 앉힌 문재인의 속사정은 문재인으로부터 임명된 뒤 국정원장직에서 박지원이 기사로 보고한 탓에 알려졌다, "국정원 기록도 삭제가 되더라"
황태연 정치학 박사는 국내 역사학자들이 방치해온 대한제국기 사료를 찾기 위해 10여 년 동안 외교문서를 뒤져서 끝내 고종황제가 이룬 큰 업적을 담은 역사책 세 권을 펴낸 분이다.
황태연 교수가 펴낸 역사책 세 권 덕분에 잔존 일본놈들과 일본극우가 주장해온 '식민지 근대화론'은 더 이상 발 붙일 곳이 없게 됐다.
여러분도, 저도, 갑오왜란(1894)과 갑진왜란(1904~1943)에서 대한국토가 피로 물들을 만큼 용감하게 맞서 싸워 나라를 지켜낸 수십만 선조의 후손인 대한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링크: https://readcorea.blogspot.com/2025/08/da-vinci-code-in-korean-history.html
링크 : https://www.rebuildcorea.org
고종을 암군으로 폄하해온 무식한 황현필에게도 다시 경고한다.
사실과 허위를 버무려 역사를 왜곡하면서 마치 진실만 말하는 척.
고종황제가 선포한 대한제국의 근대화 성과가 알려지면 쪽바리들 생명줄인 '식민지 근대화론' 역시 100% 거짓임이 알려질 수 밖에 없다.
역사의 진실을 정직하고 바르게 알려온 황태연 교수나 이덕일 교수가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던 것처럼.
하지만 황현필의 삶은 어떤가?
핍박은커녕 산발한 유튜버놈 포함 일본극우(뉴라이트) 패거리와 부정선거 카르텔이 물고 빨며 챙겨주네?! 😅
저희 눈에는, 황현필이 전한길과 광주에서 벌인 쇼도 전한길과 손잡고 국회 들어갈 준비한 걸로 보였다.
일생을 주둥이질로 살아온 학원강사들을 국회에 넣어 바지로 부리겠다고 두 놈을 골라 기획한 걸로 본다.
이재오 · 강용석 · 주진우 · 김어준 · 김한길이 머리 맞대고 작전 짜서 쪽바리들을 이 정당 저 정당의 이름표 달아 국회에 집어넣어온지 어언 몇년째?
저것들 살아온 꼬락서니가 어찌나 지저분하던지 어쩌다 실수로 사진만 봐도 구역질난다. 더러운 것들 😡
| 시계 방향으로 최강욱 ·홍사훈 ·주진우 ·조수진 ·신장식 ·박지원 모두 일본극우(뉴라이트) 정치브로커 패거리. 불륜 신장식 옆 조수진이 유시민 · 산발한 유튜버놈과 한패. |
| 제 나라의 국호조차 정확하게 부르지 못 하고, 일제강점기의 우리의 국호를, 툭하면 대한국토를 침략한 왜놈들이 시키는 대로 '조선'으로 부르는 식민지 노예 근성을 버립시다. 일제가 강점했을 때에도 우리나라의 국호는 '대한'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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