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살아야 할 분들은 너무 빨리 가셨는데, 웬수 같은 85살 김종인은 너무 오래 산다 싶네

2026. 2. 14

내각제 개헌 팔이로 받아 처먹은 것이 얼마나 많으면 김종인처럼 구질구질하게 살까. 
숨 끊어지는 순간까지 내각제 타령 하다가 갈 모양. 개한심


위 갈무리 속 김종인의 망언이 얼마나 한심한 비약인지 알아채신 분들 많을 거다.

대통령이 탄핵 되었으니 대통령제에 문제가 있단다. 별 미친.
총리가 탄핵 되면 내각제에 문제가 있는 건가?
법무부장관이 연달아 탄핵되면 법무부를 없애야 하는 거냐고 묻는 거다.

탄핵될 짓을 한 고위공직자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부정하며 제도 탓을 한 건, 내각제로 개헌하자고 주장할 근거가 없으니 부끄러운 줄 모르고 6세 아이도 내놓지 못했을 비천한 논리로 억지를 부린 거다.

'탄핵' 제도는 현직 대통령에게 문제가 있을 때 국민이 그 대통령을 치울 수 있는 수단일 뿐이다. 그게 왜 대통령제 문제로 이어지나?

뇌 속은 썩었고 책은 읽지도 않아서 텅 빈 깡통이 내는 개소리를 좋다고 받아 적어 퍼뜨리는 조중동을 폐간 시켜야 저 김종인처럼 지긋지긋한 쓰레기도 사라질 모양.

일생을 김병로 변호사 할아버지 팔이로 잘 처먹고 살아서 그런가 너무 오래 사는 것 같아서 나이를 찾아보니 아직 85세이다.

옳은 일에 수고하느라 고생하신 대한인들은 50도 못 넘기고 가신 분들도 많은데, 뺀질거리며 기회주의로 주둥이만 놀리며 사는 한량 김종인은 여태 살아 있는 것도 모자라서 나라 고꾸라질 개소리만 늘어놓는다.

대한민국 국민은 "김종인"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돌리고 좋은 평가를 내는 사람이 없음을 눈치가 없어 모르는 건가, 아니면 싸가지 없고 양심도 없어서 못 들은 척하는 건가?

뭐? 우리나라가 대통령제만 했어?

그 시대를 직접 살았으니 경험까지 한 새끼가,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서 역사책으로만 공부한 나도 아는 사실을 모르는 척 시침뗀 모양.
공부는  하고 오직 돈 · 권력만 탐하며 산 탓에 뇌가 썩은 듯. 


 대한민국은 의원내각제를 경험했다.

4·19 혁명으로 1960. 4. 26 이승만이 대통령직을 그만두면서 제1공화국이 막을 내린 뒤, 6. 15 허정 외교부장관의 '과도 내각' 체제에서 마련한 내각책임제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하여서 의원내각제인 제2공화국이 출범했었다.

1960. 7. 29 - 1961. 5. 16 (9개월 19일간) 의원내각제 정부였고 제4대 대통령 윤보선과 국무총리 장면이 내각을 대표하는 정부였다. 1년도 채우지 못하여서 대한민국 헌정 역사에서 가장 짧은 체제였던 셈이다.

왜 그리 짧았을까?

여러가지 요소가 맞물렸겠으나, 수십년 동안 식민지 처지로 견뎌야 했던 우리나라와 내각제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광복 뒤 80년이 지나도록 분단된 채 통일도 이루지 못한 우리나라 상황과 의원내각제는 맞지 않는다. 애초에 의원내각제가 후지고 사회가 도태되기 딱 좋은 개떡 같은 제도인 탓도 크고.

일본식 의원내각제가 되면 나라 꼴이 어떨까 상상이 안 가는 분들 위해 묘사해 보면;

엿 같은 쓰레기 우원식 같은 국개 수백 마리가 세습으로 의석을 자식놈들에게 물려주면서 특권의식에 절어서 곳간만 털어먹는데, 국민이 다시 대통령제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국개들이 쇼질이나 하며 처노는 꼴을 봐도 눌러 참고 나라 망할 때까지 포기한 채 살아야 하는 (답이 나오고 쫄딱 망하기 딱 좋은) 제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다.
💢
2026 대한민국은 자립하지도 못했고 분단된 휴전국 처지.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내각제 개헌을 씨부리나?
뇌가 썩어서 얼뜬 머저리 같은 김종인. 
탄핵 당한 대통령들이 애초에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었던 배경인 부패한 선거법이나 고치라고,
김종인 이 악마 같고 더러운 부정선거 카르텔 말종아. 
그렇게 일본식 의원내각제를 하고 싶으면, 천년만년 자민당이 집권해 15선 · 20선까지 국개질 해먹는 콩가루 같은 일본 가서 살란 말이다.

지금 세계 상황이 얼마나 위기이고 많은 다른 나라에서는 튼튼한 국가로 살아남기 위해 제조업 살리고 농업에 투자하면서 온 나라 지식인들이 사회 곳곳에서 열일하는데, 처먹고 할 일이 없는 한량 김종인 같은 새끼는 잔존일본놈들로부터 받아처먹은 값 하느라 주둥이만 열면 개헌을 씨부린다.

일생에 사회와 국가를 위해 이룬 일이 없고, 공부도 안 하면서, 제 기분과 잇권만 노리고 아무말이나 던지는 주둥이질로 연명해온 김종인.

실수로 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고, 대체 언제까지 무책임하게 주둥이만 놀리고 책임은 안 지는 행태를 이어갈 것인지 너무 해롭다는 의견이다.

대한인 여러분은 지금 개헌을 씨부리는 말종 한 마리 한 마리 잘 기록하시기 바란다.

김종인 같은 말종은 아래로 3대를 조져야지 어떻게 그냥 두고 볼 수 있겠나?
싹 다 모아 일본으로 추방할 수 있도록 잘 기록하고 잡아내시기 바란다.


🔷  현행 5년단임제 · 소선거구제 <<< 국민의 다수의 뜻을 가장 정확히 담아낼 수 있는 최고의 제도


2025. 4. 9

🔷  단계적 개헌 · 4년 중임제 · 책임총리제 (19대 정권)

맛보기처럼 책임총리제로 글을 열면, 
새로운 제도가 아니다.
19대 정권이 개헌하지도 않은 채 책임총리제를 실험한 위헌정권이었기 때문.

문재인은 다음 정권이 내각제로 갈 거라 믿고 위헌임을 알면서 개헌 절차를 거치지 않고 책임총리제를 실행했다. 그 결과, 

대선 때 문재인이 주둥이질만 해댄 개혁은 1도 이루어진 바 없고, 김부겸 · 이낙연 · 정세균 같은 무능한 수박들에게 분에 넘치는 '총리' 경력만 만들어 주었다.

이제는 또 "단계적 개헌"이란 말을 만들어 나온 우상호를 보니 그놈의 머리숱이 줄어드는 이유마저 알 듯하다.

일생에 공익 위한 일은 해본 적이 없고, 오직 돈 벌 궁리 아니면 일제강점기부터 권력 누려온 일본놈들 잇권이나 챙겨주며 살아온 우상호는 수십년 의원 배지를 달았지만 이룬 게 없어서 유권자가 국개라면 이를 갈게 만든 반개혁 세금충이다.

"단계적 개헌"이란 표현이 국민 속이기 딱 좋다고 봤는지 다음날 바로 인용해 써먹기 시작한 이재명 꼴 보며 앞이 캄캄하다.

"단계적"이란 말은 단계를 밟아 어디론가 가고 있음을 뜻한다. 

종착지가 어디일까?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가는 단계를 밟겠다는 뜻이다. 

내각제 아닌 척 야금야금 제도를 바꾸어 대통령제의 대통령을 바지로 만들고, 소수의 국개들끼리 다 해먹을 수 있으며, 국민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살게 될 권력구조로 바꾸어서 특권층끼리만 권력을 나누려는 꼼수.

그래서 묻는다.

대체 우리가 (쪽바리들과 떼놈들만 간절히 원하는) '개헌'을 해야 하나?

헌법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썩는 음식이 아니다

개헌 없이 정권이 잘 교체되었다는 건 그만큼 우리 헌정체제가 안정됐음을 뜻하고.

1987 개헌이 이루어질 때까지 오만가지 제도를 경험하며 나라가 극심하게 혼란스러웠는데, 그 혼란을 다시 되풀이하자고 부추기나?

헌법을 읽어 보신 분은 동의할 거다.

3권 분립도 잘 배분되었고, 인권 포함 기본권도 그럭저럭 잘 담겼다.



🔷  헌법을 고친다면 가장 먼저 개정해야 할 조항이 하나

영장청구를 검찰 할 수 있는 것처럼 제한한 조항이다.
독점된 권력은 언제나 폭력이 동반되고 남용되기 마련.

'검사' 낱말을 삭제하고, 여러 기관이 영장청구권을 갖도록 해야.

영장청구권을 검찰만 할 수 있는 탓에, 검찰이 마치 경찰을 포함한 모든 공권력을 손에 쥔 것들처럼 미쳐 날뛰는 지경에 이른 것.

악의 뿌리부터 잘라내고 검찰을 다른 나라의 검사들처럼 국가를 대신하여 국민을 기소하고 공소를 유지하는 대행인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만들어서 기형적으로 비대해진 권한을 줄이자는 거다. 사정기관으로서 국민을 상대로 폭력이 아닌 법규정에 충실하여 책무를 이행하도록 직업윤리까지 철저히 바로잡아야 한다.

우리나라가 개판 5분 전인 이유의 8할은 토착왜구의 손발이 되어준 검새들과 판새들의 만행 탓임을 모르는 국민 많지 않다. 대통령은 검찰 우두머리를 자를 수나 있지, 국개들은 탄핵으로 몇달 직무정지나 가능할 뿐이다.

더 끔찍한 상상하면, 만약 국개 300마리가 검찰과 짬짜미하면 국민은 막을 방법조차 없다.

부패한 정치인은 돈이나 잇권 주고 받으며 불기소 처리하고, 좋은 정치인들은 압색으로 탈탈 털어서 약점 잡아 죽음으로 모는 검찰의 폭력을 멈추는 것이 모든 헌법 개정 · 헌정체제 개헌에 우선한다.

하지만, 검찰개혁 한답시고 경찰에게 권력을 몰아주는 점도 매우 위험하다.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 민족을 패고 괴롭히며 죽게 만든 경찰의 폭력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했고 잔인했다.

검찰과 경찰을 일개 행정 부서로 정상화하는 검경 개혁만 해도 국민 삶의 질은 수천배 올라갈 것.

힘의 역학을 이용해 추정하면 사법부 개혁도 따라서 이루어질 거다. 판사들 중에 검사들 괴롭힘이 두려워 옳은 판결 못 내리고 회유에 타협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까.

판사 본인은 비리가 없어도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의 약점 찾아내 협박하면 두려움을 무릅쓰고 해낼 만큼 강한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토착왜구(일본 핏줄)가 영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하나, 일제강점기 때 강탈한 재산으로 검찰권력을 갖고 놀았기 때문.
부패한 검새 나부랭이들은 과자 부스러기만 던져 주어도 100미터 전부터 무릎으로 기어온다는 우스갯소리처럼, 약한 국민은 짓밟고 돈 많은 놈들 앞에선 고분고분 말랑말랑.

그 어느 나라의 사정기관도 우리나라 검찰처럼 야만스러운 조폭들 같지 않다. 

범죄자가 아닌 이상 검찰이란 존재를 알게 될 이유나 계기가 없다 보니, 다른 나라 국민은 행정부의 한 부서에 지나지 않는 검찰에 관심조차 없다. 그래야 정상이다.

검사복만 입으면 무소불위 · 무법천지 제 세상인 줄 알고 세상 무식한 것들이 '검사입네' 육갑하는 꼴을 국민이 참고 보며 살아야 하나?

검찰의 위법한 폭력이 우선 청산되어야 할 일제 잔재. 


🔷  5.18을 헌법에 넣는다는 개헌 광빠들의 꼬드김에 넘어가지 말아야

독재자 새끼가 군인 동원해 수많은 시민들을 죽였고 지역인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저항한 광주 학살. 
뭐가 자랑스러워 헌법에 넣자고 하나?
4.19 · 5.18 · 4.3 · 나라 곳곳에서 일어났던 양민 학살 사건들 다 헌법에 넣을 건가? 

우리나라에서 양민 학살( = 무고한 국민 학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 안다면 개수작이 안 먹힐 것도 알게 된다. 검색해 보시라.

악의 뿌리를 없앨 생각은 하고 헛짓거리만 해서 때우려는 이재명 꼴이 문재인과 너무 닮아서 소름이 돋을 지경.


토착왜구들이 모여 사는 대구가 독립운동의 원천인 지역이었다.

그래서 잔존 일본놈들이 독립운동의 씨를 말리겠다고 대구에서만 수차례 양민학살사건을 일으켰고 대구 토박이 대한인들은 거의 다 죽임을 당했던 것.

독립운동가 많이 나온 도시에 살면 안전할 거란 꼼수로 잔존 일본놈들이 학살 당한 대구 토박이들의 집을 차지했고 대한인인 척 우리나라 보수 행세를 해온 거라고.

국힘과 민주당 수박들 가운데 대구 · 경북 출신이 유난히 많은 이유이다.

2025 지금 종로 주변 근사한 한옥에 사는 것들 중 상당수가 일제강점기에 대한인들 죽이던 잔존일본놈들.

그런 엿 같은 나라에 살면서 선진국 됐다고 으스대던 등신들이 우리나라의 자칭 "지식인"놈들.
제발 부끄러운 줄 알고 정신 좀 차리자는 말이다.



🔷  민심이 가장 잘 반영되는 이상적인 헌정 체제

국민이 원하는 정치인을 직접 뽑을 수 있는 5년 단임제선거구제

4년중임제는 정당은 같더라도 4년마다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기 쉬운 제도.

문재인 같은 왕수박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오직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안팎 수박들이 짬짜미로 다음 정권에서 나눠먹을 수 있는 제도이지,

개헌 패거리가 꼬드기는 것처럼 같은 대통령이 8년 연임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대통령 임기 국회의원처럼 1년 단축시키는 결과 << "단계적 개헌"으로 이름 지은 이유였다.

개헌의 물꼬를 트기 위해 요즘 4년중임제로 꼬드기는 협잡꾼이 많아진 이유이고. 
4년중임제 좋다는 것들이 사기 근성 쩌는 것들.

그 제도가 얼마나 나쁜 제도인지 조금만 생각해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뻔히 알면서 4년중임제 부추기는 이유는, 일본처럼 국민이 선거권도 없어서 백치 같은 세습 정치인들에게 운명을 맡기고 입 닥치고 살아야 하는 나라로 만들려는 악의.

내각제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개헌이 '4년 중임제'

4년 임기 동안 대통령의 관심은 재선에 성공하느냐 아니냐에 쏠리게 된다. 
개혁하면 재선 못 한다고 겁박하기 때문에 개혁도 시원하게 진행할 수 없다.

4년 임기 안에 반드시 치르게 될 지선 · 총선 앞두고 대통령은 개혁하면 안 되고 입 닥치라는 국개들 염병이 어마어마하다.

재선하면 그때 개혁할 테니까 개혁하고 싶으면 또 뽑아달라는 식으로 나오지만, 임기 4년을 정치꾼들끼리 공직 나눠먹으며 노닥거린 대통령을 누가 또 뽑나? 

개혁도 안 한 대통령을 국민이 또 뽑을 이유가 없으니 당근 재선 X
그럼 딴 놈이 대통령.
재선하고 싶어서 또 개혁을  한다.
도돌이표.



🔷  4년 중임제의 해로운 점 두 가지:

(1)  4년중임제는 대통령 권한을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

대통령제의 권력을 쓰고 싶어도 쓸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총선과 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정당과 국개들이 선거에 영향끼치지 말라며 대통령을 손발 묶고 입을 막을 게 뻔하다.

노무현처럼 개혁할 짬 보는 대통령에게는 더 악다구니. =
선거 9개월 전부터 국회 본회의도 잘 열고, 국회 의결 때 협조도  할 거다.

(2)  국민이 탄핵할 권리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점이 치명적.

현직 대통령이 매국을 해도 곧 선거 있으니 참고 가자며 미루다가 대통령만 바뀌고 정권이 연장되면, 폐해는 그대로 남아 있는데 탄핵할 수도 없게 되는 것.

이제 막 정권 잡은 새 대통령을 무슨 수로 탄핵하겠나?
막장짓 하는 대통령 치우고 나니 한치도 다를 것 없는 똑같은 놈이 대통령 자리를 또 이어 받은 상상...
똑같은 막장짓 이어갈 게 뻔하지만 탄핵하려면 근거가 마련될 때까지 두고 봐야 한다.

만약 우리나라가 4년 중임제였다면, 부패한 현직 대통령은 자신의 목숨 지켜줄 놈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애쓸 거다.

대통령 권력으로 밀어주는데 집권당 후보를 야당이 어떻게 이기겠나?

8년을 고스란히 당한 뒤에도 정권교체가 어려울 제도가 4년중임제.
영원히 개혁은 하고 거의 해마다 선거가 있어 생난리. 정치판은 365일 아수라장. 한탕 해먹을 사기꾼만 드글드글 << 4년 중임제의 본질

총선까지 겹쳐 장관이 몇 개월마다 바뀌는 상황에 이르고 불만이 터져나와도, 그때는 5년 단임제로 돌아오지도 하고 내각제로 넘어갈 거다.

만에 하나, 잘 숨겨온 민낯 드러내는 이재명이 저 혼자 살겠다고 4년 중임제나 4년 연임제 밀어붙이면 우리나라는 두 번 다시 5년 단임제 대통령제로 돌아간 채, 자민당 국개들이 20선 하는 일본처럼 나라 없어질 때까지 대환장만 보게 될 것. 

내각제로 가는 징검다리 개헌하면서 국개들이 지금 보다 부패하고 썩을 테니까.

패망 전까지 내각제로 국개들 해먹는 꼴만 보다 역사에서 사라질 것.


🔷  장관이 몇달 버티고 바뀌니까 정책 하나를 제대로 이어가지  한다.

계속 바뀌는 장관 포함 고위공직자들의 청문회만 1년 내내 열어야 하고 그 핑계로 상임위는 소위원회를 열 날짜도 잡는다. 법안 하나 통과되는 일이 하늘에서 별을 따는 난이도가 되는 것.

우리나라처럼 온 나라가 썩은 국가는  4년중임제 하면 그냥 중진국 순위도 차지하기 힘든 처지가 될 것.

외국과 협약을 맺기도 쉽지 않다. 정권이 지속될지 바뀔지 알 수 없으니까 상대국이 꺼리기 마련. 외교와 통상에서 불안정한 체제는 큰 단점이다.

거의 해마다 선거가 있어 선출직 고위공무원들이 일을  한다. 나대지 않는 게 이익이라며 그냥 365일 선거 준비만 하기 때문.
식민지 잔재가 뿌리 깊어 기득권을 잔존일본놈들이 가진 탓에 국회 300마리를 개혁돌이로 갈아치우는 건 이미 불가능한 처지에서, 대통령제마저 포기하면 그냥 끝난 나라로 봐야.


🔷   미국에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에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우기는 자들은 (1) 사기 근성 쩔거나  (2) 대단히 무식한 것.

미국은 양원제이고 선거인단 수로 승패를 결산하는, 매우 거지 같고 불합리한 선거제도를 가졌다. 훨씬 더 좋은 정치인이고 미국 국민이 좋아했던 엘 고어가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득표했지만 낙선으로 끝난 미친 나라.

늘 역대급 개새끼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거지 같은 선거제도이다.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어 4년중임제로 가게 되면 개헌 패거리는 곧 양원제로 바꾸자고 밀어붙일 것이고, 결국 개헌 광빠들은 '국민이 선거 때마다 할 일이 없어서 손가락만 빠는'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몰아갈 것.

'단계적 개헌'이라는 말장난에 담긴 꼼수이다.


 불안정한 시대에 우리나라 사정에 가장 알맞는 제도가 5년 단임제 · 대통령제

개혁하여 정상적인 국가가 되고 싶으면 대통령제로 당선된 대통령이 강한 힘으로 개혁을 밀어붙여야 한다.

우리나라는 연속적으로 최소 3인의 대통령을 잘 만들어 15~20년 정도 일제잔재를 청산해야 '부패한 나라' 이미지 벗고 바로설 수 있을 것.

식민지 잔재 청산을 김영삼 대통령 때 딱 한 번 제대로 했다. 
김영삼 정부 때 조선총독부 건물을 폭파시켰고, 독재의 온상인 하나회를 해체했으며, 금융실명제를 실시해 검은돈의 뿌리를 근절했을 뿐 아니라, 밥그릇과 특권에 혈안이 된 법조의 반발을 무릅쓰고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크게 늘려 무능한 법조의 경쟁력을 높였다.

출처:  차성안 법전원 교수 SNS


식민 잔재 청산한 죄로 김영삼 대통령은 토착왜구가 원한을 품고 외환위기를 조장한 탓에 주범으로 몰려서 돌아가실 때까지 사람 취급도 제대로 받지 못 했다.

1997 외환위기는 한보 사태가 불씨였다. 
일본계 은행인 제일은행의 불법대출 논란이 외환위기로 번진 것.
탐욕에 찌든 한보 사장 정태수의 비서실에 있던 놈이 양정철이다.

대통령이 무슨 수로 혼자서 외환위기를 일으키나?  김영삼이란 정치인이 얼마나 욕 먹는 걸 싫어한 사람인데, 퇴임한 뒤 죽을 때까지 욕처먹을 일을 벌였을까? 

잔존 일본놈들 권익 대변하는 조중동이 보복하려고 다 김영삼 탓으로 몰아가니까 무식하고 어리석은 탓에 진실을 보지 못한 국민이 덩달아 김영삼 대통령만 비난했던 것.

그 시절은 조중동 신문과 방송이 유일한 정보 수단이었으니까.

잔존 일본놈들은 한국인들을 길들이려고 작심하고 김영삼을 조진 것. '일제 잔재 청산하면 김영삼처럼 되는구나. 몰매 맞고 역적으로 몰려 개박살이 나네'

김대중이 바짝 쫄아 '일제 잔재 청산'에 손도 댄 이유.
안 쫄았어도 일제 잔재를 청산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을 자이고.

바보 노무현은 두려워도 개혁하려 애썼다가 겁나 얻어 터졌고. 
심지어 돌아가신 후에도...

이후 누구도 개혁하려고 시도조차 안 했다. 누가 하겠나?

개혁한 대통령은 국민이 나서서 끝까지 방어해 주어야 했는데

방어는커녕 조중동이 부추기는 대로 같이 씹어돌렸으니, 김영삼 · 노무현이 얻어 터진 것 보았고 개혁해준 대통령을 국민이 외면한 것까지 목격한 정치꾼들이 '개혁하면 뒈지는 줄 알고 아무도 나서는 것.

아예 개혁 같은 거 관심 없는 돈에 환장한 양아치들만 배지를 달아준 탓이 크지만.

그래서 박지원과 지금까지 속닥이며 좋아 죽는 친노팔이 노혜경 같은 년을 저주한다.
외눈깔 패거리 개잡상년이 전후 사정은 알지도 못 하면서 얼마나 신이 나서 모든 탓을 노무현에게 돌리며 씹어돌렸는지...

정언유착 주범이던 박지원이 노혜경을 부추겼을 거다. '노무현이 부패 비리 청산하는 탓에 자신도 덩달아 죽게 생겼으니까 노무현을 패라'고. 
내 말이 틀리냐? 박지원 · 노혜경, 이 해로운 쓰레기들아.

다음 정권이었던 김대중이 김영삼 정권이 노력한 일제잔재 청산의 절반만 했어도 아마 우리나라가 놀라울 만큼 달라졌을 거다.  했다. 박지원 시켜 돈으로 언론 관리한답시고 조중동의 배만 불렸고.

정언유착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해로운지 보여준 것.

조중동에게 김대중이 영원한 영웅인 이유. 

개혁만 한 것이 아니라 부패하기까지 했던 김대중 정권. 

지금 개헌에 미친 동교동계 정치꾼들 꼴 보면 부패한 정권이라는 평가를 듣는지 알게 된다.

정말 더럽게 정치해왔고, 일본 국익 위해 충성하고 뒤로 받아 챙긴 세금충들이다.

전라도 지역에서 의원 배지를 수십년 달았는데 곳곳이 낙후된 그대로 남은 이유.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시작하자마자 동교동계 정치양아치들의 압박으로 그 뒷처리를 해야 했다. 삼성 법무팀 출신 김용철 변호사와 노회찬 의원 덕분에 검찰 · 재벌 · 정치자금 · 정언유착으로 썩어가던 고리가 드러났는데, 처벌은커녕 덮는라 바빴던 이유.

민주당 정권이 이어졌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원하는 만큼 개혁할 수 없었던 이유도 아래 사진 속 일본계 정치꾼들이 임기 초에 청와대를 쥐잡듯 닥달했기 때문이다.

개혁하면 가만 두겠다고 위협하고, 언론사 기자들 용돈 주고 접대로 꼬드겨서 지지율이 추락한 것처럼 여론몰이를 했다.

그놈들이 이 시국에도 철딱서니 없이 일본계 김무성과 손잡고 개헌 밀어붙이고 있다는.

민주당과 국힘에 나누어 들어간 부정선거 카르텔 동교동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예 대놓고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국개들이 15선 세습정치를 해도 투표권이 없어서 입 닥치고 살아야 하는 일본 국민 보면서 그 헌정체제가 좋다니 미쳤거나 백치이거나.

김진표 · 박지원 · 이석현 · 권노갑 · 한화갑 · 정세균 · 정대철 · 손학규 · 이낙연 · 정운찬 · 박병석 · 유인태 · 김종인 · 김한길 · 전병헌 · 김부겸 · 김무성 · 권성동 · 오세훈 · 안철수 · 우원식 · 우상호 · 설훈 · 이인영 · 임종석 · 문희상 · 윤호중 · 박영선 · 신경민 · 전해철 · 박광온 · 김종민 · 윤영찬 · 진선미 · 이해찬 · 김현 ... 

아주 이름만 들어도 이가 부득부득 갈리는 반개혁 정치양아치들.


퀴즈) 사진 속에 잔존일본놈이 몇 마리인지 아시는 분? 


2025. 3. 1

이 블로그에 개헌에 대해 여러번 썼다.
우리의 헌법은 지금 그 상태로 충분히 훌륭하다고.

물론 꼭 개정해야 할 조항들은 있다.
새 정권이 들어서면 충분히 토론하여 개정해야.

대한의 헌정체제는 이미 9차 개헌 과정을 거치면서 내각제 · 이원집정부제 · 책임총리제까지 안 해 본 제도가 없을 정도로 싹 다 경험한 나라이다.


여러 제도를 경험한 뒤 결과를 토대로 합의된 헌정체제가 '5년 단임제'.

현행 헌법의 5년 단임제와 현행 선거법의 선거구제는 국민이 '직접' 원하는 대표를 뽑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제도이므로 국민의 뜻이 잘 담기는 제도에 안착한 상태란 말이다.

현행 헌법에 의해 정권교체가 순조롭게 이루어진 덕분에 제6공화국이 오래 지속될 수 있었던 거다. 헌법이 촘촘하게 만들어진 덕.

진짜 대한민국 헌법을 읽어본 분들은 3권 분립과 서로 견제 기능이 조금만 더 보완되면 완성될 수 있겠다며 감탄한다.

조항 몇개만 개정하면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함이 없는 헌법을 가진 나라가 지금처럼 혼란을 겪는 이유는, 오롯이 일제 잔재 청산을 안 한 탓.

헌정체제와 무관한,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지 않은 탓에 매국노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해 왔고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회에서 잔존 일본놈과 중국 떼놈들을 제거하고 대한인들로만 의석을 채우는 거다.

4년중임제 포함 어떤 헌정체제로 바꾸어도 해결될 리 없는 일제잔재는 우리나라만의 고질적인 문제이므로 우리가 청산 작업을 마무리하고 '자립' 하기 전에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    19대 문재인 정권의 끝이 '책임총리제'를 실행한 결과


아직도 깨닫지 못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덧붙인다.



문재인 정권이 이룬 게 있었나?

5년 임기 개혁 성과 0%. 차기 정권은 자신을 처벌 할 충복에게. 
문재인은 심지어 개헌도 하고 제멋대로 '책임총리제' 실행.

국민에게 묻지도 않았기에 국민이 동의한 적이 없는데, 대통령제로 당선된 대통령 자신은 외교 · 국방만 책임진다고 공언했고, 국정을 (선출되지도 않은) 국무총리들(이낙연·정세균·김부겸)에게 제멋대로 맡겨서 직권남용 · 직무유기를 저지른 거다.

자신이 당선된 헌정체제인 대통령제를 거스른 문재인이 '책임총리제' 실험을 겁도 없이 저지를 수 있었던 건, 훗날 꼬투리 잡히지 않을 확신이 있었기 때문.

일본식 의원내각제로 만들고픈 일본극우(뉴라이트) 세력은 차기 정권을 내각제 정권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니까.

책임총리제와 중대선거구제가 '일본식 의원내각제' 위한 준비.

책임총리제 실험으로 사실상 위헌을 저지른 문재인을 탄핵했다면 우리나라 처지가 지금 보다는 나았을 거다. 국민이 멍청해서 탄핵했어야 할 때 손 놓고 지켜본 탓에 나라가 80년대 수준으로 돌아간 것.

적폐청산 공약 내걸고 조기대선 구도를 선점했던 자가 문재인 


하지만, 문재인은 당선 뒤 5년 내내 외국으로 의전여행만 다니면서 책임총리로 임명한 일본계 3인 (이낙연·정세균·김부겸)을 통해서 철통 같은 방해작업으로 시민사회와 민주당 소수 의원들의 개혁 시도를 막았다.

막기만 했던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악법과 나라 망친 규정들이 2017부터 쏟아졌지만 넋빠진 국민이 막아내지 못 했다.

책임총리제가 되면 나라가 어떻게 고꾸라지는지 이미 경험한 것.

문재인이 국정원을 개혁했는 줄 아는 분들이 많다.

정확히 어떤 개혁이 국정원에서 이루어졌다던가?
지금은 댓글 업무를 안 한다던가?
 
💥  기억하기 바란다 

박지원이 정치판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개혁을 막아서 특정 세력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를 간접 통치해온 방식을 고수하기 위함.

문재인이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앉힌 건 개혁과 무관한 다른 이유였다는 말이다. 

박지원을 국정원장직에 앉힌 문재인의 속사정은 문재인으로부터 임명된 뒤 국정원장직에서 박지원이 기사로 보고한 탓에 알려졌다, "국정원 기록도 삭제가 되더라"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이 부디 대한민국 유권자가 병신짓을 마무리하는 첫해가 되기를 바란다.

높이가 짐작되지도 않을 만큼 깊은 산 속을 걷는 것처럼 어둠과 두려움 탓에 많이 힘들 줄 알지만, 조금만 더 버티자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또 한 고비가 지나갈 때까지.



🔷  고종황제

황태연 정치학 박사는 국내 역사학자들이 방치해온 대한제국기 사료를 찾기 위해 10여 년 동안 외교문서를 뒤져서 끝내 고종황제가 이룬 큰 업적을 담은 역사책 세 권을 펴낸 분이다.

황태연 교수가 펴낸 역사책 세 권 덕분에 잔존 일본놈들과 일본극우가 주장해온 '식민지 근대화론'은 더 이상 발 붙일 곳이 없게 됐다.


여러분도, 저도, 갑오왜란(1894)과 갑진왜란(1904~1943)에서 대한국토가 피로 물들을 만큼 용감하게 맞서 싸워 나라를 지켜낸 수십만 선조의 후손인 대한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링크:  https://readcorea.blogspot.com/2025/08/da-vinci-code-in-korean-history.html

링크 :  https://www.rebuildcorea.org



🔷  역사를 왜곡해온 황현필


고종을 암군으로 폄하해온 무식한 황현필에게도 다시 경고한다. 
못된짓을 중단하고, 왜곡된 역사를 퍼뜨려온 잘못을 인정하며 바로잡으라고.💢


허위로 고종황제를 암군이라 폄하하고 모욕해온 말종 황 가 놈. 
왜곡된 역사 팔이로 큰돈을 벌었다는 '가면 쓴' 매국노의 뒷배를 보면
'그럼 그렇지, 매국하는 말종들도 끼리끼리 놀겠지' 무릎을 치게 된다.
일본 핏줄들의 마지막 보루 '고종황제와 대한제국'에 대한 역사의 진실만
지우면
'식민지 근대화론'은 영생할 수 있을 거라 보는 모양이다.
박지원이 요즘 똥줄이 타들어가는 새끼처럼 조급하고 초조해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고


황현필처럼 정의로운 척하면서 교활하게 못된 짓하는 것들이 진짜 해로운 종류.

사실과 허위를 버무려 역사를 왜곡하면서 마치 진실만 말하는 척. 

일개 학원강사 나부랭이가 정치판에 기어들어가려고 관종질 하다가 정치 브로커들 눈에 들어 준비를 시작했겠다.

매국노 때려잡겠다며 "참역사 유튜버"인 것처럼 자신을 치장하여 수년 동안 과분한 이미지와 돈을 벌면서 사이사이 본래 목적한 업무를 끼워넣은 것.

정운현 같은 자가 거사를 치르기 전에 독립운동(가)에 대한 역사책부터 출간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고종황제가 선포한 대한제국의 근대화 성과가 알려지면 쪽바리들 생명줄인 '식민지 근대화론' 역시 100% 거짓임이 알려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를 침략한 전쟁범죄를 감추려고 일본극우(뉴라이트)가 기를 쓰고 '대한제국과 고종황제'를 모욕하고 역사의 진실을 가린 이유이다.

황현필은 "고종은 암군"이라 모욕하면서 왜놈들처럼 허위를 퍼뜨려온 무지렁이. 

만약 말종 황현필이 고종황제와 대한제국의 눈부신 근대화 업적을 바르게 알렸다면, 황현필은 유튜브 방송 몇달 못 했을 거고, 세금 탈루와 같은 혐의로 국세청과 검찰로부터 탈탈 털렸을 거다.

역사의 진실을 정직하고 바르게 알려온 황태연 교수나 이덕일 교수가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던 것처럼.


하지만 황현필의 삶은 어떤가? 

핍박은커녕 산발한 유튜버놈 포함 일본극우(뉴라이트) 패거리와 부정선거 카르텔이 물고 빨며 챙겨주네?! 😅 

저희 눈에는, 황현필이 전한길과 광주에서 벌인 쇼도 전한길과 손잡고 국회 들어갈 준비한 걸로 보였다.

일생을 주둥이질로 살아온 학원강사들을 국회에 넣어 바지로 부리겠다고 두 놈을 골라 기획한 걸로 본다.

이재오 · 강용석 · 주진우 · 김어준 · 김한길이 머리 맞대고 작전 짜서 쪽바리들을 이 정당 저 정당의 이름표 달아 국회에 집어넣어온지 어언 몇년째?

저것들 살아온 꼬락서니가 어찌나 지저분하던지 어쩌다 실수로 사진만 봐도 구역질난다. 더러운 것들 😡


시계 방향으로 최강욱 ·홍사훈 ·주진우 ·조수진 ·신장식 ·박지원 모두 일본극우(뉴라이트) 정치브로커 패거리.
불륜 신장식 옆 조수진이 유시민 · 산발한 유튜버놈과 한패
.


제 나라의 국호조차 정확하게 부르지 하고, 일제강점기의 우리의 국호를,
툭하면 대한국토를 침략한
왜놈들이 시키는 대로 '조선'으로 부르는 식민지 노예 근성을 버립시다.
일제가 강점했을 때에도 우리나라의 국호는 '
대한'이었습니다.


관련글 링크 :  https://readcorea.blogspot.com/2025/08/da-vinci-code-in-korean-histo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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