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들이 검찰 ⬩ 사법 개혁을 외치는데 개혁이 될 리가 있나
2026. 3. 14
요즘 새삼스럽게 검찰개혁으로 여론 몰이가 한창 진행됐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똥줄이 타고 있기 때문이다.
선관위 사무총장 허철훈으로부터 "투명한 투표함" 개수작으로 세계인들 보는 앞에서 모욕을 당한 한국 유권자들은 선관위 조직의 부패지수가 천정을 뚫을 기세임을 실감했고, 한국 선관위 조직원들의 정신건강마저 의심하고 있다.
지난 7일, 한국 선관위가 '받침대만 투명한' 투표함으로 국민을 모욕한 걸 보고 분노한 한 외국인 블로거도 부패한 선관위가 이어온 수십년 부패 범죄에 대한 설명글을 공유했다. 최근 발의된 개정안들을 보면 부정선거 카르텔은 마지막 발악에 이른 상태.
국민 관심이 선관위 염병에 집중되지 않도록, 산발한 일본핏줄 유튜버놈이 듣보 장인수 주둥이를 이용해 소란을 일으켰다.
그러자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와 한팀인 강용석 · 고성국 · 김세의 패거리 · 조중동 지라시 패거리가 마치 지령을 받은 것처럼 똑같은 내용의 영상을 미친듯이 만들어댔고,
유튜브 한국지사는 그 저질스러운 영상들을 앞쪽에 걸어주었다.부정선거 카르텔이 돈지랄로 벌인 난장이었던 거다.
모든 (개·돼지스러운) 국민의 관심이 (이미 시작부터 개판이었던) "검찰 개혁"쪽으로 개뜬금 쏠려서 부패한 선거제도에 대해 깨닫는 한국인이 늘지 않도록 막으려고 벌인 수라장에 한 나라 대통령을 끌어들인 패착은 남은 삶 내내 후회할 삽질이다.
부패한 범죄 카르텔 지킴이들 (매수된 유튜버들)이 애쓴 덕에 선관위의 중대범죄 행위는 대한민국에서 영생하겠다면서 그 정성이 갸륵하다 싶었냐고?
글쎄...그 야무진 바람은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만,선관위와 대법원 짬짜미 카르텔 수호를 위해 관심을 돌릴 소재로 연예인 대신, 정치판 똘마니 유튜버들 민낯이 드러날 판이 벌어진 것 같아되레 보는 재미는 쏠쏠하다.
선거제도를 고치기는커녕 국민을 백치로 보고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하게 만든 코미디를 본 뒤에도, 선거법 고치자는 국민은 안 보이고, 산발한 일본 핏줄 유튜버놈 패거리 물고 빠느라 온 힘을 다하는 딴지 개·돼지들의 놀이터에서, 어쩐 일로 제법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쓴 글이 보였다기에 공유한다. |
장인수는 대단한 취재를 해낸 적이 없고, 뛰어난 취재력이나 전달력이 있는 기자로 인정 받은 적도 없는 듣보이기에 영향력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이번에도 산발한 유튜버가 제 한몸 안 다치고 연명할 욕심에 장인수를 1회용 소모품으로 고른 셈.
엠빙신 출신을 근거 없이 올려치는 김민웅 · 이종원 · 지현진 같은 것들이 물고 빨아서 장인수 이름이 알려졌을 뿐, 사실 안진걸이 얼르고 달래서 (아마 지금도 뒤에서 수작질 중일 것) 업무용으로 쓰다 버릴 거품 많이 섞인 기레기로 평가 받는 미물이다.
잠적한 지현진과 서로 물고 빨다가 장인수가 제법 큰 액수의 돈을 털린 뒤 틀어졌다고 알려졌다.
돈이 꽤 궁한 상태여서 산발한 유튜버놈의 손을 탔을 거라는 말인 모양이다.
김건희 쪽과 주진우 · 산발한 유튜버놈 · 장인수 · 이명수는 (어이 없을 만큼) 매우 가깝다고.
검찰개혁은 애초, 김용민 · 김필성 · 박찬운 같은 외눈깔 패거리가 끼었고 나대는 꼴을 본 빠꿈이들은 '또 시늉으로 끝나겠구나' 예감했다.
검새들과 끈끈하게 얽힌 놈들이 이번에는 또 얼마나 기발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시간을 끌면서 국민을 갖고 놀다가 내뺄까 한번 보자는 정도? 아니나 다를까 막을 만큼 막아서 개떡을 만들어 놓은 뒤 하나씩 도망치기 시작했다고.
"대법원을 광주로 옮기는 것이 사법개혁"이라고 주장하던 박찬운과 지난 수년 동안 검찰개혁을 막아온 주범으로 알려진 김필성이 며칠전 "검찰개혁" 자문위원직을 사퇴했고 한 자리 얻었다는 기사를 보고 진짜 미친놈처럼 웃었다.
마치 검찰개혁을 막아낸 성과를 인정 받아 자리 하나씩 받아 챙긴 것처럼 보일 밖에.
산발한 유튜버놈을 거물급으로 만들려고 갖은 애를 쓰는 미치광이들은 김세의 · 강용석 · 이봉규 · 서정욱 · 성창경 · 조중동 같은 외눈깔 패거리이다. 산발한 유튜버놈 채널 들락거리는 시청자들 대부분이 강용석 패거리 시청자이고 일베 사용자들인 사실은 뉴스도 아니다.
대한인들 가운데,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가 어떤 업무용 몰이질을 하고 있는지 감시하려고 보는 분들 제외하고, 산발한 새끼의 후진 영상 보며 시간 낭비하는 분이 없는데 영향력이 있을 리가.
구역질나는 걸 꾹 참고 산발한 놈이 떠드는 걸 듣고 앉았는 얼뜬 인간은 매우 드물다는 말인데, 그럼 그 "엄청난" 동접수는 뭔가 싶은가?
여론조사결과 · 유튜브 조회수 + 동시접속자 수 · 지라시들 기사 조회수 · Superchat · 후원금까지 모두 돈으로 처발라서 만들어내는 부패한 나라에서 흔히 보는 괴리.
일본재단 · 조중동 · 이명박 같은 것들이 든든한 뒷배 역할을 해주는 유튜버들이 결국 산발한 놈의 패거리 · 이동형 패거리 · 매물쇼 패널들 · 고성국 패거리 같은 외눈깔 패거리=부정선거 카르텔이었음이 까발려진 뒤에도 (한치도 다름 없는 똑같은 것들끼리 서로 "좌파" "우파" 불러주면서 대놓고 서로 챙기는 꼴을 보면서도) 깨우치지 못하면 그냥 당하고 살아야 할 팔자인 거다.
백날 바로잡아 주어도 귀 막고 못 들은 척 할 자들에게 무슨 말인들 들릴까 싶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알려주면, 정청래 · 조국 · 송영길 · 김민석 뒷배는 모두 같다. 어느 바지놈이 권좌에 앉아도 대한민국 국민이 맞이할 세상은 똑같다는 말이다.
부패한 공직자들 치우고 나라를 바로 세우고픈 국민은 선거법을 고치는데 온 힘을 다해야 하는 이유.
제발 써서 벽에 붙이고 매일 외우기 바란다.우리 땅에 남은 일본극우 놈들이 추린 대권후보들 뒷배는 하나.
누가 당선되어도 조중동의 개가 되어 짖어댈, 더럽고 상스러운 양아치로 후보군을 꾸려서, 두 번 다시 "예측을 깨고 당선된" 노무현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게 만들겠다고, 잔존 일본놈들이 노무현 대통령 당선 직후 결의했기 때문이다.
후보 추리는 과정에서 사실상 선거가 끝나는 대한민국.
선거 결과를 기획한 그대로 만드는 나라에서 실제 선거=경쟁은 후보를 꾸릴 때 끝.
사실 경쟁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누가 공천 헌금을 더 많이 갖다 바쳤고,
국민 속여 해먹은 돈도 혼자 다 처먹지 않고 뒷돈 오갔는가에 달린 셈이니까.
선거제도가 부패한 나라의 정치양아치들은 자신에게 권력 줄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게 중요하지, 지역구의 유권자들이 항의하고 울부짖든 자신을 지지하든 말든 관심이 없다.
선거제도가 부패하면 유권자는 아무 힘 없는 개·돼지 처지.선거 쇼에 이용하고 버릴 가축일 뿐 자신의 당락에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유권자는 머릿수 채울 때나 쓸 나부랭이로 취급한다.
검찰 개혁?사법 개혁?언론 개혁?정치 개혁?일본과 미국의 국익을 위하지 않으면 중국에 나라 팔아먹으며 매국할, 뇌가 썩었고 약점 많으며 부패하여 뒷돈 받는 양아치들만 공천 받고 당선될 수 있는 나라인데,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해도 공정한 선거인 줄 믿는 백치 같은 국민이 무슨 수로 개혁을 이루겠나?
| 투표지 들어간 주머니는 속이 보이질 않고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하게 바꾼 채 "투명한 투표함"이라며 국민을 백치 취급한 선관위. 국가 권력으로부터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산발한 유튜버 새끼 힘 떨어질까 싶어 걱정이 태산인 일본 핏줄들은 이제 (그렇게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는) 너희 나라로 돌아감이 옳지 않겠니? (자료출처: 한 시민의 SNS) |
쓰레기 · 양아치 · 개차반만 골라 세탁 · 미화하여 고위공직 훔친 뒤 그것들이 우리 사회를 개판으로 만들고 나면 >>> 까대는 척하면서 다른 양아치들을 또 들이밀고 허위로 미화해서 고위공직을 또 훔치는 수법으로 우리 사회의 악순환을 부추겨온 산발한 유튜버놈이나 이종원 같은 것들 먼저 야무지게 조져야 하나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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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은 지난 1월 전에 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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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운이란 자가 "검찰개혁" 자문위원장이었던 모양이다.
이재명이 골랐을 거라고 보면, 애초에 이재명은 검찰개혁을 할 의지가 없었던 모양이다. 따지고 보면, 이미 검찰이 고분고분 자신의 손 안에서 놀고 있는 지경이니 굳이 그리고 딱히 검찰개혁이 절실하지는 않았을 게다.
얼뜬 박찬운을 자문위원장에, 문재인 정권 때 검찰개혁 막은 일빠 김필성 같은 것들로 자문위원회를 꾸린 것만 보아도 검찰개혁은 하는 척만 하기로 예정되었던 모양.
마치 검찰개혁 하는 양 보여주기만 하고 핵심은 안 건드린 탓에,두 번 다시 개혁 당하지 않을 만큼 무소불위 강력한 검새 조직이다시 태어날 것 같다.
검찰개혁만 10여 년째 한 끝이 그 꼴이라니... 어이구 장해라.
산발한 유튜버 똘마니들인 "해떠요" 김용민 · 최강욱이 나댈 때
이미 결과는 나온 셈이었지만 막상 현실로 보게 되니 어이가 없다.
원인 없이 망했을 리 없다.
개폭망한 김에, 박찬운 · 김필성 두 일빠의 민낯 되새김질이나 해야겠다.
2025. 5. 8
🔷 법조 개혁 ⑥ - 이런 것들이 사법개혁을 떠드는데 개혁이 될 리가 있나
법조 개혁에 대해 고민 한번 해본 적 없는 자들이 국민의 관심이 법원 개혁으로 모아지자 느닷 없이 자신들이 개혁을 이끌겠다며 나대기 시작했다.
법조에 "구역감을 유발하는 관종"으로 불리는 박찬운이 개소리를 퍼뜨린다기에 시민들에게 '조심' 경보를 전한다. 그에 대한 세평은 이 글 마지막에 덧붙였다.
아래 갈무리는 박찬운이 제안했다는 "대법원 개혁" 관련글의 일부이다. 법조 개혁을 요구해야 할 때 개혁 대상을 "대법원"으로 한정한 꼼수부터 교활하다.
"사법수도" 운운하며 대법원을 지방으로 옮기는 게 '대법원 개혁'임을 주장한 박찬운.
그러니까 박찬운은,
서울에 있던 대법원이 "광주"로 이사만 하면 일본 핏줄 대법관 천대엽 같은 사회악도 정의로운 판결을 하게 될 거라고 주장한 셈.
'2025 개소리 10' 안에 꼽힐 수준이다.
5.1 대법원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문제의 뿌리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없으니 저런 말 같잖은 짓이 개혁이라고 떠드는 거다.
사법부 개혁에 대해 연구하거나 법원의 병폐를 걱정해 본 적도 없는 새끼가 '지방분권 외칠 물 들어왔다' 싶어 아무말이나 질러대며 제 이익이나 챙길 요량으로 찌끄린 것.
대체 광주가 언제부터 "평화와 인권이 상징"인 도시인가?
그리고
대법원이 광주로 옮겨가면 느닷 없이 그 지역이 정의의 가치를 얻게 되나?
박찬운 주장이 맞다면, 현재 대법원이 위치한 서울은 정의로운 도시로 인지되고 있어야 한다. 과연 그런가? 이게 도대체 어느 별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논리이고 궤변인가? 😂
왜 또 광주인가.
광주가 아닌 다른 지역을 "정의로운 도시"로 만들면 안 되나?
한양대 법전원 교수라는 놈의 주둥이로부터 나온 "대법원 개혁" 제안이 저 꼴이니 우리나라 사법부가 개판일 수 밖에.
박찬운은 '법조 개혁'이 대법관 수 늘리거나 법전원 정원이나 변호사 수를 늘리는 쪽으로 가지 못 하도록 초점을 흐리는 업무를 하고 있는 거다.
판사 수 늘리고 제도 개혁하는 대신, "대법원을 지방으로 옮기고 인공지능을 써. 인공지능이 판사 일도 대신해 줄거야" 대안이랍시고 인공지능 사업권을 쥔 일본놈들이나 대만놈들이 폭리를 취할 수 있게 하자고 부추기는 것.
대법원을 지방으로 옮기자며 토론한답시고 뇌썩은 모지리가 모여 앉아 개소리 주고 받으며 지역인들끼리 싸움 붙여서 개혁할 시기 놓치게 만들려는 꼼수.
박찬운으로부터 배우는 학생들이 불쌍하다.
인공지능으로 우리나라를 완전히 손에 넣고 주무르며 국민을 통제하려는 세력으로부터 용돈 받고 한 홍보라는 추정에 윤석열 목을 건다.
박찬운이 주장하는 내용은 모두 우리나라가 자립하는데 치명적인 해를 끼칠 위험요소.
대한민국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자는 것들을 '남북한이 통일 되지 않아야 이로울 미국과 일본의 끄나풀'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고 주장해온 블로그 주인으로서, 박찬운 같은 자가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로 보임은 어쩔 수 없다.
한양대 법전원 교수로 일한다는 박 씨의 세평을 모으고 있는데, 얌체처럼 힘든 일 다 끝나면 나중에 나타나 숟가락 얹는 행태를 지적 받고 있었다.
다른 법조인들이 욕먹으며 앞장서서 사회문제나 법조의 병폐를 비판하고 어려운 법조항에 대해 시민들에게 쉽게 설명할 때, 남의 글 찾아다니며 "눈팅"으로 통찰을 훔친단다.
그런 뒤 사안에 대한 과열이 식으면 자신이 마치 해결사인 양 나대기 시작, 이 사람 저 사람이 풀어놓은 지식과 통찰을 버무려 그럴 듯한 잡글 써제껴 이익을 취한다고.
자신은 "법학교수이다"라고 써제낀 글들에 법적 지식은 가뭄에 나는 콩 수준이고, 엉뚱한 홍보질이나 하지 않으면 역한 감성팔이만 범벅.
대체로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시민들의 법 관련글 보다 질 낮은 잡글을 매일 써제낀다. 수업에서 자신이 쓴 책으로 가르치는 탓에 따로 수업 준비할 거리가 없으니 공부도 안 해서 시간이 처남는 것.
우리가 혐오하는 자칭 "지식인" 종특이 세평에 가득했다.
박찬운 글에 달리는 댓글은 다른 법조인들 포스팅에 달린 댓글과 꽤 다르다고 한다.
상당히 머슴 · 무수리스러운 태도로 박찬운을 우러르며 "글을 써주신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사..." 성은이 망극하다는 식이라고. 위선과 이중성으로 악명 높은 페북 관종 검새 임은정 글에 늘 붙는 댓글들처럼 지나치게 자신들을 아랫사람인 양 낮추고 상전 떠받들 듯하는 '신도' 같다고 할까.
나는 그런 댓글 쓰는 자들의 정체가 늘 궁금하다. 왜 신분사회에 사는 천민 · 상놈들처럼 낮은 신분으로 자신을 끌어내리고 하찮게 여길까?
자신을 노예 신분인 양 낮추는 것은 예의 바른 언행이 아니고 둘의 차이는 크다.
법전원 교수 나부랭이가 뭐라고 개소리를 씨부린 잡글도 따끔하게 비판하지 못 하고 "항상 배웁니다" 이런 한심한 댓글만 이어가느냐는 말이다.
다시 강조한다. 대한민국은 신분사회가 아니다.
📌
법관을 늘려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될까 싶어 막느라고 침을 질질 흘리며 인공지능(AI) 칭송을 매일 이어가는 박찬운.
박찬운 개소리를 읽은 시민들은, 대체 인공지능(AI) 홍보해서 얼마나 많이 받길래 이런 개짓거리를 교수란 새끼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냐며 혀를 찬다.
다른 나라에서는 ChatGPT 의 정확성이 갈수록 형편 없어지고 거짓 정보가 많아진 사실에 주목하고 적용 분야를 제한하는 움직임이 시작된지 오래이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설치한 쪽에서 사용자가 많아졌고 사용자들이 지나치게 신뢰하는 점을 악용하여 기획된 업무를 시작한 거다.
보다 수준 높은 정보를 찾는 사람들은 인공지능(AI)이 제공하는 정보가 어설프고 헛점이 많음을 근거로 멀리하기 시작했지만, 박찬운처럼 공부 안 하고 입만 살아있고 허세로 연명하는 자칭 "지식인"들에게는 감동 그 "잡채."
찾는 정보의 수준이 그만큼 낮음을 뜻한다는 말이다.
이 차이가 인공지능(AI) 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2025. 5. 11
상태가 안 좋은 놈들에 대한 만국 공통의 진리가 있다.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 그 말이 맞다고 본다.
대법원을 지방으로 옮기면 정의로운 판결이 나올 거라며 광주로 대법원을 옮기는 것이 개혁임을 주장해 웃음을 준 박찬운이, 이번에는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의 국적조차 모르는 무지렁이임을 자백하고 말았다.
뉴라이트(일본 극우)의 종특 → 일제가 강점한 때 대한인의 국적 질문에 발끈한다.
한 놈이 뉴라이트인지 아닌지 의심되면 일제강점기때 우리 국적을 물어보시길.
리트머스 시험지가 반응하듯 → 부들거리며 "일본" "조선"을 외친다.
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 대선을 치르니 당연히 대선후보들 가운데 잠재적 매국노를 골라내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 광복회가 대선후보들에게 물었다.
1) 일제의 국권 침탈이 불법이고 무효임을 인정하는가
2)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한국인인가
너무나 상식적인 질문이어서 대한인이면 누구나 답할 수 있었을 쉬운 질문이다.
일제강점기 때 우리 국적은 '대한인'이었다. 1897. 10. 12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국호를 '대한'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속국을 뜻한 국호 '조선'이 끝났음을 뜻한다.
그래서 1919. 3.1 유관순과 대한인들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거다.
국호가 조선이었으면 '조선 독립 만세'를 외쳤겠지.
그런데 뉴라이트(일본 극우) 박찬운은 그 질문이 못마땅하다며 시비를 걸고 나섰다.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뉴라이트의 종특 "조선이 우리 국적이었다"고 강조하면서.
| 광복회는 국적에 대한 논쟁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국적으로 매국노를 골라내려는 거다. 어느 나라이든 대통령 후보를 거를 때 해야 할 최소한의 절차이다. 국적에 대한 질문이 불편한 것들은 식민사관에 절은 잔존일본놈 핏줄임을 인증한 것. |
제 나라 국호와 국적조차 정확히 알지 못 하는 머저리가 어떻게 교수질은 하는지 등신 머저리 같아서 언급할 가치도 없지만, 그럼에도 적선하는 셈으로 바로잡는다.
얼마나 뇌가 썩었으면 대한인의 국적이 "다의적이고 다중적 관점에서 조명되어야" 한다는 개소리를 쪽팔린 줄도 모르고 했을까.
지구 어느 나라의 국호와 국민의 국적이 여러 관점에서 조명되나?
국호와 국적은 사실에 근거한 하나이고, 누군가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부를 수 있는 종류가 아니다.
얻다 대고 개수작인가?박 가 놈은 우리나라 대학생을 가르칠 자격이 없어 보인다.
잔존일본놈처럼 남의 나라 국호와 국민의 국적에 시비를 거는 사실 자체가 매국이고 못배운놈의 무례.
못배운놈이라 함은 부모로부터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남에게 함부로 굴고 천박하며 무례한 자를 일컫는다.
위 박찬운이 쓴 갈무리에서 병적 증상을 본다. 낱말 '조선'을 필요 이상 많이 언급했다. 이게 뉴라이트(일본 극우) 업무 특성이다.
"일제 강점기 너희 국적은 조선이었어. 대한제국은 잊어. 조선이야. 조선" 👈 👈 👈 허위로 세뇌하는 업무글.
조선 조선 조선 반복하여 마치 대한제국이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허위를 퍼뜨리며 세뇌하는 거다.
조선의 국호가 1897년에 끝났는데 곧 죽어도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이름이 조선이었다는 개소리를 악착같이 써제낀다. 이렇게 남의 나라와 겨레를 모욕하는 놈은 추방을 명령하고, 만약 안 떠나고 버티면 낙동강 녹조 속으로 밀어넣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박찬운 같은 뉴라이트(일본 극우)가 오늘도 강의실에서 얼마나 많은 학생에게 뉴라이트(일본극우) 업무용 개소리를 퍼뜨렸을까 생각하면 끔찍하다.
외국인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으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는 자세를 갖추어야 남의 땅에서 살 자격이 주어지는 법.
남의 나라 국호와 겨레의 국적을 허위로 퍼뜨리고 남의 나라의 말과 글을 존중하지 않는 행태를 악의적으로 반복하면 추방 대상이다. 박찬운이 기억하길 바란다.
2026. 1. 20
"공천헌금"으로 불린 행위는 결국 민주당이 뇌물을 수수하면서 뇌물 이름을 "특별 당비"로 붙였음을 뜻한다.
자꾸 정치자금법이라 부르던데, 정치자금을 건넨 것이 아니라 공천 노리고 뇌물을 주고 받은 뇌물죄에 해당한다. 범죄를 미화시키면 쓰나.
뇌물 받고 공천을 나눠주는 범죄를 저지르면서 그토록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가 부패한 조직으로 드러난 선관위가 "문제 없다"고 답했기 때문이라고.
"선관위는 원래 가족회사"라고 주장하는 부패한 조직 선관위 말종들에게 '뇌물 수수'가 문제로 보였을 리 없다.
우리나라 선관위나 정당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그저 장식과 다름 없는 것.
선거 때마다 정당들에게 보조금 400억 이상 주는 이유는 돈 없는 사람도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돈 많은 (토착왜구) 잔존일본놈들만 선거판에 뛰어들 수 있고 고위공직을 매국노로 채우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니까.
| 대전 지역 민주당에서 출마했던 김소연이 경험한 공천 관련 뇌물수수 비리를 고발하여 재판 과정에서 증언한 내용들이라고 한다. 김병기 · 강선우 · 김경 · 김민석 공천헌금 관련 사실은 김민석이 입막음하려고 허위라 주장하는 것과 달리 사실이고, 가족 기업인 줄 아는 백치 같은 선관위 직원들의 묵인하에 범죄가 합법인 것처럼 일어나고 있었다. |
SK로부터 검은돈 받아서 감옥살이도 한 김민석처럼 재벌들로부터 뒷돈 받아서 썩은 정치질로 국민 등처먹는 부패한 정치꾼들만 출마할 수 있는 악순환을 끊어내려고, 선거 때마다 정당보조금을 각 정당들에 지급했던 것인데, 민주당 · 국힘 가릴 것 없이 후보 공천을 뒷돈 받은 대가로 나눠 주었음이 드러난 거다.
정당보조금은 따로 챙겨서 나눠 갖고, 출마를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특별당비"란 이름 붙여 삥뜯고 있었던 것.
민주당은 정찰제로, 국힘은 상한선 없이 능력껏, 특별당비를 내야만 공천 받고 출마도 할 수 있단다.
의원들끼리 정당보조금 나눠먹은 내역은 정당을 압색하고 탈탈 털어야 나올 텐데 그 자료는 과연 수사로 확보할 수 있을까?
아마 지금쯤 민주당과 국힘 모두, 해당 자료들 싹 다 정당 사무실에서 치웠고 경기도 외곽 쓰레기 매립장으로 옮겨서 이미 태웠을 거다.
최태원과 각별하다고 소문난 김민석이 SK가 불법 설치한 소각장을 할인가로 빌려서 태웠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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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궁금해야 정상이다.
공천을 주는 대가로 정당이 출마자들에게 돈을 요구할 수 있으려면, 당선 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이해찬이 정권을 20년 이어갈 수 있다고 큰소리치며 다니기 전에는, 더불어민주당은 출마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은 마이너스 정당이었다. 만년 무능한 야당.
"당 안에서 민평련의 우상호 · 설훈 · 인재근 · 박영선 · 박지원 · 이해찬 같은 외눈깔 패거리가 계파질로 모든 혁신을 막았고, 당원들은 머슴 · 무수리처럼 당비만 뜯기던 등신 머저리들의 정당" 이게 민주당의 세평이었단 말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해찬이 정권을 20년 이어갈 수 있다고 장담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럽게 생긴 자신감의 근거가 뭐였을까?
전자개표기와 사전선거로 장난칠 수 있으니 당선도 장담하는 것.당시는 물론 매번 선거 무렵, 이해찬 꼬붕 유시민이 남미 베네주엘라를 뻔질나게 들락거렸다는 제보가 공개된 적이 있다. 유시민은 선거에서 승률을 예측한다면서, 사실상 자신들이 미리 정한 양당 득표율을 미리 공개하며 거들먹거리는 추태를 보였다고.
다시 말하지만, "특별당비"로 이름 붙여 사실상 뇌물을 출마자들로부터 당당하게 요구하고 받아챙기는 짓은 당선 시킬 자신감과 확신이 없으면 할 수 없을 일이다.
백치처럼 멍청하거나, 사기 치고 다닌 양아치여도 민주당이 공천만 하면 당선자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은, 선거판의 당락을 자신들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어서 가능했던 것.
통일교 · 신천지 같은 사이비교 때려잡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무엇 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선거법 개정이다.
선거법을 고치지 않은 탓에 범죄자 사기꾼들이 더러운 돈 받아 당선된 뒤 악법 만들어 국민의 안전을 해치고 재벌과 범죄자들만 이롭게 하는 못된짓을 이어갈 수 있는 것.
돈으로 공천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싶으니, 국민의 표를 받아서 당선될 노력을 안 하고 선거권자를 우습게 여기는 것. 그래서 정치판에 양아치 · 전과자 · 범죄자만 꼬이는 것이고,
고위공직자들이 국민의 삶을 돌보기는커녕 저희들끼리 해먹고 빼먹으면서 처벌 받을까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검찰 · 법원과 나눠 먹기만 하면 무사할 걸 아니까.선거법이 개정될 때까지 정당보조금 제도는 없애야 옳다.
좋은 정치인들이 돈 없어 출마하지 못하거나 기성 정치꾼들이 새 정치인에게 돈 요구하지 말라고 나라에서 국민이 낸 세금으로 선거비용을 대주는 것이다. 그런데, 정당들이 조직적으로 보조금제도를 악용하여 정당보조금을 빼먹다가 들켰다.
정당보조금을 끊을 명분으로 충분하다. 더러운 것들끼리 돈으로 처발라서 부패한 선거를 치르든 말든 처먹다 배 터져 뒈질 때까지 버려두어야지 별 수 있겠나?
선거권자는 선거법을 개정할 때까지 선거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
선거법을 고치면 한방에 해결될 수 있는 부패들이 온 사방에 깔렸는데, 뿌리까지 썩은 환부를 도려내지 않고 어느 상표 연고를 바를 것인가 싸우는 꼬락서니가 참 비겁해 보이고 우습다.
아래 갈무리처럼 선거법을 고치면 다 해결되냐고 어기댄 등신 머저리의 말장난에 답한다.
개혁할 수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많은 사회문제도 해결될 거다.
사사로운 의견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처럼 당연한 일이다.
양아치 · 범죄자 · 사기꾼이 돈으로 고위공직을 살 유일한 방법이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하여 반칙으로 당선되는 거다.부정선거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모든 사회문제의 뿌리이고, 국민이 갈수록 가난해지는 원인.
다시 강조한다. 국민이 세금으로 정당들이 선거 치를 비용을 대주는 이유는, 돈이 없어도 깨끗하고 바르게 살아온 사람들로 고위공직을 채워서 공익만을 위해 일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런데, 그 제도를 악용해온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쓰레기들은 정당보조금은 따로 챙겨 나눠 먹고 "특별당비"란 미명으로 삥뜯어서 선거를 치르고 있다.
김병기처럼 더럽게 썩은 년놈들이 말이다.
이해찬은 안 받았을까?
추미애는 안 받았을까?
한두 번만 공정하게 선거를 치르면, 사회는 180도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공정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선거법을 아래와 같이 고치는 거다.
투표함은 투명하게
사전선거 폐지
우편투표 폐지
전자개표기 없애고
투표소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개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1) 어떠한 예외도 인정하지 않고 (2) 불의와 타협하지 않으며 (3) 단 한 발짝도 물러섬 없이 (4) 공명정대하게 유권자들이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개정되어야 한다.
"48시간 투표일" 같은 개수작은 대한민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이미 많은 나라가 부정선거 카르텔에 대해 알게 되었다.선거법을 고쳐야 할 시점이란 말이다.어떻게든 안 고친 채 버티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그냥 지나갈 수 없을 만큼 길이 막힌 상태임을 깨달아야.
선거법을 고쳐서 투명한 선거를 치르기로 하면, 민주당 · 국힘 · 소수 정당들 · 무소속 후보까지 모든 출마자에게 같은 기회가 주어진다.
큰정당이 주는 잇점을 거론하기에는 두 거대 정당의 이미지가 썩 좋은 편이 아니니, 하나의 시작점에서 모든 후보가 출발하여 겨룰 수 있을 거란 말이다.
더 이상 김무성 · 박지원처럼 부패한 외눈깔들에 삥뜯기지 않아도 되고.당선된 뒤 빚 갚느라 엿 같은 법안에 이름 올려 욕처먹지 않아도 된다.산발한 유튜버 놈 발 앞에 머리 조아려 절하는 등신짓 안 해도 되고.
돈 없어도 국민이 대주는 선거비용으로 능력과 발품 팔아 노력한 만큼 득표하는 공정한 선거로 당선되고 싶지 않나?
뒷돈 주고 당선되면 그 당선이 뿌듯한가 말이다.
정권을 지키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다시 조언한다, 선거법 개정으로 판을 바꾸면 당당하게 임기 마칠 수 있을 거다.
그렇지 않으면 정권을 지키지도 못할 수 있다.
선거법을 하루 빨리 고쳐야 하는 이유는 국민으로서 몹시 창피하기 때문. 민주주의 국가인 줄 알았더니, 부패한 선거제도 가진 3류 후진국이었을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민주주의 제도까지 파괴하고 있었다. 대한민국이 부정선거 카르텔의 앞잡이 나라가 된 현실이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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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mbnail에 쓴 내용이 방송에서 언급되지 않기로 유명한 채널. 허위로 꼬드겨 금전적 이익을 취하니 사기 범죄를 매일 한두 건 저지른 셈이다. |
'발칵'은 갑자기 소란해지고 야단스러워진 모양을 뜻하는 부사이다.
일본놈들이 부사 "발칵"에 왜 꽂혔을까 생각해 봤다. 어감 탓인 듯.
폭탄 · 폭로 · 폭격 · 폭발 · 직격탄 · 조준 · 전격... 처럼 군사용어나 어감 나쁜 한자어를 자극적으로 도배해서 호객 행위하는 변태 심리.
조중동 "기사" 제목들이 늘 유치하고 천박한 이유로 본다.
발칵 남매 성창경은 뱀 같은 교활함이 조갑제를 빼닮았다. 일본으로 추방해야.
| 입은 옷 꼴 참 ... 진짜 왜들 이러고 사나 싶고. 입에 들어가는 쌀이 아깝다. |
아래 갈무리는 범죄에 해당한다. 홍준표 비서 출신 배승희는 자칭 "변호사"이다.
비록 나쁜 쪽으로만 돌아가는 썩은뇌이지만 뇌가 있어서 변호사 자격증을 땄을 거라 믿어주면, 자신이 아래 thumbnail에 한 짓이 어떻게 읽힐지 알면서 한 짓이다. 그럼에도, 그렇게 읽히라고 일부러 한 것. 악의가 인정될 수 밖에 없겠다.
갈무리를 쓴 그대로 읽으면, 이재명이 만찬 중에 장동혁이 죽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 같다. 하지만 저 망언은 김형주라는 자가 한 말이다. 조회수 늘릴 꼼수.
| 배승희가 방송에서 사실을 말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목적은 방송은 안 보고 thumbnail만 본 대중에게 이재명이 악담을 했다는 허위를 퍼뜨리기 위함이니까. 이런 못된짓하며 사는 배승희에게도 같은 질문을 한다. 이런 짓 하는 넌 "사람이야?" |
자신이 변호사라고 대문에 써놓고 저렇게 못된짓 일삼는 배승희처럼 변호사란 직업에 먹칠을 하며 살아도 변호사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다.
배승희 · 성창경은 조갑제처럼 외눈깔 패거리로 불리고 부정선거 카르텔과 한팀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부정선거 소재를 국민 꼬드기는 미끼로만 이용한다.
교활한 혀로 짬짬이 부정선거를 언급하는 속임수. 어수룩한 대중은 이 뱀 같은 것들이 부정선거 카르텔 똘마니임을 알아채지 못한다.
이제 배승희는 또 물 들어왔나 싶어서 물타기 하려고 백광현 초대해 가증스러운 짓을 할 거다. 배승희와 부정선거 카르텔의 영생을 위해 배승희 옆에서 재롱 떨며 또 "단독" 하나 터뜨리는 척 모면할 것이고. 찔끔거리며 수작질만 하니까 시간만 가고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것.
마치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처럼 방송소재로 울궈먹지만, 이재명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을 뿐이다.
마치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처럼 방송소재로 울궈먹지만, 이재명으로 돈벌이를 하고 있을 뿐이다.
홍준표 · 김진표 같은 부정선거 카르텔 외눈깔 패거리가 연명해온 방식.
이재명 광빠들의 행태를 그대로 하면서 주머니 터는 것이 목적이고 사실상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들이 말이다.
홍준표 · 김진표 · 박지원 · 김무성 · 유시민 · 김한길 · 김종인 · 유인태 · 양정철 · 이광재 · 최재성 · 이근형은 뒤에서 조용히 못된짓을 하는 족속이라서, 우리나라와 겨레에 얼마나 해로운 짓을 많이 했는지 모르는 국민이 많다. 피해자만 늘고 국민과 사회가 지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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