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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들이 검찰 ⬩ 사법 개혁을 외치는데 개혁이 될 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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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4 요즘 새삼스럽게 검찰개혁으로 여론 몰이가 한창 진행됐다. 부정선거 카르텔의 똥줄이 타고 있기 때문이다. 선관위 사무총장 허철훈으로부터 "투명한 투표함" 개수작으로 세계인들 보는 앞에서 모욕을 당한 한국 유권자들은 선관위 조직의 부패지수가 천정을 뚫을 기세임을 실감했고, 한국 선관위 조직원들의  정신건강마저  의심하고 있다. 지난 7일, 한국 선관위가 ' 받침대 만 투명한 ' 투표함으로 국민을 모욕한 걸 보고 분노한 한 외국인 블로거도 부패한 선관위가 이어온 수십년 부패 범죄에 대한 설명글을 공유했다. 최근 발의된 개정안들을 보면 부정선거 카르텔은 마지막 발악 에 이른 상태. 국민 관심이 선관위 염병에 집중되지 않도록, 산발한 일본핏줄 유튜버놈이 듣보 장인수 주둥이를 이용해 소란을 일으켰다. 그러자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와 한팀인 강용석 · 고성국 · 김세의 패거리 · 조중동 지라시 패거리가 마치 지령을 받은 것처럼 똑같은 내용의 영상을 미친듯이 만들어댔고, 유튜브 한국지사는 그 저질스러운 영상들을 앞쪽 에 걸어주었다. 부정선거 카르텔이 돈지랄로 벌인 난장이었던 거다. 모든 (개·돼지스러운) 국민의 관심이 (이미 시작부터 개판이었던) "검찰 개혁"쪽으로 개뜬금 쏠려서 부패한 선거제도에 대해 깨닫는 한국인이 늘지 않도록 막으려고 벌인 수라장에 한 나라 대통령을 끌어들인 패착은 남은 삶 내내 후회할 삽질이다. 부패한 범죄 카르텔 지킴이들 (매수된 유튜버들)이 애쓴 덕에 선관위의 중대범죄 행위는 대한민국에서 영생하겠다면서 그 정성이 갸륵하다 싶었냐고? 글쎄...그 야무진 바람은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만, 선관위와 대법원 짬짜미 카르텔 수호를 위해 관심을 돌릴 소재로 연예인 대신, 정치판 똘마니 유튜버들 민낯이 드러날 판이 벌어진 것 같아 되레 보는 재미는 쏠쏠하다. 선거제도를 고치기는커녕 국민을 백치로 보고 투표함 받침대 만 투명하게 만든 코미디 를 본 뒤에도, 선거법 고치자는 국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