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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가치 추락하라고 고사 지낸 지라시 · 기본 못 배운 매국노의 상습적 원칙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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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9 갖가지 사회문제가 온 사방에 깔려있을 때에는  먼저  할 일을 추려야 한다. 선거제도가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부패이고 적폐. 부패한 현행 선거제도로는 좋은 정치인을 선출할 수 없고 ,  부패 정치꾼들은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부개혁을 해낼 수 없다. 지역인들이 싫어하는 전과자 · 사기꾼 · 조폭이 공천을 받고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이유? 유권자가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  부패한 선거제도 탓이다.  무능 · 무식한 고위공직자들이 이전 임기 동안 지역에서 큰 원성을 샀어도 고위공직을 연이어 맡을 수 있는 이유이고,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김영삼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같은 큰인물이 나올 수 없는 이유도 부패한 선거제도 탓이다. 유권자가 기표한 투표지들은 오른쪽 사진 두장에서 보듯 접힌 자국이 제각각이어서 왼쪽 가짜 투표지들처럼 가지런하고 빳빳할 수가 없다 .  위 갈무리 속 파란 바구니에 담긴 투표지는 기표된 투표지여야 한다. 방금 인쇄기에서 한 장씩 인쇄되어 나와서 책상에 똑 떨어진 투표용지가 아니고 . 투표지가 파란 바구니에 담기려면 최소한 3인 ( 투표자, 투표용지 인쇄해 준 선관위 직원, 개표장에서 기표된 투표지를 바구니에 담은 직원 ) 의 손이 만졌고 한 장씩 인쇄되므로, 묶음이 사진의 투표지들처럼 가지런할 수 없고 절단된 흔적이 투표지 끝에 보일 이유가 없다 . 이제, 위 갈무리 속 투표지를 확대해서 보시기 바란다. 저 투표지 묶음이 유권자의 손을 탔고, 한 번 이상 접혀서 투표함에 들어갔다가 나온 투표지처럼 보이시나? 접힌 흔적이나 만진 흔적이 없이 겁나 빳빳하여 새로 인쇄한 돈다발처럼 보이지 않는지 묻는 거다. 애초에 기표된 투표지가 인쇄되어 바구니에 담긴 것으로 보이시면, 당신의 시력은 정상 ! 선거제도를 고치라고 요구하실 차례이다 . ★ 배승희란 유튜버가 변호사를 할 수 있을 지능이 아님은 알고 있었지만, 백치에 가까울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정치판 분석에 사심이 섞이니까 똘마니로 불리며 신뢰 받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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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0 누구로부터 받은 자료인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래 갈무리에 거명된 자들이 모두 나경원의 손바닥 안에서 놀 것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경원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고 수상한 한판밍과 상당히 가까운 사이임을 스스로 공개하고 다녔다. 나경원 의원실과 캠프에서 보좌관 하던 것들이 선거제도 가지고 장난치는 사실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민수는 한국 선거제도가 부정행위의 온상임을 알면서도 그런 거 없다며 모르는 척 할 놈이라는 말이다. 김민수 실체가 아직도 안 드러난 사실에 경악한다. 확실히 국힘 쪽 지지층은 ( 일본 핏줄이 많아서 그런가...) 얼뜨고 어벙하다. 출처: 누구로부터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전선거 제도만 조금 만지고 퉁치려는 꼼수인 모양인데, 부팅을 다시 하면 당락이 바뀌는 전자개표기를 없애지 않는 한 앞으로 있을 모든 선거는 조작된 결과일 걸로 봐야. 하루가 멀다하고 수천수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유출되어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음을 보면서도, 전자개표기 는 해커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어서 100% 공정하고 안전할 거라는 믿음은 백치 같은 멍청함 이 만연한 탓. 개수작으로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공언한다.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없다 . 2026. 2. 8 김문수와 똑같은 짓하고 있는 Fraktsiya 전한길. 수신호 육갑하는 것들이 세상 구역질나고 구질구질하게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전한길처럼 수신호 육갑으로 인생 조진 놈이 또 있다. 김문수가 사진에서 한 짓처럼 저런 수신호로 육갑하는 것들과 어울린 한심한 미물이니   신권 다발  같은 투표지 묶음 을 본 뒤에도 부정선거 증거를 못 봤다고 잡아떼며 뻔뻔하게 거짓말한 것. 대체 몇살까지 얼마나 잘 처먹고 살겠다고.. . 당장 굶어 뒈지게 생겼어도 가증스러운 짓은  안  하고 살아야 인간이다.  불의와 손잡고 입 처닫고 살겠다는 인증샷 찍어 대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