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가치 추락하라고 고사 지낸 지라시 · 기본 못 배운 매국노의 상습적 원칙 파기
2026. 5. 19
갖가지 사회문제가 온 사방에 깔려있을 때에는 먼저 할 일을 추려야 한다.
선거제도가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부패이고 적폐.부패한 현행 선거제도로는 좋은 정치인을 선출할 수 없고,부패 정치꾼들은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부개혁을 해낼 수 없다.
지역인들이 싫어하는 전과자 · 사기꾼 · 조폭이 공천을 받고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이유? 유권자가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 부패한 선거제도 탓이다.
무능 · 무식한 고위공직자들이 이전 임기 동안 지역에서 큰 원성을 샀어도 고위공직을 연이어 맡을 수 있는 이유이고,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김영삼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같은 큰인물이 나올 수 없는 이유도 부패한 선거제도 탓이다.
★
중앙종편과 선관위가 국민을 모욕한 것에 그치지 않고, 지라시 경향이 기더기 두 마리를 이용해 또 국민을 모욕했다고 한다.
위 갈무리 유튜버년이 저 기사 내용을 언급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투표함을 "눈 부릅뜨고 지켜 보셔야" 한다고 말했단다.저년의 지능에선, 그동안 부정행위가 일어났던 이유가 국민이 눈부릅뜨고 투표함을 지켜보지 않았기 때문이라 넘겨짚은 모양. 불쌍한 년.
- 사전선거함이 투표소를 떠나는 순간부터 개표장에 도착할 때까지 사전선거함을 감시하는 유권자와 선거감시원이 없단다.
- 한 우체국에서 다른 우체국으로 사전투표지를 담긴 자루나 투표함을 옮길 때, 심지어 차량이동 중에도, 선거감시원과 유권자들이 투표함을 지켜볼 수 없다고 한다.
- 대전에 있는 우편집중국으로 전국의 사전투표지가 모이는데, 그 건물이 밀폐되어서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고 유권자와 선거감시원도 못 들어간다.
- 말 그대로, 선거함이 몇번이나 열렸다 닫혔는지, 얼마나 많은 가짜투표지 묶음이 방금 인쇄된 상태로 투표함으로 들어갔거나 교체되었는지 선관위와 우체국 직원만 알 수 있는 상태로 개표날까지 일주일 가량을 보낸다고.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함을 눈부릅뜨고 지켜보든 투표함을 강냉이와 바꿔 먹든, 부정행위 막는데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투표함을 봉인지로 밀봉하는 절차도 귀찮아진 선관위가 봉인지를 없애고 잠글쇠로 바꾼 탓에,
선관위 조직 우두머리 허철훈이 대전의 밀폐된 우편집중국에 가서 선거함을 열쇠로 열고 가짜 투표지 묶음 2만 장을 넣더라도, 국민은 그 범죄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개표 뒤 재검표 하자고 이의신청 하면 되지 않냐고?
이의신청을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도 선관위와 짬짜미해온 대법원이 한다.
200건 정도 부정행위가 신고되었다고 가정하면, 약 대여섯 건 정도의 이의신청만 통과될 뿐만 아니라, 가짜투표지가 뭉턱 들어간 선거구는 대법관이 이의신청을 거부하면 끝이다.
국민은 투표함 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 길이 없는 채로 선관위의 당락 결정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셈이다. 선거는 종교가 아닌데 말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선거제도이다.
사전선거 · 우편투표의 투표함 관리가 그리 허술함을민주당과 국힘이 모를까?
정청래가 왜 속 편하게 선거기간 동안 춤이나 추며 다녔겠나?사전선거와 우편투표를 부추기는 놈들이부정선거 카르텔이고 똘마니들이다.
영화 속에서 댓글부대 운영한 만전의 힘과 돈이 어떻게 우리 사회를 망가뜨렸는지 기억하는 분은, SNS에서 퍼지는 정보나 의견이 누군가의 기획에서 작심하고 퍼진 가짜 여론일 가능성이 높음을 인정할 거다.
여론조사 통계는 SNS처럼 조작하는 것이 불가능할까?
작심하고 빼냈거나 공유된 표본 데이터를 10평 짜리 사무실에서 하루 이틀 적당히 만진 뒤 막대그래프 그리고 지라시에 던져주면 여론조사 결과로 인용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런 나라에서 사는 것이 아무렇지 않은 분은 우리도 어쩔 수 없겠다.하지만, 사회 전체가 허위와 가짜로 범벅인 나라 꼴을 지켜보는 것이 고통스러운 분은 어서 행동하시길 바란다.
우리에게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이 넉넉하진 않은 듯하다.
2026. 5. 17
아래 갈무리 속 지라시의 잡글 제목을 모르는 사람이 봤으면, 국영기업 직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을 거다.
아래 갈무리 속 지라시의 잡글 제목을 모르는 사람이 봤으면, 국영기업 직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을 거다.
일개 기업 내부에서 일어난 노사간 다툼에 한 나라 국무총리직을 맡은 새끼가 왜 나대며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지랄인가?
왜 장관들까지 병풍처럼 서서 괴랄한 연출인가 말이다.
노조가 금지된 행위를 하는 것도 아니고, 파업은 정당하고 합법적인 노동쟁의 행위이다.
그러게 왜 성과급이 몇억이니 어쩌니 지라시에 광고하듯 육갑을 했나?
반도체 삼전 매출 성장이 골프나 치고 다니는 (수억 수십억 성과급 받은 대상에 들어갔을) 임원 나부랭이들이 이루어낸 성과일 리 없고,
매출 성장에 기여한 노동자들과 협력업체의 수많은 저임금 노동자들이 박봉에도 야근까지 하며 피땀흘린 결과이니 그들도 성과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노조의 주장은 마땅하고 옳다.
기업의 대표이고 임원이면, 노동자들과 머리 맞대고 앉아서 협의를 했어야지, 뇌물 받은 쓰레기 고위공직자들에게 뇌물 먹은 값 하라고 떠넘기고 내뺀다고 하여 해결될 사안인가?
노동자들 안전에 회사가 제대로 돈을 쓰지 않아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백혈병 포함 갖가지 암으로 죽어가고 있을 때, 산재 인정조차 못 받게 하겠다고 양아치 용역을 풀어 협박하며 막으려 갖은 못된짓을 (역사에 기록될) 해온 악덕기업이 저 빌어먹을 놈의 회사이다.
영화 '댓글부대' 속 만전, 영화 '또 하나의 가족' 속의 대기업,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저 처죽일놈의 회사가 저지른 폭력에 대해 지적하고 또 지적한 사회악이고 악의 축.
회사 이름 바꿔서 드라마 만들었다고, 국민이 그게 어느 회사가 저지른 범죄인지 모르는 줄 아나?
돈지랄로 영화 빨리 내리고 드라마 파묻으면 국민이 아무것도 모르는 채 사는 줄 아냐고 묻는 거다.
저 염병할 놈의 회사 탓에 다 빼앗기고 고통 당하다가 죽은 중소기업 대표가 한둘인가?
저 웬수 같은 회사 탓에, 인생을 갈아넣어 개발한 기술을 빼앗겨서 도산한 중소기업이 한둘인가 말이다.
대한인들 그만 괴롭히고 제발 계열사 전부 짐 싸서 대한의 땅을 떠나라는데,
저 회사 임원들이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는 나라 미국이나 일본으로 이사가라는데,
가지도 않고 남의 나라에 기생충처럼 들러붙어서,
나라 곳곳을 부패와 비리로 망가뜨린 것도 모자라,총리 · 장관에게 노조 입 틀어막으라고 시킨 건지 묻는 거다.
저 빌어먹을 놈의 회사만 우리나라에 없었으면,
노무현 · 노회찬 · 박원순 · 훌륭한 노동자들 · 기술인들 · 중소기업인들 · 죽임 당한 정치인들까지 다 살아서 지금쯤 나라 바로세우느라 열일하고 있었을 거다.
저 염병할 놈의 회사만 우리나라에 없었으면,대한민국이 지금처럼 곪고 썩지 않았을 거란 말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회문제의 시작이
저 양심 없고,
탐욕스럽고,
야만스럽고,
잔인하고,
싸가지없고,
못배운놈들의 회사이고,
우리나라 사법부가 썩은 이유도
저 웬수 같은 것들이 수십 년째 돈지랄로 매수한 탓임을 모르는 국민이 있을까.
일개 기업 회장놈이 시켰다고 병신 얼뜨기 같은 것들이 똘마니처럼 쪼르르 나와 서서 국민 운운하며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인가?
일개 기업 내부 노사 다툼을 저희끼리 해결하게 둘 일이지왜 정부 관료들이 국민까지 끌어들이며 생쇼를 하냐는 말이다.
한국인들이 "삼성공화국" 운운할 때, 그게 삼성의 권력을 인정하거나 긍정적인 뜻을 담아 표현한 걸로 알았나?
일개 기업 나부랭이의 과대망상과 돈에 엎어져 무릎으로 기어다니는 정부 관료의 추태를 지적하고 비판한 거다.
진짜 어디까지 가야 너희 염병의 끝인지 묻는 거고.
김민석은 대체 이재용으로부터 얼마를 받아 처먹었길래 꼴값인가?최태원으로부터 검은돈 받아 감옥살이 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나라 꼴 진짜 엿 같다.
쪽팔려서 살 수가 없어.
쪽팔려서 살 수가 없어.
너희 민주당은 두 번 다시 집권하지 못할 거야.참고 볼 수 없을 만큼 무식하고 부패했는데, 창피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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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국가가 나랏돈 써서 지원하고 직원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일군 기업들, 즉 남의 고생 끝에 숟가락만 얹어 돈 빼먹는 행태. 경마장 도박과 원리와 체계가 정확히 일치한다. 지성과 양심은 없는데 돈만 겁나 많은 작자들이 서민들 주머니 털어서 사회의 중산층을 없애고, 토착왜구 기득권과 빈곤한 다수의 국민 두 개의 계층구조로 국가를 재편하여 철저히 통제하려는 세력이 주도하는 함정 같은 거다.
주식 투자는 두뇌가 필요한 일이 아니라, 돈이 남아돌아서 거액을 투자하고 날려도 삶에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을 자들만 돈을 벌 수 있는 도박이다.
주식투자로 돈 번 사람이 그 돈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걸 본 적 있나?도박에 맛 들인 인간은 일생을 도박으로 날리고 고꾸라지거나, 다른이가 피땀 흘려 이룬 결과에 돈 넣고 돈 먹으며 기생하거나.
이재명은 어린 아이들까지 도박과 다를 바 없는 주식에 돈을 털어 넣도록 부추겨온 사회적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이고 감옥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대통령 자리에서 국민에게 주식 투자를 부추기는 미치광이는 처음이고,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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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영화 '댓글부대' 속 만전이 비밀스럽게 운영하던 댓글 업무팀이 진짜 있을까 궁금하신 분들에게 보여주라며 자료를 보내주셨기에 공유한다.
인간의 탈 쓰고 사람처럼 걸어다니는 쓰레기가 우리말로 글도 쓰면 아래와 같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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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갈무리 내용이 진짜인지 확인 바란다.
이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5.18 유공자 명단이 비공개였던 건 아니겠지, 설마... 아닐 거야...
| (출처: 한 시민의 SNS) 검증할 방법이 없는 게시물이어서 그냥 올린다. 이를 계기로 광주유공자 명단 전체가 공개되길 바란다. 유공자들이고 세금으로 마련된 보상금을 지급 받았으니 기록되고 공개되어야 옳다. 납세자들인 국민은 보상 받은 유공자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
국가로부터 보상금을 받은 유공자들이라면서,뭐가 두려워 유공자들의 존재를 밝히지 않고 숨기나?그러니까 더욱 의심을 받는 것 아닌가.나랏돈을 썼으니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는 것이 옳다.
그나저나 김대중과 한화갑의 출생지가 전남 신안이었나?
진짜?
맙소사...
...
너희였구나.
2026. 4. 3
선동과 매국행위에 심취한 지라시가 원화가치 추락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모양이다.
차라리 "서울경제는 무지렁이 거지 깽깽이들의 조직"이라고 광고를 내는 편이 나았을 텐데...
국민 다수가 달러를 사들이면 원화 가치가 급락한다. <<< 상식
달러 사재기를 부추겨 나라 폭망하게 만든 뒤 망한 국가의 국민이 그 달러를 가지고 뭘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개한심한 머저리들.
저 지라시가 진짜 언론인을 한 마리라도 가졌으면, 저런 병신 같은 개소리를 못했거나 저런 매국행위를 차마 못하고 안 했을 거다.
인간의 탈 쓴 쓰레기들만 모아다가 일본재단 돈 받아 지랄 염병만 해대니 저런 thumbnail을 창피한 줄도 모르고 내걸은 것.
❗
산발한 유튜버놈은 기본이 안 된 미물 << 대한민국에서는 상식.그런 걸 청와대 출입기자로 들인 이재명의 잘못이니 책임을 져야.엠바고 깬 놈 탓에 인생을 한번 야무지게 조지면 깨달음이 클 텐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산발한 유튜버 패거리는 엠바고 ( Embargo: 보도(누설)하지 않을 것을 약속 받은 뒤 맥락을 이해하는데 참고하라고 알려주는 것) 약속을 깨고 공개하면 안 되는 원칙을 몰라서 한 염병이 아니다.
나라 망하라고, 엿 먹으라고, 일부러 악의로 육갑한 것이지.
이재명은 이번에도 산발한 유튜버놈의 청와대 출입 자격을 취소하지 못함으로써 그놈 똘마니 처지임을 세계 만방에 알릴 거라고 본다.
그놈의 육갑을 하루 이틀 봤어야 "혹시 이번에는..." 이런 삽질도 할 텐데, 굴러가는 상황이 재방송 수준인지라...
이재명은 산발한 유튜버놈에게 청와대 출입 자격을 주면서 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처죽일놈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놈이 앞장서서 원칙을 무시했으니 온 나라 쓰레기 말종들이 원칙 · 법 · 규정 개무시하며 무법천지처럼 날뛰는 것.
| 산발한 유튜버놈이 풀어놓은 개·돼지들이 미친것들처럼 뛰어다니며 댓글로 두둔한다고. 그래도 푸른 네모 속 댓글처럼 웬일로 정신 멀쩡한 사람이 쓴 글도 서넛 보인다. 국가의 이익을 해치는 짓을 저질렀으니, 처벌할 일이지 사과를 요구할 일이 아니다. 작심하고 벌인 악의적인 매국행위였으니 범죄에 해당한다. 사과한다고 넘어갈 수 있는 규모의 육갑이 아니라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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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에 환장한 하정우 · 김정관 같은 새끼가 청와대 비서관 · 산업부장관 자리에서 얼마나 심각하게 대한민국을 AI로 망가뜨리고 있는지 회피하지 말고 직시하시길.
연합뉴스는 통신사이다. 가장 빨리 정보의 진위를 파악하여 다른 언론사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것들.
그 고유하고 중요한 기능을 망각하고 게을러서 취재도 안 한 채 일개 AI 프로그램 따위에 처묻고 앉았다. <<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의 해악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은 온라인에 퍼져있는 정보들을 취합하여 요약하는 작업을 하고 있을 뿐이지, 사실인지 취재하고 검증하고 재검증하는 인간이 아니다. 바꿔 말하면 온라인에 온통 허위 개소리만 잔뜩 퍼져있을 경우,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은 그게 마치 사실인 양 답하도록 프로그램 되었다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장난질도 칠 수 있는 쪽에서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싶어서 작심하고 정보를 "만졌다"고 가정하면,
AI는 사실은 허위로, 허위는 마치 사실인 양 답할 수 밖에 없다.그걸 퍼나르고 있을 연합뉴스 기더기들 꼴을 상상해 보란 말이고.얼마나 추하고 구역질나겠나?
그런 거지 같은 세상을 하루라도 빨리 만들고 싶어서밤낮으로 세금 처들여 염병하는 김정관 · 하정우를 보면서국민 입장에서 그들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지 않겠나?
인공지능(AI)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자 빚더미에 앉을 위기였던 황뤈신이 여태 연명하는 이유가 대한민국 세금충들이 나랏돈으로 재고를 싹 다 사준 덕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세금으로 선심 쓰고 뒷돈이나 잇권을 받아 챙겼음을 뜻한다.
매국노가 매국행위를 두려움없이 할 수 있는 이유는 국민이 만만히 보였기 때문이다.
나랏돈이 뭉턱 빠져나가서 말종들의 주둥이로 들어가는 동안 국민 관심 돌리기 위해 연예계 광대들 풀어서 폭력 · 피 범벅인 엿 같은 일본풍 드라마들만 밤낮 쏟아내면, 입을 헤벌리고 처보거나 일본 트롵 부르고 일본 화투 치고 경마 · 카드 도박하느라 등에 칼 꽂힐 때까지 알아채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당하며 사니까.
속국에서 사는 게 얼마나 비참한 건지 직접 경험한 적 없는 세대여서속국이 되고 있는데도 알아채지 못하는 거면그런 얼뜬 민족은 그냥 당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우리 선조는 일제강점기 동안 겪은 모멸과 잔혹함을 돌아가실 때까지 후손들에게 수십수백 번 바로잡으며 가르치셨다. 그럼에도, 그 뻔한 결과가 예측되질 않아서 바보들처럼 맹하게 넋 놓고 주권을 빼앗기고 있으니... 맙소사
속국 신세가 되도록 부추기며 못된 짓하는 산업부장관 김정관의 속마음은 아마
'내가 이렇게 도왔으니 그들이 나는 챙겨주고 돌보겠지... 설마'
그 "설마"는 훗날 김정관 같은 교활한 개상놈의 뒤통수를 치고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울 거다.
시궁창에 처박힌 김정관을 국민은 거들떠보지 않을 것이고.
그게 매국노가 뒈질 때까지 살게 될 말년의 모습이다.
인공지능(AI)으로 우리 사회를 통제 당하기 쉬운 구조로 바꾸고 있는 이재명 · 윤호중 · 김정관 · 하정우 · 한쪽 눈 찌그러진 (= 외눈깔 패거리) 구윤철 · 배경훈 · 김규현 · 우원식 · 김민석 · 이언주 · 민주당, 너희가 못된 짓 끝낸 뒤 어디로 도망가든 지구 끝이라도 쫓아가서 죄를 물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사지를 찢어 죽이는 능지처참형이 어떤 형벌인지 알게 될 것😡
2026. 4. 3
★ 영어 발음 얘기가 나왔으니 덧붙이면
★ 영어 발음 얘기가 나왔으니 덧붙이면
이준석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분이 많다고 한다.
양파처럼 까면 깔 수록 껍질만 수북하고 고갱이가 없음에 놀랐다는 분도 많고.
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키우려고 "길거리 캐스팅" 채용한 뒤 만들어서 덧띄운 이미지로 광대 역할하는 관종 연예인 같다는 분도 있다.
돈으로 버무린 학력인 탓인지 알려진 학력과 사실에 차이가 크고 실력도 형편 없음이 드러나면서 누가 돌봐주는 미물인가 싶은 모양이다.
이준석의 학력이 사실과 다름은 국힘 쪽 유튜버들이 직접 검증한 내용만으로도 이미 확인된 셈이라서 굳이 따로 검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준석의 영어 발음이 나쁨을 지적한 유튜버가 있다기에 동의하면서, 영어 발음 못지않게 한국어 발음도 문제가 많음을 짚는다.
이준석의 영어는 (의견을 덧붙이면) 일상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지 연설할 수 있을 만큼 체화된 상태가 아니다.
조금 더 덧붙이면, 콩글리쉬로 한국어 사용자들과 대화할 때 한국어 사이사이 영어 낱말 섞어 쓰는 수준에 그칠 거라고 본다. 그가 진짜 영어권 정규대학의 4년 과정을 마쳤다면, 그 정도 수준에 그쳤을 리 없다.
학과 강의를 직접 꼼꼼하게 들었고 직접 과제를 쓰면서 보충하기 위한 자료나 책을 찾아 읽었다면, 도저히 이준석 수준에 머무를 수가 없고, 훨씬 더 나은 영어를 구사할 수 밖에 없게 된다는 말이다.
마치 자연의 이치처럼,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실력 향상.
내 나라 말이든 외국어이든 언어를 잘 하고 못 하는 차이는 지능의 차이와 다르다.
학교 수업을 받아 본 적 없는 영국인이 영어로 문장을 어려움 없이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자연스럽게 해당 언어를 불편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따로 노력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의 수준에 그치고 그 이상 잘 할 수 없는 법.
이준석은 천성이 학구적이지 않아서 직접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면 무엇이든 "외주" 남의 손을 빌었거나 남의 노력을 훔쳐서 학업을 이어나갔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그의 언행과 공개된 자리에서 보이는 태도를 보면 누구나 추정할 수 있는 사실이다.
이준석의 한국어 발음은 자동 받아쓰기 프로그램이 알아듣기 어려운 수준.
한국어가 모어인 내가 들어도 도대체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을 수 없을 수준의 '엉망진창' 발음이다.
중국에서 나고 자랐나 싶을 만큼 중국인 특유의 '우물우물' 발성이 많아, 진짜 중국인 아니냐는 뒷담화가 끊이지 않는 이유.
이준석과 송영길 둘이 대화하면 의사소통이 가능할까 궁금할 정도로 송영길도 이준석처럼 '우물우물' 발음이 부정확하다. 둘 다 어금니를 물고 말하는 못된 습관 탓인데 고치기 어려울 수도.
말할 때 발음이 엉망인 문제는 구강구조의 탓이 아니고 학력 탓도 아니다.
그러나, 정치인의 발음이 개떡 같으면 자격이 없음을 뜻할 만큼 정치인들에게 발음을 포함한 언행은 매우 중요한 자격요건이다.
이준석 · 송영길이 '우물우물' 외국어 낱말 섞어 쓰며 "척"하는 태도로 말하는 못된 습관의 원인은 그들이 거짓말을 자주 하는 탓도 크다고 본다.
반듯하게 생각하고 진실이나 사실만 말하려는 사람은자신의 말을 또렷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쓴다.
순간만 모면하려고 둘러대면서 어기대는 식의 말투는 상대를 속이려는 궁한 꼼수에서 비롯된 행태.
이준석이 자신이 마치 토론의 달인인 것처럼 주장한다던데, 대중은 '주변에서 짚어주는 사람도 없나 보네' 하며 웃고 있음을 깨달아야.
이준석은 영어 뿐 아니라 한국어로도 문장을 반듯하게 만들지 못한다.
국회의원 공직에서 일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수준.
그래서,
김종인 · 정대철 · 한화갑 · 유시민 · 송영길 · 이해찬 · 문재인까지 왜들 그리 변변찮고 해로운 이준석을 알뜰살뜰 보살피는지 이유를 알게 되면 혈압 터져 쓰러질 국민이 많겠다 싶다.
대한민국이 어떤 잡놈들에 의해 망해가고 있는지 살아남은 대한인들은 잘 지켜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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