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으로 업종을 변경하고 있는 YouTube 장사꾼들
2026. 4. 13
트럼프 1기 정권 때 일본 핏줄 해리스가 주한미대사로 한국에 온 뒤 내 나라에 끼친 해악은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였다. 일본 국익을 위해 기를 쓰고 우리나라를 곤경에 빠뜨렸고 대사직에 앉은 놈이 감히 주재국인 대한민국 국민을 조롱하고 모욕했었다.
당시 많은 대한인들이 트럼프가 해리스를 단순히 추천 받았고 권력 나눔을 위해 임명한 것인지 자신의 입맛에 찰떡 궁합으로 잘 맞아서 임명하여 일본과 손잡고 우리나라를 엿먹이려고 기획한 것인지 확인하고자 했는데,
확인이 끝나갈 무렵,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했고 한날 한시에 둘 다 치울 수 있었다.
2기 정권 미국 대사로 스틸이 지명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명되자마자 공교롭게도 스틸의 핏줄이 공개되었다. 미서부 한인 사회에서는 스틸이 일본에서 성장한 사실을 프로필에서 감추어서 모르는 분들이 더러 있다.
지난해 1월 재외동포신문 역시 (아래 갈무리) 스틸의 과거 기록에서 일본에서 자란 사실을 숨겼다. 그 괴랄하고 수상한 짬짜미를 보면서, 스틸이 일본에서 성장한 일본 핏줄임에도 한국계 행세하는 사실을 아는 대한인들은, 한국 대사로 가려고 갖은 애를 쓴다는 스틸이 한국에 기어들어가 뭔짓을 하려고 안달일까 싶어 염려하던 중이다.
미국에 워낙 대한인 행세하는 일본 핏줄이 발에 걸리게 많은 터이고, 미국에서 정치할 때에야 어차피 제3국에서 일하는 것이니 문제로 삼지 않았지만, 주한미국대사로 지명된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
스틸의 출생과 성장과정이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대한인들 피 빨아먹으며 살다가 광복 전후 일본으로 튀어 오사카에 정착해 대한인 행세하는 일본놈들과 일치한다.
자신들이 일본 핏줄임을 숨기고 싶어서 대한의 국민이 조상 · 호적에 대한 의문을 품을 싹을 자르고 싶을 때 해온 짓이 북한 출신 실향민 행세임을 모르는 사람 없다.
남한에선 확인할 길이 없을 테니 황해도 출신이라 둘러대는 식.
강용석 포함 (아마 이봉규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본 핏줄들이 아버지 고향이 북한 황해도라고 주장하면서 일본을 쭉쭉 빨아대는 정신분열 증상을 보이는 이유.
우리 땅에서 일어난 6.25 전쟁 전후 북쪽에서 살던 대한인들이 남한의 남쪽 지방까지 피난한 사실이 없었다는 말이 아니다. 남쪽으로 이주한 실향민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도 잘 안다.
문제는 진짜 실향민들이 아니고 일본에서 살던 것들이 마치 북쪽에서 살았던 것처럼 거짓말할 때 실향민들 처지를 이용해온 점이다.
진짜 북쪽에서 피난한 실향민들은 남쪽 지역인들 보다 일본인들의 야만성과 잔혹한 폭력에 대해 끔찍하게 여겼으며 일제강점기 동안 전국에서 모인 독립운동가들과 교류가 잦았던 분들이다.
덧붙이면, 우리 땅에서 대한인들 삥 뜯고 괴롭히며 살던 일본인들이 남쪽 지역에 모여 사는 이유는 일본핏줄임이 밝혀지면 모국으로 빨리 도망갈 수 있기 위함이라고.
부산 앞바다에 일본으로 향할 큰 배들이 상주하는 이유란다.
효자동 그놈이나 홍석현 방상훈 같은 것들, 재벌놈들, 정치판에 한가득인 추미애 김민석 이은재 김무성 나경원 김재원 홍준표 김부겸 이영훈 김낙년 같은 일본 핏줄들이 우리 땅에서 안전을 위협 받으면 바로 일본으로 뜰 수 있도록 준비해 놓은 거라고.
계엄 때 추미애 김민석 포함 국힘 국개들이 일본으로 잽싸게 도망가 있었던 사실 기억하는 분들 있을 거다.
김민석이 여의도에 있었다고 주장했다던데, 국회 바로 옆 아파트에서 사는 새끼가 못 나타났고 추미애가 일본으로 도망갔던 정황으로 미루어 보면 일본이나 남한 남단에 가 있었을 거라고. 추미애와 김민석이 얼마나 각별한 사이인지는 굳이 설명 안 해도 아실 거다.
다시 스틸 얘기로 돌아와서,
55년생인 스틸의 부모는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세대이다.
진짜 대한인이라면 이가 갈렸을 일제강점기가 갓 끝났는데,
자식을 데리고 일본에서 살고 싶어 일본으로 이사했다?심지어 부모가 북쪽에서 살다가 남으로 내려온 실향민인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또 우리나라에 해리스 같은 일본 핏줄을 대사로 임명한 트럼프.
출국하는 날까지 우리 국민을 조롱했던 미 대사로 역사에 기록된 해리스 임명이 실수가 아니었던 거다.
측근의 강요나 마지 못해 저지른 못된짓이 아님이 이제라도 밝혀져 다행이다.
트럼프 민낯이 너무 뻔하고 예측 가능한 수준이어서 재미는 없었다.
애초에 트럼프가 일본을 싫어하고 한국을 더 좋아한다며일본 극우들이 썰을 풀 때부터 앞뒤가 맞질 않았다.트럼프 자식들이 일본 극우와 꽁냥거리며 좋아 죽는데그 꼴이 못마땅했다면 트럼프가 두고 봤을 리 없으니.
이쉬바나 다카이치와 좋아 죽고 일본이라면 침을 질질 흘리는 일빠 이재명은, 대통령이란 놈이 또 나대며 "스틸은 일본년 아님" 세탁 겁나 할 걸로 본다.
엠바고 두 번 날려먹은 산발한 유튜버놈 자격 취소도 못하고 빌빌대며 지킴이질 할 정도로 똘마니 인증도 했는데, 일빠 인증이야 식은 죽 먹는 것 보다 쉬울 것.
일본 핏줄들의 조기축구 모임 같은 미정갤이 스틸이 지명된 사실에 환호하더란다.
외눈깔 패거리 황교안 역시 환영한다며 좋아 죽는다고.
하여간 뻔한 미물들.
빼앗긴 나라에서 사는 맛이 어떤지 대한인들에게 묻고 싶다.사전투표함 꼴 본 뒤에도 입 닥치고 먼산 보며 딴청부렸으니,산발한 유튜버놈과 유 가 놈이 (주둥이질만 겁나 해서) 구해줄 그날까지 탈탈 털리고 처맞으며 살아야지 별 수 있겠나? 무운을 빈다.
지나가던 사람도 보면 딱하다고 혀를 찰 만큼 낯뜨거운 주둥이질을 해야만 연명할 수 있는 한심한 종자들이 기어이 세탁업으로 업종을 변경했다는 소식을 곳곳에서 듣는다.
산발한 유튜버놈이 운영하는 세탁공장에서 빨래한 내용물들이 찌든 상태 그대로였고 심지어 악취가 난다는 악평이 쏟아지자, 자신이 세탁공장 물량을 받겠다며 기회로 보고 달려든 모양새.
아래 갈무리는 인생 참 구질구질하게 사는 걸로 유명한 유튜버놈이다. 사실 이놈이 정천수와 찧고 까부는 꼴을 보면서 많은 질문의 답을 얻은 바 있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기에 나름 고마운 꾼이다.
두 번 다시 정치판에 들이면 안 될 놈들을 불러다가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굽실굽실.
요즘도 매일 하고 있으면서 과거에 한 개소리 사과한다며 철퍼덕 엎드려 알랑알랑.
몇년 뒤에는 나경원 · 주진우 · 김재원 코앞에서 알랑거렸고 사과했던 사실에 대해 반성한다며 주둥이질 할 '간 쓸개'질 전문 꾼의 노는 꼴을 보노라니 문득 일본 핏줄의 종특인가 싶기도 하다.
이재명 팔이로 연명해온 위 유튜버놈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민주주의" 팔이 "노무현" 팔이를 하지만,선관위가 "신상"이라며 내놓은 투표함이 봉인지도 아닌 자물통을 달아 언제이든 열고 닫을 수 있고 투표함 속은 보이지도 않으며 받침대만 투명한 꼴을 봤으면서도, 마치 못 본 척 고개 돌린 채 지시라도 받은 것처럼 시청자들 관심 돌리느라 발광하는 유튜버.
김진표 · 이낙연 · 전해철이 키웠으면 사실상 노무현의 죽음에 기여한 세력이 던져주는 부스러기로 연명하는 놈인 셈인데, 일제강점기를 살지도 않은 새끼가 "네떼루"가 입에 붙은 더러운 주둥이로 가증스럽게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며 육갑을 이어간다고.
개소리한 내용 참고하라며 보내주신 영상 링크가 자그마치 7개였는데, 영상 하나 끝까지 보는 것조차 쉽지 않을 만큼 내용물이 개떡 같아서 시간이 아까워 포기. 나머지는 대충 전해들었다.
외눈깔 패거리 종특이 노무현팔이인 모양인지 이종원처럼 노무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놈이 주둥이질로 척하는 일에 이골이 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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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갈무리는 인생 참 구질구질하게 사는 걸로 유명한 유튜버놈이다. 사실 이놈이 정천수와 찧고 까부는 꼴을 보면서 많은 질문의 답을 얻은 바 있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기에 나름 고마운 꾼이다.
실체가 드러나서 매일 더 깊은 바닥으로 고꾸라지면서 마지막 발악으로 눈물까지 짜내고 있다는 유 가 놈이 안타까워 아주 갖은 염병을 하고 있는 외눈깔 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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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책을 읽고 컸다는 머저리가 있다기에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고 부탁했었다.
오늘 받았다.
유시민이 (썼다고 주장하는) 책들을 실수로라도 샀다가 다 태워버리거나 쓰레기통에 처넣었다는 분들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나라에서, "나는 유시민 책을 읽고 컸다"는 말을 (창피한 줄도 모르고) 카메라 앞에서 지껄일 지경이면,
살면서 읽은 책이 5권 안팎이거나 좀 모자른 상태로 보아야.이동형 묻은 놈이라고 하니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인지 찾아 볼 필요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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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갈무리와 같은 육갑을 하는 자는 정치판에 두 번 다시 발 들일 수 없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 누가 보면 미국에서 출마한 줄. 안 보이는 곳에서 매국하는 새끼들의 종특이 이런 착각과 망상에 빠져 바둥바둥 허우적. 외눈깔 패거리답게 선관위와 뒷거래가 끝난 모양이다. 아주 당선될 수 있단 확신에 가슴 벅차서 온 누리에 천사가 날아다니는 것 같나 보다. |
박근혜가 탄핵되는 과정에서 보여준 괴랄함이 사실 저놈의 민낯이었고, 공안검사 시절 저지른 못된 짓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것 보고 양심은 수십년 전에 내버린 줄은 알았지만, 늘그막에 썩은내 진동하고 주름 하나 없는 뇌 속까지 스스로 내보일 줄 누가 알았겠나.
프락치를 잡아내는 일부터 먼저 해야 나라도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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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에 대해 이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여러 사람이 돌아가며 글을 올리는 블로그인데, 남이 쓴 글은커녕 자신이 쓴 글도 안 읽는 블로거들이라서, 편집하시는 분만 고치고 다듬느라 같은 글을 열두 번씩 읽는다는.
산발한 유튜버놈이 선거 즈음에 힘자랑질 해보겠다고 깝친 탓에 욕을 처먹는 것이지,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작년 9월 곽상언이 경고했을 때에는 선거를 앞둔 때도 아니었는데 기회주의와 비겁함이 만연한 정치판에서 누구도 나서서 바로잡으려 하지 않았다.
늦게나마 터져 나온 산발한 유튜버놈의 기행 사례들은 사실 '새 발에 묻은 피'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기막힌 이야기들을 전해 들으면서 든 생각은,
이른 바 배웠다는 것들이 그런 같잖은 놈의 꼴값을 왜 참고 당하며 살까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이해찬 · 김종인 같은 것들의 노욕과 그 노인네들을 이용해 먹는 카르텔의 권력싸움에 새우등 터질까 몸조심을 하는 거란 얘길 듣고 뿜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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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해본다.
그들은 더 이상 유족으로 살고 있지 않겠지만, 내가 공직자도 아닌 그들의 삶에 대해 말할 명분은 그들이 내 나라의 대통령이던 노무현의 가족일 때 뿐이기에 유족으로 부른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언급할 때, 권양숙 씨나 딸 노정연 · 아들 노건호 · 사위 곽상언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권양숙 씨를 안 좋아한다.그에게 화가 많이 난 상태여서 몽니로 '여사'도 붙이지 않는다.권양숙 씨는 '여사'로 불리든 그렇지 않든 괘념치 않는다고😁
이렇게 쓰면 권양숙 씨와 관련된 억측과 누명인 "논두렁 시계" 타령 시작하는 머저리가 많을 텐데, 알려진 바와 사실은 다르고, 권양숙 씨의 성격을 잘 알기에 그의 잘못이 아니었음도 알아서 그 얘기를 한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자식들을 안전하게 키우고 싶어 선택한 결정들일 것이고, 문재인 · 전해철 · 이호철 · 유시민 같은 것들이 프락치를 유족 주변에 심어 코 앞에서 돌보는 척 감시하고 관리했을 테니 무슨 일인들 할 엄두도 내지 못했을 거라면서 애써 좋게 보는 분들이 많음도 안다.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퇴임 뒤 대통령이 돌아가신 뒤 일련의 행보를 지켜보며 대통령의 아내로 살 깜냥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분명히 구분하고 싶은 점은, 김정숙 · 김윤옥과 비교하면 권양숙 씨는 큰그릇이고 지혜로운 분이다.
곽상언의 발언을 위에 적은 김에 유족 이야기를 조금 했다.
다른 놈도 아닌 문재인의 정권에서 윤석열로부터 아내 노정연이 내사와 수사를 당했던 사실을 알았을 때 곽상언과 다른 유족이 얼마나 기막혔고 분통이 터졌을까.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의 손을 빌어 노무현의 딸을 괴롭힌 사실은 우연히 일어난 의혹이나 수사가 아니었고, 수사를 받을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많은 (숨겨진) 사실을 세상에 알린 계기가 되었던 것.
영원히 비밀로 묻힐 것 같던 사실과 진실들도 결국 세상에 드러나게 됨을 윤호중 · 김민석 · 우원식 · 우상호 · 정청래 · 이재명 같은 양아치들이 깨달아야 비로소 지금 미치광이들처럼 저지르는 염병도 중단할 텐데, 한낱 미물들인지라 알아채지도 못한 채 육갑을 이어가다가 쪽박을 차게 될 걸로 예측한다.
민평련은 대한민국과 대한 겨레에게는 말기췌장암 세포와 같다는 세평이 정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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