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국민의힘

집 안에서 기르는 애완견에게 개껌 던져 준 형국이냐고❓그렇다고

Image
2026. 5. 5 민주당 당원 년놈들과 딴지 개·돼지들 이용하며 갖고 노는 자들은 참 재밌을 것 같다. 씹으라고 던져주면 그게 신발 바닥에 붙은 껌이든 쓰레기 더미에서 빼낸 껌이든 아귀 다툼 하듯 달려들어 한입에 넣고 미친 듯이 씹어대느라 날 새는 줄 모르니 얼마나 갖고 놀기 쉽고 재밌겠는가 말이다. 지금 나라 꼴이 어떤지도 모르고, 뭐가 더 급한 일인지 판단할 생각조차 못하고, 투표함 받침대 만 투명하면 " 오! 투명한 선거제도 " 감탄하며 투표하고, 전기요금 고지서가 나오면 왜 이렇게 많이 낼 수 밖에 없는지 따져 보지도 않고 세금인 줄 알고 청구서 그대로 꼬박꼬박 내서 삼성 임원들 상여금을 이재용 대신 내주면서도, 정치양아치들이 주머니 털면서 정신 없으라고 " 정치 고관여충 " " 겁나 깬 시민 " "민주 진보 진영"이라 불러주면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며 " 내란견 만 아니면 됨 " 후원금 · superchat 보내고 미치광이들처럼 댓글 쓰며 몰려다닌다. 친구놈이 보내준 아래 대화를 읽으면서 이 세뇌된 자들을 어쩌나 싶어 앞이 캄캄해졌다. "끌어드리지" ❓  끌어다가 드렸다고 시비 거는 건가? 아니면, 끌어들이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건가?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들은 늘 맞춤법도 엉망이다. 어른 행세로 지적질이 취미이면서 맞춤법 엉망인 것 지적 받으면 안 부끄러운가? 김용남 같은 말종 두둔하는 정성의 5%만이라도 우리말과 글 공부에 쓰면 이 지경은 아닐 것을. 김용남이 세월호 특별조사법안에 반대하면서 "세금 낭비"라고 했던 말종인 사실을 잊지 말라고 쓴 게시물에 첫 번째 년이 위와 같이 두둔하며 게시물 쓴 사람을 비난했다고 한다. 김용남이 세월호 언급하며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들에게 질린다고 했나 보다. 10여 년 지났으니 다 잊었겠지 짐작했는데, 말종인 민낯이 드러났으니 속이 뒤틀렸을 것이고 다 죽여버리고 싶은 김용남의...

기본을 갖추고 쓰레기는 치우자는 요구에 마땅히 귀기울이고 따름이 옳지 않겠나

Image
🍀 인간 쓰레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분을 위해 아래 갈무리를 준비했다. 허위 유포한 혐의로 처벌 받아야 할 유튜버 서정욱. 한두 번 이런 못된짓을 한 것이  아니다 . 엄희준 · 김동희가 기소된 이유는 쿠팡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된 사실을 쿠팡 변호를 맡은 김앤장을 통해 미리 정보를 흘려서 극비리에 처리되었어야 할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이다. 압수수색이 극비리에 진행되어야 할 공적수사이고, 특히 검새는 그 사실을 발설하면 안 되는 이유를 누구 보다 잘 아는 당사자이므로 중대범죄에 해당한다. 당장 파면되었어야 할 검새들이 여전히 검찰청을 출입할 수 있는 사실에 분노해야. 외눈깔 패거리 서정욱은 검새 엄희준 · 김동희가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잘 알 수 밖에 없는 파렴치한 놈으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엉뚱한 물타기로  엄희준 · 김동희 가 마치 정치권의 탄압을 받는 양 세탁하고 있다. 제 방송 보는 얼뜬 무지렁이들이 오해하고 발광하도록 부추긴 것. 유튜버 서정욱 같은 종류는 천벌을 받을 때까지 방치할 수 없고 형사처벌이 먼저 필요한 범죄자이다.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대중의 시간과 돈을 갈취하는 유튜버들의 행위를 중대범죄로 다스려야 사회가 더 이상 썩지 않는다. 2026. 3. 1 일제침략기 독립운동 하던 대한인들 잡아 생체실험장으로 보내서 고문하고 죽인 일본극우. 일제의 끔찍한 생체 실험 장소인 만주 731부대에서 야만적인 생체 실험에 희생된 항일운동가 이기수, 한성진, 고창률, 김성서, 이청천, 김안동 선생이, 우리나라에서 "보수" "우파" 행세하는 일본극우들 꼴 보며 서럽게 울고 있을 것 같다. 같잖은 놈이 "통합"을 씨부린다.  신성한 3.1절에 말이다. 빨간 네모 속 말장난질이 역겨워 일본 핏줄놈의 돼먹지 못한 혀를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당시 대한인들이 목숨 걸고 지키려던 것은 우리 땅이고 나라였다.  땅이 국가의 기본인 영토이고, 나라가 바로 주권이다. 말장난질로 개소리 늘어놓는 듣보 신인규 ...

대한의 땅에서 자랐다는데 한국어도 못하는 "애국자"들

Image
2025. 12. 20 안귀령이 피해 입는 실제상황이었으면 기자들 카메라는 계엄군에게 집중됐을 거다. 푸르스름한 네모 속 카메라 놈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귀령 얼굴 찍기 바빴고, 주변 카메라 든 놈들 모두 총기 탈취 시도에 따른 위험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어 보였다. 조연 역할 바람잡이가 많았단 뜻이고, 계엄군 포함 연기자들 모두 계엄군들의 총에 탄알이 없음을 알고 있었던 것. 연출팀은 혼나야 한다. 싼 맛에 쓴 연기자들 탓에 어설픈 발연기로 긴장감 "순삭." 문성근 인맥인 제작사나 용역회사 몇 군데 뒤지면 단역 연기자나 직원 중 수배된 한 마리 찾을 지도. "...을 했으니까 copylight 제약도 있어 하니까 일단 한번 들어봐 주시고 혹시  (중략)  사실 오늘 방송은 메인 메인 목표는... 그... 메인 내용은... 그... 제가 이미 보고 드린 바 있는 지속 가능성 fund racing 방송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저희들이 좀 계속된 국정 을  소화내가기   내가기 위해서는 변호인들이 좀 걱정 없이 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조건을 위해서 제가 fund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방송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방송 콘텐츠를... 어... 이용하신 것에 대한... 그... 자발적인 걸 받고 있으니까요. fund 조성을 위해서... 좀 관심 갖고 지지해 주시면 저희들이 더 힘내서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20대 정권 국방부장관 김용현의 변호인 이하상이 한 말이라고 한다. 억지로 문장을 잘게 나누어도 채 다섯 개가 되지 않을 짤막한 내용이 보여준 메시지 >> 대.환.장. "계속된 국정을 소화"해야 하는 주체는 모든 국민이다. 이하상 패거리가 명분 삼아 기금을 모을 일은 아니다. Fund의 F 발음을 제대로 해 보려고 힘을 주다가 raise /reɪz/ 발음을 RACE 처럼 하게 된 것. 한국어로 말할 때와 영어로 말할 때 쓰는 혀의 위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국어를 하면서 영어 낱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