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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 개에 만 원인 나라에서 비행기표가 만 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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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5 얼마나 더 자세히 설명해 주어야 못 들은 척하는 귀가 트일까. 우리 사회의 암 같은 유시민 패거리가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는 변희재 광빠이자 송영길 지킴이의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송영길 관련 늘어놓는 허위는 늘 심각한 수준이다. 유튜브 채널 관리하는 그놈이거나 정다은으로 추정되는 변희재 똘마니인데, 송영길 관련글마다 쫓아다니며 비슷한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마치 송영길이 국회에 들어가면 뭔가 대단히 바뀔 것처럼 근거 없는 주장을 이어간다는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이제껏 국회에 들어간 적 없는 놈인 줄. 송영길이 국회의원으로 20년 동안 세금을 갉아먹으면서 이룬 일이 있는지 묻고 싶다. 20년 동안 수십억 세비를 받아서 방통대 다니며 외국어 공부했고, 틈틈이 한일해저터널 필요하다고 씨부리고 다니지 않으면 , 선관위를 부패 시켜서 민주주의를 파괴 했으며, 계급사회 만들 꼼수 로 야금야금 제도를 바꾸어댄 탓에 그 피해를 사회 전체가 겪고 있다. 우리는 한일해저터널 찬성한답시고 씨부린 것들은 매국노로 간주하고 추방해야 한다고 본다. 이렇듯 능지처참형으로 처벌 받아 마땅할 놈이 무슨 낯짝으로 정치판을 또 기웃거리나? 당근 김민석과 가깝겠지.  정한론 외쳐온 일본극우 고노 타로와 절친인 김민석과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가 어떻게 멀겠어. 여기에 이언주 · 손혜원  · 진혜원 · 강진구... 이놈들이 교활하고 이중적인 먹이사슬로 연명하는 꼴은 보면 볼 수록 구역질난다는. 한치도 서로 다름 없는 것들이 서로 "좌파" "우파" 불러주면서 꼴값하는 꼴도 코미디. 말종으로 불리는 일본 핏줄 김세의가 깍듯하게 챙기는 일본 핏줄 김부겸과 정대철. 돈 많은 놈은 나이가 어려도 형으로 불러야 한다는 개소리봇 상태가 되었다고. 개한심 일본 핏줄 조선일보가 그 어떤 개소리로 짖어도 꼬박꼬박 받아 써주고, 일본 핏줄로 알려진 변희재 · 김세의 ·  유재일 ·  강용석 ·  김소...

두 정당 움직이는 손이 같은데 하나는 보수 하나는 진보라니, 이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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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6 나랏돈으로 공군1호기 타고 국가를 대표하는 행사에 참석한다며 출국한 뒤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딴짓한 건 탄핵사유에 해당합니다. 아래 두 번째 갈무리는 연합뉴스가 찍은 사진인 모양인데, 연합뉴스 기자가 1호기 같이 타고 가지 않고 먼저 출국해 사진 찍은 겁니까? 아니면 말레이에 함께 도착했는데 사진 찍는 장소에 이재명이 안 나타난 건가요? 한국이 일본 보다 1시간 이상 일찍 도착했거든요. 늦게 도착한 일본도 막바지에 남아있는 정상들 모아 한장 남긴 것 보면 이재명은 일부러 안 간 겁니다. 아주 나라가 소멸하고 있나 싶을 지경. 싱가폴 저수지가 발각돼 저수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느라 아세안 회의 핑계로 출국했다는 뒷담화가 알려졌으니, 국가의 대표로 참가한 행사에 불참하고 개인 재산 관리에 나랏돈과 시간을 낭비한 범죄는 훗날 이재명의 비자금 저수지에 잠겨 있다는 수조원에서 빼내어 정산해야. 개인 재산 관리하는데 나랏돈을 쓴 간 부은 정권이 얼마나 참담하게 끝나는지 교훈 삼아 한번쯤 진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재명 부부가 토해내지 못 하면 연좌제 적용하여 >> 처가 >> 자식 >> 손주의 재산까지 압류하고 대한의 땅 밖으로 추방하면서 마무리. 나라가 썩을 대로 썩어서 나랏돈 제멋대로 쓰며 탕진해도 훗날 처벌 받을 일 없을 거라 보는 모양. 그러니 외국 정상들과 만나는 자리를 개떡으로 여기고 심심하면 불참 하죠. 대통령 자격이 안 되는 걸 하고 싶다며 우긴다고 뜻 받아주어 앉혔으니, 또 투명인간 취급 받을 게 겁나 피한 것. 겁나 큰 대가리 속에 온통 돈과 주식 생각 뿐인 양아치를 너무 높은 자리에 앉혀서 벌어진 사고. 더불어민주당은 당사를 불태워 없애버려야 할 정치집단이라는 의견입니다. 아래 민주당 쓰레기들 말한 꼴 보세요. 축의금 실컷 받아놓고 환급한 쇼질 한 뒤 "공직자로서 당연한 처신"이랍니다. 공직자로서 보이지 말았어야 할 추태 를 보인 것들이 할 말입니까? 공직자의 바른 ...

[바로잡습니다] 2024.12. 3. 20대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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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 으로서 독립된 헌법기관이다. 그런데,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있었다. 이 갈무리 바로 아래 쪽에 있는 갈무리가 전체글이다 . 국군기무사령부( 기무사 )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수사정보기관 이다. 기무사의 대령이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줄 몰랐던 척 한 건 재판결과가 무죄로 나올 확률이 높아지니 입장 바꾸고 반대쪽으로 넘어갈 채비나 선처를 바라는 수작질로 본다. 하지만 속아주면서 맞장구를 치련다. 내란 일으킨 혐의로 열린 재판에서 위 갈무리 속 증언까지 나왔다면 이 재판은 끝난 셈이다. 계엄이 실패한 건 군 지휘부에 무식하고 맹한 등신이 많았기 때문이었나 보다. 선관위를 사조직으로 착각한 원인이 혹시 우리나라 선관위가 운영방식부터 채용까지 마치 개인기업처럼 제멋대로이고 부패한 탓? 가내수공업처럼 직계가족과 친척만 고용해온 채용비리 로 썩은 조직이 국민 눈에 국가기관처럼 보였을 리 없으니까 . 윤석열은 적법한 계엄을 선포했고 계엄이 진행된 과정과 그가 설명한 전후 사정은 앞뒤가 맞는다. 계엄으로 풀 수 밖에 없는, 역사에 길이 남을 ' 거악 척결' 할 기회였는데 시작부터 고꾸라진 셈이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 혐의가 무죄로 끝나지 않는다면, 재판부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손 안에 있음을 뜻한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수차례 밝혔듯, 나는 윤석열이 특수부 포함 검사로 일한 기간 동안 저지른 못된짓을 알고, 문재인 패거리와 여전히 긴밀하다고 본다. 그가 지금 구치소에 수감된 것도 그 벌을 받는 셈으로 치면 윤석열은 억울해 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내란을 일으키지  않은  자에게 내란죄를 뒤집어 씌우는 못된 짓을 국가가 해서는 안 된다. 선관위가 국가 기관 인 사실도 모르는 자가 군대를 지휘할 수 있을 만큼 나라가 엉망진창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