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알지? 범인은 사건 현장에 꼭 다시 온다"

2026. 8. 31

참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종원의 가증스러운 행태가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라는 비판이 쇄도하면서 내 전화기에도 욕설 문자가 쌓이고 있기에 A/S로 마무리한다. (이렇게 쓴 뒤에도 욕 써서 보내면 연 끊는닷)

국민이 김민석을 정치판에서 치우고 외면했을 때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20여 년 전 대선에서 뒤통수친 사실이 그냥 단순한 변심 수준이 아니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지지하던 마음은 식을 수 있다.
선거운동 기간 중에 후보의 민낯을 보게 되면 선거권자들은 지지를 철회한다.
촐싹대며 날아가기만 했어도 지금까지 욕먹고 있진 않았을 거란 말이다.

인성이 못되먹은 탓에 정치판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을 당시, 성실히 사업하던 중소기업인 노부부의 좋은 신용을 이용하여 대출을 계속 받게 만들어서 수억대 빚을 지게 만든 뒤 갚지 않고 노부부를 생떼부리는 사람들로 취급하여 배신한 놈이다. 김민석에게 속아서 전재산을 잃고 수억대 빚만 남은 현실을 비관하고 긴 유서를 남기고 부부가 한날 한시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훗날, 김민석 관련 다른 사건을 수사하던 한 검사가 노부부의 억울한 죽음 관련 사건도 알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배신을 밥먹듯 한다.
한두 번 배신한 게 아니다.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떨어진 때에 엿 먹으라고 경쟁 후보 지지 선언을 하며 혼자만 탈당.
협상 때도 더럽게 굴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불리한 조건인 역선택 방지 조항도 다 받아들인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나친 요구를 했고, 협상 과정에 간이 안 맞는 점이 있다고 협상 테이블을 발로 차며 노무현을 자신이 죽여버리겠다며 발광했다고 알려진 놈이다.

그런 김민석을 세탁하고 제 시청자들을 세뇌하여 다시 정치판으로 들인 새끼가, 노무현팔이로 국민 주머니 털며 연명하는 이종원 자신이라고 본인이 밝혔다고 한다.

김민석은 노무현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방식이 야비하고 저질스러웠다.
노 대통령이 당선된 뒤에도 못된짓을 이어갔고, 돌아가실 때까지 아니 그 이후에도 안팎에서 지랄 발광을 했다.

그래서 국민과 동료 정치인들이 외면하며 두 번 다시 정치판에 발 들이지 못하게 했던 건데, 해충 보다 더 해롭다고 평가 받는 이종원이 또 아래와 같이 국민 속이며 염병한 탓에, 김민석은 다시 국회로 들어갈 수 있었고 나라 전체에 매일 더 큰 해를 끼치는 중이다.


보내준 사람이 SNS에서 주워서 출처를 모른다고 한다.
"정치 브레인"?? 진짜 뿜었다. "이종원아, 김민석이 너의 수준이란 사실만 기억하고 살아.
어때? 돌아가는 꼴 보니 아무래도 김민석 앞에 무릎 꿇고 잘 지내자고 해야겠다 싶지?
이종원이 그런 짓을 한두 번 했나. '여러분 그래도 저는 김민석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런 엿 같은 짓 일삼는 행태가 '일본 핏줄스러움'이라고 형은 본다 말이야."


나라 꼴이 지금처럼 참담한 원인을 김민석 · 이종원 · 송영길 · 이광재 · 김경수 · 동교동계 · 박지원 · 이해찬 · 양정철 · 유시민 · 한동훈 · 이준석 · 최재성 · 조국 · 정청래 · 김용민 · 산발한 유튜버놈 포함한 외눈깔 패거리 탓으로 본다. 사지를 찢어 벌하는 능지처참형으로 처벌해야.

요즘 김민석으로부터 이종원이 뒤통수를 맞는 것처럼 보이긴 하나, 짜고 치는 고스톱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 김민석과 이종원이 샴쌍둥이처럼 품성이 닮았고, 시청자들 포함 국민을 속여먹은 전력이 두 놈 다 상당하기 때문이다. 외눈깔 패거리가 똘마니로 두 놈을 애용하는 이유이지 않겠나?

용혜인이 장관 지명된 사실은 괜찮단다. << 땡. 안 괜찮고, 미치광이 같은 인선이었다. 소음 일으켜서 선관위 사건으로 국민 관심 안 모이도록 하기 위한 짓일 거라는 예측이 많다. 민주당이 국민 사이에 분열 · 갈등 일으키고 싶을 때 애용하는 카드 중 하나가 feminism에 환장한 것들 부추기는 것.

곧 죽어도 용혜인이 장관은 할 수 있지만,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주장이 싸가지없는 행위라면서 이종원이 게거품을 물더란다.

위성정당 만들어 용혜인을 앞쪽에 넣어 끝내 배지 달아준 쓰레기가 이종원과 자칭 "신비" 세칭 '양아치'로 불리는 놈이었다는 사실은 시청자에게 자백하고 하는 짓인가?
그 미친 짓을 한 말종이 이종원이었다고 한다.
지가 지 입으로 방송하다가 자백한 건지, 다른 유튜버가 까발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더불어시민당?? 위성정당으로 지랄 발광한 놈이 이종원이었으니 사실로 본다.

인간 말종만 골라서 국회에 처넣고 끝내 고위공직자를 만든 뒤, 국민이 예측한 대로 그것들이 고위공직에서 대형사고 치고 육갑하면, 자신에게 탓이 돌아오기 직전, 과장해서 게거품 물어 그 말종들을 비판하는 식으로 때우고 넘긴다고 한다. <<<  이 짓을 한두 번 한 것이 아니라고. 질이 나쁜 상습범인 셈이다.

용혜인은 애초에 위성정당에 넣어 배지 달아줄 자격이 되질 않는 자였다.
나대기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쏘시오패스처럼 개뻔뻔 태도로 일관했다.
심지어 위성정당으로 당선된 뒤 입 싹 씻고 정당 바꾼 놈이지 않나?

비례로 재선을 할 정도이면 여자 김종인.
누가 뒷배인지 반드시 밝혀야.

그런 걸 왜 애초에 위성정당으로 배지를 달아주었나?
이종원이 만약, 용혜인이 그런 놈인 줄 몰랐다고 발뺌하면 그 입을 찢어버려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왜 밀어넣고 배지 달아준다며 기를 쓰고 육갑했는가 말이다.
한두 번인가?

김민석 · 용혜인 뿐이었겠나?
그럴 리가.

여시재 이광재에게 끝내 배지 달아준 새끼가 또 이종원이다.
이광재는 매우 위험한 놈이니 배지 달아주면 안 된다고 말리고 말렸건만, 끝내 염병으로 국회에 넣었다.
이광재가 지금 얼마나 부산하게 지랄판을 깔고 있는지 아는 분들은 '이종원 저 새끼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다'고 할 정도이다.

공해.
자동차 매연은 이종원 같은 공해 덩어리에 비하면 '나름 유익한가' 싶을 지경.

아래 조작 사건으로 누명 썼을 때, 그냥 발로 차서 늪으로 밀어 넣었어야 했나 싶고 후회가 크다.

세상에 보탬이 되라고 이종원에게 요구한 게 아니었다.
그저 우리 사회에 해만 끼치지 말라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일본 핏줄들, 일본극우 똘마니들만 골라서 지지하면서, 자신은 일본 핏줄 아닌 척.
노무현 대통령에게 해 끼친 새끼들만 골라서 지지하면서, 노무현팔이 주둥이질로 날 새는 줄 모른다.

이종원이 노무현팔이에 목숨 거는 이유가 이광재 · 김민석 같은 것들 지지하기 위함이란 추정이 맞다고 본다.

일본 핏줄들의 근성을 골고루 갖춘 놈이 곧 죽어도 대한인인 척.
애쓰는 꼴이 안쓰러워서 참고 넘어갔는데, 일본 핏줄 근성은 어쩔 수 없는 건가 싶다.

"종원아, 국힘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이종원이가 일본 핏줄이 아닌 게 되지는 않아.
일본 핏줄들, 일본극우와 내통하는 것들만 골라서 지지하면서 아니라고 우기니까 욕을 처먹지.
홍석현은 일본극우임에 동의하지? (혹시 이것도 부정하면 아래 쪽 갈무리를 네 눈으로 봐.)
그런데, 홍석현과 아소 타로가 물고 빤 이광재는 일본극우가 아니니??
조국 딸 조민이가 유전자 검사 결과 50% 일본 핏줄로 나왔다고 좋아하며 방송했잖아.
조국이 일본핏줄이거나 정경심이 일본핏줄이란 뜻 아니야??
둘 중 누가 일본놈이니??
그런 조국을 대통령 만들겠다고 지랄 발광해온 게 또 너잖아.
종원이 네 놈이 물고 빠는 놈이 주인인 딴지 게시판 가서 봐라.
글쓴 얘들 가운데 절반이 일본인인가 싶을 정도로 일본 IP 무지 많다며?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대한인들 괴롭히며 살다가 광복 전후 일본으로 튀어서 '재일동포' 행세로 오사카에 모여 사는 그 교활하고 비겁한 일본놈들. 걔들을 다른 지역 일본인들이 싫어하는 이유야. 비겁하고 교활하잖아. 남의 땅에 가서 그 나라 사람들 괴롭힌 뒤 도망와서 교포 행세하는 것들이 사람이니?
딴지 쇼핑몰 가서 봐. (아! 매일 들락거리며 일제 사들이고 있으려나?)
일제가 한두 개니?
그럼, 딴지 만든 놈 쭉쭉 빠는 너 같은 놈들을 일본 핏줄로 보는 게 상식 아니니??"

위와 같은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너무 해롭다.
진짜 시간 여유만 있으면, 내가 직접 싹 다 치우고 싶다.

이건 수많은 뒷담화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동료 정치인들이 외면한 이유가 있었다.
"
두 번 다시 정치 하면 안 될 놈"이라고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나라가 위기에 처한 때에, 일본극우 고노타로와 절친인 놈이 국회 다수당을 대표함은 국가에 치명적


홍석현이 일본극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위 장소가 대한민국인데, 한일경제인회의에 걸어놓은 걸림막에 한국어를 넣지 않았다.
이런 짓을 대한인이 했을 거라 보는 자는 일본 핏줄이다. 유전자 검사 따로 하지 않으셔도 되겠다.
우리나라가 정상 기능하는 국가였으면 홍석현은
내 나라 언어를 무시한 매국행위로 감옥살이 중일 것.


Toby 씀.



2026. 8. 18

왼쪽이 이상호가 조작된 증거로 방송한 자료이고, 오른쪽이 이종원 방송에서 시청자가 쓴 글이란다.
위와 같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방송에서 질러버린 뒤 뒤로 슬쩍 빠지는 짓을 이상호가 이번에 처음 한 것이 아니다. 사치품 받아서 엠빙신으로부터 퇴출된 때 훨씬 이전부터 상태가 비슷했다는 뒷담화가 무성한 이유
. 위 갈무리는 매우 질이 좋지 않은 조작이다. 우리가 나라 되찾으면 상습범들에 의해 "제보 받았다" 같은 뻔한 변명이 빠져나갈 구멍으로 악용되지 못하는 치밀한 제도 먼저 마련해야.


이종원이 이상호를 "기자"로 부르고 심지어 "대기자"로 부르니 만만히 보여서 먹이가 된 것.
민주당 당원 백치들이 소속 국개들로부터 개무시당하는 이유와 같다.

한 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중앙위 조직 상임고문 꿰차고 구역(지역) 하나를 장악해 다해먹는 몇 조직원들(동교동계)이 찜쩌먹는 부패한 조직임을 금방 알 수 있는데, 수십 년째 당원이라면서 당원들 힘으로 돌아간다고 믿으니까 백치로 보고 개무시하는 거다. 자신들이 똑같은 거짓말을 수십 년 동안 반복했는데, 똑같은 수법에 계속 놀아나니 얼마나 한심해 보이겠나.

이상호는 기자로 불릴 만큼, 기자스러운 일을 한 때가 있었나 묻게 되는, '무늬만 기자'로 일생을 살아온 놈이다. 알려진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자이고. 우리가 민낯을 찾아본 뒤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충격을 느낀 자들이 몇 있는데 이상호가 하나이다.

이상호가 "제보 받았다"고 했으니 낚여서 방송했을 거라 믿는 사람 없기를 바란다.
저런 종류의 제보는 누가 제보했는지 보다 왜 저러한 조작과 그런 방송이 필요한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전에 모의된 기획 작품이고 왜 방송이 필요한지 이유까지 파악한 뒤 방송했거나, 애초 기획한 측에 속했거나.
나는 두 번째로 본다. 그래서, 비겁한 이상호가 채널 없어질 걱정조차 하지 않고 방송할 수 있었던 것.


빠꿈이 국민이다. 그렇게 보는 국민이 상당히 많다.


위 조작이 진짜 일어난 일인지, 또 다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인지 알 수 없으나, 질이 좋지 않은 이상호가 앞에 나선 사실은 우리 사회에 결코 좋은 조짐이 아니다.

이종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종원은 대응하는 과정에서 분노 탓에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알아채서 그렇게 하기로 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변호사 수를 늘리겠다고 한 모양인데, 수만 늘어나면 안 되고 다양하게 구성하는 편이 이로울 거다. "다양하게" 표현이 무슨 뜻인지 눈치  빠른 놈이니 알아들었을 거라 믿는다. 가령, 단골이 소개해 주는 경우이면 수를 늘리나 줄이나 마찬가지. 예를 하나 더 들면, 매형인지 누구인지 변호사가 있다던데, 매형은 누나가 아니다. 그런 정도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어느 '이상호'를 말하는지 모르실 분을 위해 얼굴 사진 들어간 자료 하나 더.

중요한 점. 이상호가 굳이 청와대를 끌어들이며 영상을 만든 이유가 있다.


이상호나, 이상호와 팀 짜서 함께 한 정황이 보인다는 강진구가 얼마나 나쁜 품성을 가진 자들인지 확인한 경험이 있고 따라서 그렇게 봄을 분명히 하고 싶다. 만약 우리 사회에서 이상호와 이종원 둘 중 하나만 퇴출하기로 하고 누구를 추방할지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이상호가 중대범죄자로 처벌되어 마땅하고, 국가가 이상호나 강진구를 나라 밖으로 추방해야 한다고 본다. 이상호 · 김민석 · 송영길 · 강진구 · 허재현 << 위험하다는 수식어로 부족하다.

마지막으로,

이종원을 처죽일놈이라 비판하면서 모함을 당하든 누명을 쓰든 왜 신경쓰냐고, 또 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는 분들 있을 거다. 당해도 싼 놈이고 살만해지면 또 지랄 육갑할 게 뻔한 놈을 왜 돕냐고 따지면서 말이다.

이런 포스팅이 이종원이 '세간에 퍼진 허위 영상이나 게시물 탓에 쓰게 된' 누명 벗는데 도움이 되긴 할 것이나, 고마워할 놈이 아닌 것도 알고, 며칠 뒤 또 전화 받은 놈처럼 "이상호 대기자님은 욕하지 마세요" 식으로 태도 돌변하여 또 흐지부지할 것도 안다.

그럼에도, 두가지 이유로 기록하는 거다.
  • 제보 핑계로 방송한 꼼수가 천박하고 조작의 질이 매우 낮으며 중대범죄 수준으로 악의적이다.
  • 이상호가 이종원 보다 약 40배쯤 더 해로운 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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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야, 또 내가 물렁하게 군다며 잔소리하지 말라고, 마지막 부분은 너 읽으라고, 쓴 거야.
내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까지 덧붙였는데, 또 잔소리 써보내면 네 번호 차단할 거야.
알지? 내가 아들 번호도 차단하는 거.

Toby 씀.



2026. 8. 15

(출처: SNS)  쓰레기에 눈 · 코 · 입 붙이면 자신 같은 매국노 형상이라고 스스로 외치는 중.
방송에서 천박한 송영길이 정청래에게 '붕어 지능'
 막말 하니까, 민낯 드러낸 꼴 보니 벼랑 끝에 선 걸 송영길이도 깨달은 모양이라며 다들 웃더라는. CBS는 선관위 사건을 외면하며 시청자를 속여온 조직.
선관위 부정행위와 깊이 관련된 곳으로 악명 높다.
송영길 · 김민석도 주범 중의 주범으로 알려졌다.
CBS
에 출연하다 우연히 만난 양 행세했지만, 다섯 마리가 선관위 사건 대비 모의 위한 자리로 추정.
후보 세 마리 가운데, 국수 가지고 장난이나 치며 다니던 정청래가 그나마 멀쩡한 사람에 가깝다는.


호남 결과에서 차이가 30%를 넘지 못했다. 따라서, 정청래가 이길 확률이 올라갔고 당선 확률 78% 살짝 넘었다. 20% 채울 변수의 상당 부분은 수도권 표가 아니라 외부의 힘.

수도권 표는 정청래가 월등하게 이길 것이므로 액면 그대로 싸운 결과이면 정청래가 당선.
(정청래를 유권자가 좋아해서가 아니라, 김민석 민낯을 알아서 치를 떠는 사람이 수도권에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권력이 힘을 더하면 결과는 뒤집어진다. 여론조사 결과는 악명 높은 여심위의 조력에 힘입어 여론과 무관한 결과를 만들어낼 확률이 매우 높다.

정청래가 끝내 진다면 이종원의 활약 탓.
"선거 과정이 부정했던 건 사실이지. 그렇다고 부정 선거 말하면 안 되는 거" << 방송에서 이런 궤변을 지껄인다고.
여심위에게 맘 푹 높고 부정행위 하라고 자락 깔아준 거다.

부정 선거로 판명된 선거들에서, 선거가 진행된 과정은 100% 공정했는데 결과만 부정해서 부정 선거로 판명날 수 있다는 미친 소리. 저세상에서도 이런 개소리는 안 받아준다.

한쪽 눈 찌그러지고 입 비뚤어진 윤상현이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 자리에서 최근 부패한 선관위 사수하려고 지껄인 궤변이 "득표율을 조작했지만 부정선거는 아니다."

윤상현의 상한 생선 같은 눈과 비뚤어진 입 보신 분은 알아채셨을 거다. 외눈깔 조직원 인증한 놈이구나. 이종원이 같은 조직인 원코리아 협찬 받아 여행하는 똘마니로 알려진 놈이니 떠들 수 밖에 없는 개소리이고 윤상현 같은 놈의 저세상 궤변 수준을 넘지 못하는 것.

득표율 조작이 부정행위라면서 부정선거는 아니라는 건 미치광이의 말장난. 이종원이 우리나라 부정선거 카르텔 똘마니임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선거에서 진 탓을 왜 남에게 하냐고 열을 냈다던데, 이종원 탓으로 돌아갈 게 눈에 보이니 속이 타는 모양.

세 마리 모두 뒷배가 같아서 '무늬만 선거'라고 했던 이유이다. 산발한 유튜버놈이 왜 김민석에 붙었고 이종원이 왜 정청래에 붙었겠나. 어차피 누가 이겨도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에게 아무 영향 없고 실컷 돈 벌 기회인 전당대회로 각자 관심 끌어서 제 잇권 챙기는 거다.

선관위 사건에 옴팡 엮인 것들이니 광대가 되어 쇼 하면서 재선거 막으려고 기를 썼던 것.

듣보 유튜버놈은 정청래에 매달리는 척이라도 해야 할 처지라고 한다. 

"이지은 인맥으로 사건파일 덮어준 신세에 보답하기 위함일 뿐이라던데? 이 가증스러운 놈아, 네 놈이 왜 보완수사권 폐지에 목숨 건 놈처럼 지랄 발광을 하나 했다. 국민이 모를 것 같냐? 하긴 백치 같은 네 시청자들은 네가 잘못한 게 없어서 처벌 피했는 줄 알고 있다더라.다행인 건, 그 백치들이 멀쩡한 대한인들이 아닌 사실이지. 얼마나 다행인지."


수십장 카드 뉴스가 있다고 하니 찾아서 보시길.  출처: SNS
선관위의 부정행위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얼마나 참담한 수준까지 악화되었는지 알 수 있다.


김민석 지지한 것들은 따로 잘 기록해 두시기 바란다. 그것들이 우리나라의 고질 췌장암세포이다.
여당 안팎 관계자들은 물론, 유튜버 + 댓글 업무 계정까지 단 한 마리도 놓치지 마시고 기록하여 참고하시길.
그놈 검은돈 얽힌 과거에 대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자료가 공개돼 있는데 그런 못된 짓을 하나?
속은 게 아니고 김민석이 어떤 놈인지 알고 하는 짓인 거다. 똑같은 쓰레기임을 인증한 것.
혹시 눈치채셨는지 모르겠는데, 일본 극우 신분 숨기고 살던 것들이 모두 김민석 · 송영길 지지로 '커밍 아웃' 하여 많은 사람들이 웃고 있다. 이명박 · 홍준표 · 이재명 · 오세훈 지지한 유튜버 새끼가 안철수 지지 선언했다가 돈이 안 되니까 김민석 지지로 갈아타서 욕을 처먹고 있다던데 오래 전에 커밍 아웃한 놈이라고 한다. (지지한 대상 꼬락서니하고는...)

국힘 주변 유튜버들도 정청래 당선되어야 한다고 떠벌이는 일본 핏줄들은 모두 김민석 당선을 바란다고.
특히 변희재와 찧고 까불던 그 일본 (극우=토착왜구) 핏줄들.
유튜버들이 누구 찍으라고 선동할 때 그놈이 '지지하나 보다' 믿으시면 바보되는 거다.
쓰레기들만 유튜브에 채널 만들 자격이 주어진다는 우스갯소리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송영길 역시 두 번 다시 정치판 어디에서도 받아주면 안 됐을 놈. 우리나라와 겨레에 해끼치는 못된 짓을 많이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내각제 밀어붙이는 양아치. 이놈과 손잡은 것들 모두 쓰레기로 드러난 사실은 뉴스 거리도 안 될 지경. 반드시 크게 처벌 받아야 할 것이다.

정권이 김민석을 우격다짐 밀어붙여 기어이 당대표 만들 텐데, 국민 입장으로 나쁜 거냐고?
정청래가 당대표 연임하면 여당을 없애기 어렵게 된다.
민주당은 없어져야 할 조직인데 말이다.
간만에 없앨 기회가 오고 있는 셈이라 나쁠 건 없다.
워낙 해로운 놈이 정부에 이어 여당까지 말아먹는 동안 고통 당할 국민이 걱정될 뿐이다.
어떤 결말이든 끝은 보게 될 테니 잘 버텨주시길.
민주당 당원 쓰레기들은 최대한 고통스럽게 이용 당해 마땅하다. 걱정 안 한다.


2026. 8. 11

'대리 투표'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한 포스팅에 붙은 댓글 하나: "공론화"해야 하는 거 아닌지 묻더란다.
선관위 전산 조작 뉴스가 쏟아지고 있는데, '전자 투표'하면서 '대리 투표' 문제를 자신들이 공론화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거라 믿는 모양이다. 한국에 살지 않음은 분명해 보이고, 인터넷이 끊긴 대륙에 살고 있거나, 무인도에 갇혀 있거나, 공론화 뜻을 모르거나, 그것도 아니면, 많이 모자른 거다
.

그래서, 진짜 모르나 싶어서 구경하러 가 보면,
위와 같은 게시물은 쓰는 순간 삭제되고 있다.
알고 하는 짓이라는 거다.
'전자 투표'가 얼마나 조작이 쉬운지 알면서,
'대리 투표'하고 결과 조작이 '식은 죽 먹기' 보다 쉬움을 알면서 '전자 투표' 밀어붙이고,
재외동포에게도 전자투표 하라고 부추기는 거대 범죄조직.
과연 '정당'으로 불려도 괜찮은 건지 묻는다.

더불어근저당에 1시간이라도 엮였던 자들은 모두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하고 피하시길 권한다. 

더불어근저당 백치들아, 뉴스 좀 보며 살자.
아래 갈무리를 보란 말이다.
'선관위가 조작 지시한 증거도 확보했다'는 뉴스를
만인이 볼 수 있게,
인터넷 안 쓰고 오직 TV만 보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공영방송 KBS가 친절하게,
겁나 크게 확대한 글자로 화면에 걸며 알렸는데,
애써 안 보고 "공론화" 타령하면 쓰니? 써?



민주당 정치판에 대한 해석이랍시고 망상 범벅 썰 풀거나 업무용 소설을 말로 하는 자들이 참 많다.

주목해야 할 점은, 이재명과 이종원이 동시에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부정 선거"가 일어나고 있다는 썰을 풀기 시작한 사실이다. 둘 다 상습적으로 해온 짓이, 자신들이 법을 어기는 못된 짓을 시작하면서, 상대측이 그 못된 짓을 하고 있다고 퍼뜨려서, 자신에게 날아올 첫 화살을 피하면서 시간을 번다. << 더 중요한 사실은 이재명과 이종원의 똑같은 행보 <<< 많은 점을 시사한다.

여당 안팎 머저리들이 어떤 늪에 빠진 것인지 알아챈 분이 많기를 바란다.

위와 같이 한번 지적 받고 나면, 얼뜨기들은 '부정 선거나 대리 투표 같은 낱말 쓰지 마' 지령을 받는다.

게시판에서 전자투표에 대한 의심글마저 싹 사라진 꼴을 지켜본 주범들은 '이제 민주당 개돼지들이 참여한 선거에서는 어떠한 부정행위를 저질러도 괜찮겠네. 아무도 그 낱말을 언급하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겠어.'
범죄를 덮고 외면한 자들이 치러야 하는 대가이다.


2026. 8. 8

(인용 시작)
...
90년대생은 다 변희재키즈입니다.
...
내가 한동훈 당게를 깐 사람이야. 어디서 쩌리를 내세워서... 
...
내가 장동혁을 당대표 만든 사람이야.
보수라면서 이병준을 몰라?
야, 국회의원들도 나한테 까불지 못해.
...
웬만한 국회의원들도 내 앞에서 까불지를 못해요
어디 이병준한테 까불고 있어.
이병준을 모르면, 그게 보수야?
아니 우파를 자처하면서 이병준한테 까불어?
...
보수에서 나를 모르면 간첩이야, 이 아줌마야.
나를 모른다는 것 자체가 아줌마가 무식하단 거야.
...
나보고 우파가 아니래. (깔깔)
난 한동훈 아준석 송영길을 상대로 완승한 사람이야.
어디 밑바닥 떨거지가 들어와서...
별 잡것들이 들어와서...
겸상도 못할 것들이,  <<< 누구? 그 '기도'에 꽂힌 아줌마가 너와 겸상 못할 수준이란 거야? 95년생 입에서 나올 표현인가 싶고 참.
....
어디 이병준 앞에서 까불고 있어?
보수를 자처하면서 나한테 까불어?
별 떨거지 잡종들이 다 기어들어와서...
(중략)
징역형 판결 나올 수 있도록 제가 특별히 요청하겠습니다.  <<< 어디에 요청하면 징역형이 나오는지 좀 알려주라. 노는 꼬락서니가 힘 있다고 과시하고픈 모양인데, 허세 아니면, 노태악 징역형 나오게 특별히 요청 좀 하지?
...
장동혁을 당대표 만든 사람이 난데...
(인용 끝)


이병준이란 유튜버가 뭐하던 나부랭이인지 모르고, 어느 나라의 보수라고 주장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대한민국의 보수는 아니다.
변희재 키즈는 대한의 보수일 수 없다.
이봉규 · 강용석 · 변희재가 "보수"로 보일 지경이면 일본 핏줄인가 싶기도 하고.

다시 강조한다.
변희재가 훌륭해 보이는 수준과 일베 드나들던 것들은 대한의 보수와 무관한 무리이다.

95년생 이병준 주장과 달리, 변희재키즈는 한줌도 안 될 것.
일반화할 수 없는 내용으로 90년대생을 뭉뚱그려 모욕한 건 범죄. 

그나저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체신을 잃었고 우습게 보였으면, 95년생이 '웬만한 국회의원들이 내 앞에서 까불지 못한다'는 말을 방송까지 켜고 앉아 할 수 있는가 말이다.

"병준아, 네가 그 아주머니의 초상권 침해한 거 맞아.
네가 묻지도 않고, 네 카메라를 아줌마 쪽으로 돌려서 찍기 시작했잖아.
채증할 목적이었으면 방송을 끈 뒤에 사진이든 영상이든 찍었어야지.
'너 당해 봐라' 시청자들 부추기려고 카메라 돌려서 찍기 시작한 거 아냐?
방송 켜 놓은 채 아주머니를 찍기 시작했으니 초상권침해 여부 따질만 하네.
왜?
뒷배에게 요청하면 초상권침해도 없던 일 만들 수 있을 테니 아무 걱정 없어 한 짓이야?"

아버지가 윤석열 · 나경원과 법대 동기라고 떠벌였다더니 배우다가 말았는지 어째 좀 부실하네?

"'기도하는 것'에 꽂힌 아주머니가 조용히 해달라며 시비걸러 왔을 때, 이병준 너 뭐하고 있었어?
방송 켜고 앉아서 김사랑과 시답잖은 잡담 떠들고 있었잖아. 낄낄대면서 말이야.
그렇게 찧고 까불고 앉았을 거면 올공까지 왜 갔어?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무슨 도움이 돼?
아줌마랑 싸울 때 어기댔듯이 공원이라서 즐기려고 간 거면 왜 부정선거 척결에 관심 있어 간 행세했어?
한적한 곳에 앉아 떠들었더라도, 고2 학생 눈에도 너희 행태가 옳게 보이지 않았다더라."

'영업 방해'로 그 아줌마 고소할 거란 얘기 듣고 웃었다.
그러니까 네 주장은 올공에서 김사랑과 낄낄거리던 현장이 '영업 중'이었단 거야?
유튜버 하는 건 취미라고 했다면서, '영업 방해'가 왜 나와?
골고루 심각한 상태.

그리고 뭐? "Aweb 같은 개소릴 퍼뜨리고"??   <<< 맙소사
변희재 키즈인 건 확실하네.

"태블릿 조작 재판은 "판사가 좌빨이어서 엉터리 판결한 거"라더니,
선관위 부정행위는 "부정행위 없었다는 대법원 판결 있으니 부정행위 없다"고 뻔뻔하게 우기던 변희재 키즈여서, Aweb에 시비거는 거야?
아니면, 혹시 송영길이, 다른 건 몰라도 자신이 인천시장 때 저지른 범죄인 Aweb만큼은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어?
판사들이 선관위원장도 겸직인 나라이니까 벌어진 사법농단이고 온 사방에 널린 벽돌투표지 사진자료까지 봤으면서, 그게 사람이 할 짓이냐고 묻는 거야."

판사들이 변희재 주장이나 변희재를 우습게 여기는 이유이다. 논리가 일관적이지 않고, 코에 걸고 있던 코걸이를 당장은 귀에 거는 게 유리해 보이면 낼름 빼서 귀에 걸면서, 코에 걸었던 적 없고 애초 귀걸이였다고 잡아떼는 식이니까.

"정대철 · 한화갑 · 권노갑 · 송영길과 속닥거리는 사이라서 선관위 문제는 못 건드리겠으니까, 저만 살고 판사 쪽에 잘 보일 꼼수로 "선거 부정행위 주장하는 건 정신병" 같은 못된 소리 지껄이면서 상황과 편의에 따라 짜깁고 우긴 거잖아. 그놈이 부정행위 증거가 많은 사실을 몰랐겠니? 알고도 한 짓이니까 조갑제와 똑같은 수준이라고. 네가 우쭈쭈하는 변희재가 그렇게 교활하고 개한심한 놈이야."

변희재가 선거 부정행위 지적한 국민을 "벌레"로 부르며 조롱한 사실도 잘한 거야?
혹시 너도 "부즈~엉선거충"이라 부르며 낄낄대던 놈이니?
지금 선관위 사건 터진 것 보니까 어때?
누가 벌레였던 거니?
변희재가 벌레였던 거 아니야? 왜 반성을 안 해?

지금쯤 변희재가 깨달았을지 모르겠는데, 판사에게 아양떤답시고 선관위 문제 지적한 시민들 모멸하며 선관위 지킴이를 자처한 점이 판결에 불리하게 작동했을 거다. 판사 입장에서, 변희재는 진실 · 정의에 관심 없고 오직 정치적 노림수로 태블릿 조작건을 이용하는 자로 보였을 테니, 판사도 정치적 판결로 답하면서 부담이 없었을 거란 말이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의 부정의에 눈감은 간사함은 어떠한 변명도 먹히지 않을 만큼 용서 받기 어려운 중대범죄이고, 특히 정치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Aweb이 개소리야?
"그 단체가 인천에 있고, 수많은 외국에 부정행위 온상인 선거 장비들을 권했고 팔았잖아.
그 전자투·개표기 꼴이 어떤지, 이병준 너 진짜 몰라?
왜 방송을 켜고 앉아서 개수작이야, 이 가증스러운 놈아.
고작 95년생인 어린 놈이 인간말종으로 분류된 변희재 흉내내며 벌써 해끼치고 살면 어쩌니?"

95년생 이병준이를 대체 누가 그렇게 붕붕 띄워주었길래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는지 궁금하네.
박지원 · 최욱 · 이봉규 · 박종진 · 강용석 · 변희재, 너희는 대체 우리 사회를 얼마나 그리고 어디까지 망친 거니?

어떻게 95년생 유튜버 나부랭이 입에서 아래와 같은 표현이 나올 수가 있어?
'내가 장동혁을 당대표 만든 사람이야'
'장동혁이 내가 말한 대로 하잖아' 
'국회의원들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누가 까불어? 아무도 못 까불어요'

망조가 든 나라에서나 볼 법한 개판.

체신을 잃고 나면, 어떤 옳은 일을 하더라도 그 가치가 전달되지 않는다.
내 '나라의 국회' 배지 단 자들이 일개 유튜버 나부랭이들에게 휘둘리는 꼴 볼 때마다 참담하고 부끄럽다.



2026. 8. 8

나랏돈 빼돌려 특혜 챙겨먹은 주제에 판사랍시고 횡령 혐의로 법정에 선 자에게 목소리 깔고 징역형 판결했을 걸 생각하면 분노가 치민다. 광장에 거꾸로 매달고 국민이 오물을 던지게 하는 처벌을 받아야.
아래 길무리 사진에 전형적인 범죄자 인상인 노태악 얼굴 보시기 바란다.


➤ 기사 링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1418


자칭 "판사" 세칭 나랏돈 횡령범 노태악이 바로 그, 선관위 부정행위를 목격했고 이의제기 했던 수백수천 후보자들의 '재검표' 청구소송 대부분을 기각했고, 재검표 현장에서 무효투표지 벽돌투표지 묶음을 눈 앞에 보면서도
'
이의제기할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기각했던 처죽일 판사놈들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그 판사놈들이 5년 전이라도 정신차리고 바로잡기 시작했으면 우리나라가 지금 같은 꼴이 아니었을 것.
 나랏돈 빼먹은 주제에 누가 누구의 범죄 여부를 판단하고 양형을 결정한단 말인가. 당장
파면시켜야.


투표용지가 차별 배분되었던 사실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국민이 겁나 많은 나라 꼴이 참 우습기도 하고 대체로 어이 없다. 과일과 야채 가격도 차별하여 유통시키고, 필수재화인 전기요금도 차별 부과하는 나라에서 유일하게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던 참정권마저 차별하여 주어진 사건이고, 이 차별은 이번 지방선거만이 아니라 전에도 있었을 가능성조차 보이는데 말이다.

차별은 여러 형태로 이루어졌다. 선관위가 당선시키기로 결정한 후보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투표용지 양이 조절되었고, 투표용지에 인쇄된 후보자수도 달랐다. 선관위가 지역구 국민의 지지 성향을 매우 자세히 알고 있어야 가능했을 차별도 저지른 점에 주목해야.

여당 지지자들이 선관위 문제에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있다.

오직 업무하는 가짜들만 커뮤니티 뛰어다니며 선관위 문제로 쏠리지 않도록 개소리로 공간을 메우고 있는 것이지, 진짜 국민, 생각하며 살고 판단할 능력 가진 국민은 다른 준비를 시작한 탓에 바빠서 거들떠 볼 틈도 없다.

어떤 준비하고 있는지 바보들에게 알려줄 필요는 없기에 이곳에서 공유하지 않는다만, 여당 안팎 광대들에 의해 농락당하는 자들이 안됐다는 생각에 딱 한 가지만 던져준다.

투표용지 차별로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권리를 요구하는 국민은 두 번 다시 기본권이 침해되지 않을 것이고, 또 다시 참정권을 박탈당하는 일이 없도록 지독하게 감시하고 요구하며 관철할 거다.

지난 20여 년 가까이, 돈 받고 이권 챙기며 당선을 약속한 자들에게 배지 달아주려고 선관위 안팎에서 갖은 수작을 부려온 자들은, 지선 끝난 직후 두 달 동안 정신이 번쩍 들었거든.

공연히 벌집을 건드려서 노태악은 마누라 1등석 태운 비행기값도 토해내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노태악만 그런 개짓거리를 했겠나?  이재명부터 청와대와 여당의 인턴 알바까지 나랏돈 빼먹은 쓰레기들이 일제히 숨죽이고 먼산 보는 이유.

앞으로 어느 국민의 기본권을 또 건드리면 제 인생 제 가족 인생까지 나락가게 될 수 있음을 확실히 인지했을 거다.

반면, 더불어근저당 안팎 광대들은, 선관위가 투표율 조작에 득표수 조작까지 저질렀음이 드러난 지금도 선관위나 참정권 박탈 문제에 아무 관심이 없고, 뇌 속이 꽃밭인 양 연예인 덕질, 정치판 똘마니질, 넷플릭스 역주행이나 하고 있다. 너무 쉽고 맹한 것들임이 확인된 거다.

선관위를 쥐고 흔들어온 자들은 요즘, 조련하기 쉬운 것들은 따로 있었는데 공연히 송파구를 건드린 바보짓을 후회하고 있을 것. '저 민주당 백치들의 참정권을 박탈했더라면 조작한 것도 안 걸렸을 테고 우리도 무사했을 거'라며 말이다. 판을 잘못 고른 것이 패인이었다.

민주당 백치들이었으면 투표용지에 후보자를 하나만 인쇄해 주었어도 알아채지 못했을 것이고, 말은 또 얼마나 잘 듣는가 말이다. 저지른 범죄가 많아서 목줄 조이기도 쉽고.

선관위 쥐고 흔드는 패거리가 민주당 개돼지들 명단이야 이미 오래 전에 가지런히 챙겨놓았으니 어려울 일도 없었는데 말이다. 

"사전선거 많이 할 수록 우리가 이긴다"는 음습한 궤변
뭔 뜻인지 모르는 민주당 지지층은 사전선거일에만 투표하는
집단광기로 화답하여 선관위 업무량을 줄여 주었다.

더불어근저당 안팎 많은 머저리들은, 선관위 문제에 지랄하지 않으면 선관위 뒷배가 '얌전히 있어서 예쁘다'며 잘 챙겨줄 거라고 서로 충고해 주며 맞장구친단다. 그 판의 생리를 모르고 지금 뭔 일이 일어났는지조차 모르니까 그런 얼뜬 망상을 공유하는 거다.

얼뜨기들처럼 입 닥치고 있는 꼴 보인 것으로 '아! 백치들이었구나' 구분된 셈이고, 앞으로 개돼지 취급은 더욱 노골적일 거다. 지금 침묵한 자들은 기본권을 빼앗겨도 입 닥치고 던져준 개껌을 씹을 것이므로.

국민의힘 당원들은 오래 전부터 1인 1표였다는데, 2026년에 겨우 1인 1표 만들었다고 생색내지를 않나, 1인 1표로 망했다며 도로 과거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백치 같은 당원이 한둘이 아니라는 더불어만진당.

미개한 후진국에 살면 '살기 좋다'고 감동할 수준의 동물들을 인간 취급했으니 나라 꼴이 난장판인 것.

재선거 촉구 외치며 독립운동하시는 국민 여러분은,
밟혔을 때 지랄하지 않으면 더 지독하게 밟고 짓이기는 잔혹한 무리로부터, 앞으로 더불어근저당 안팎 광대들과 당원 포함 지지층이 얼마나 잔인하게 당하며 땅바닥을 기어다니는지 보시게 될 거다.

같은 맥락에서, TV조선과 짬짜미 물심양면 도운 주진우는 '이렇게까지 도왔으니 앞으로 조선일보 회장이 날 예쁘게 봐주고 챙겨줄 것'으로 믿고 있을 거다.

만약 내가 부정선거 카르텔이고 선관위 뒷배였다면, 나는 주진우 같은 놈은 믿지 않고, 위기만 넘기면, 아니 위기가 닥치거나 판이 뒤집어지면, 가장 먼저 주진우를 제거할 거다.

국민 전체가 분노로 들끓고 있는데, 범죄를 저지른 쪽을 도우며 양다리질 한다? 
내 쪽에 붙은 놈이라고 하더라도, 언제 배신할지 알 수 없어 좋게 보이지 않고 경계하기 마련이다.


"거기 가서 군중 속에 있어 보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서고 다짐도 하게 되더라"
1904. 2. 6 왜놈들이 재침하여 대한의 땅 전역을 일제 군부대가 점령하면서 시작된 갑진왜란.
종전도 못한 채 나라를 빼앗긴 뒤 35년 내내 독립운동하셔야 했던 우리 선조도 같은 심정이었을 거다
.
후손인 우리도 1945 '무늬만 광복' 뒤 나라 곳곳에 기생하는 부패한 매국노 무리와 81년째 싸우고 있다.
부패한 선관위 해체, 재선거 특별법 만들어, 재보궐로 국회 들어간
매국 선관위 지킴이 배지 압수부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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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있는 게시물이고, 완성되지 않은 채 공개한 것.
(최근 수정: 2026-8-7)
** 게시물 제목과 위 갈무리는 상관 없음.

➤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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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이상호 최동석 허재현 조갑제 박지연 김선필 진혜원 정규재 김용민 정천수 김두일 

신인규 함돈균 문성근 이현재 강성범 이건태 정성호 김필성 전석진 박권택 노승희 최한욱

유동규 남   욱 김   용

+

박진영 정옥임 정규재 조갑제 김민웅 김민석 이태린 이명박 김무성 유승민 홍영표 이춘석 추미애

박지원 고일석 송영길 남영신 김상욱 곽상언 권순욱 정청래 서범수 박수민 고동진 서영교 김용범

김석기 이성윤 이제일 이찬진  홍석현 정세균 황희석 이성열 문형배 신현송 이종석 안규백 강찬일 

위철환 김갑수 이근형 이택수 양정철 이호철 유재일 장인수 이명수 봉지욱 최승호 임종석 황운하

전병헌 이철희 진중권 강선우 김명수 제윤경 권해효 윤미향 방상훈 임종석 권영국 김용현 남영희

문성근 홍익표 김진표 추경호 박민영 인제근 김기현 이언주 유영하 우상호 우원식 설   훈  이재정

정대철 한화갑 홍석현 유시민 박지원 최욱 변희재 박지훈 원용석 김사랑 이병준 유승민 고경수

지현진 박선원 최영민 강용석 배승희 민영삼 장예찬 주진우 이  경 이명박 이재오 위성락 박은주

이미선 최혁진 김재연 김세의 권혁진 박대용 최영민 권지연 전우용 박시영 이택수 신영복 문성근

승효상 명태균 전계완 이동형 박형준 주진우 허철훈 노태악 천대엽 김용빈 노영희 조희대 박범계

김용민 정봉주 황희두 정민철 조수진 나경원 이혜훈 윤상현 정성호 이억원 최경영 김소연 김명신

김용민 정천수 김두일 김용민 박은정 조국(현) 강진구 허OO(허 O) 허경혜 오연호 장윤선 김종배

윤건영 김성회 이광재 유시민 문재인 김   현 김종인 고민정 장경태 이낙연 이석현 김진표 최민희

윤호중 우희종 정철승 변희재 김낙년 손혜원 이영훈 조해주 고한석 정청래 배현진 박지훈 신인규 

박근혜 윤석열 문재인 권영세 정대철 한화갑 진선미 김광진 정세균 이해찬 유인태 이광수 전여옥 

정경심 최강욱 박영선 최   욱 이슬기 신혜식 박지연 하헌기 정천수 최동석 권지연 허재현 홍준표

김   영 한인섭 김동연 김용범 유시민 배종찬 이동재 이동형 유경근 강성범 윤주협 김남훈 백광현

차성안 박찬운 임은정 김정관 구윤철 이지은 배병수 방시혁 조성은 이광범 김영무 김정환 유현준

한동훈 이진숙 홍석현 김의겸 김보겸 위철환 김용호 신장식 황현선 김현종 이정미 박주민 김영호

김종연 원용석 성창경 서정욱 유승수 단현명 김지미 김진일 황교안 전한길 손현보 최재성 라종석

이봉규 구경민 이명규 전한길 김성원 김제동 한성숙 류   근 이종원 원재윤 탁현민  최한욱 박성제

황   희 전해철 전석진 김필성 김제동 이준석 이현재 김어준 이병훈 민형배 이상호 진종오

강훈식 최순실 안민석 이정주 이정근 송국건 이은재 김상현 이병태 오세훈 안귀령

정은경 신정아 임은정 김도읍 박광온 윤규근 김진표 박광온 윤대진 윤우진 이원석 유용화 김병주

정민철 오창석 김용남 이만희 김부겸 박찬대 이재명 이영풍 고성국 심상정 이  용 하정우 유의동

인요한 김용옥 최진봉 조용기 서경석 남광규 한동훈 진은정 안철수 김미경 이해찬 이헌재 신   율

전현희 강수영 노태우 전두환 정구승 이해식 오윤혜 권성동 박상용 유동규 남   욱  김   용 송기인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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