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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한판 붙겠다는 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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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지난 5월 22일? 아래 방송 갈무리를 보고 지현진 (= 이오하 = 제보자X) 이 또 일을 벌이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왼쪽(노란 원)부터 김정훈 · 최한욱 · 지현진 한동안 손혜원이 유튜브 채널마다 돌아다니며 방송 중에 superchat 50만 원씩 보내면서 낚시하고 다닐 때도 위와 같은 짓을 했다고 들었어요. 유튜버들 모이라고 불러서는, 일본재단이 대한인들 꼬드기는 방식으로, 친한 척하고 돕는 척한다더라 소문이 파다해서 모두 염려했지요, 손 씨가 또 뭔 짓을 꾸미는 거냐면서 . 엊그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민형배가 국회 정론관에서 '금품수수한 사실이 발각돼 벼랑끝에 몰린 뉴탐사 강진구 살리기' 기자회견을 아래 갈무리처럼 했다는 소식을 듣고, 뉴탐사로부터 받은 돈과 빌린 돈이 적지 않다는 '지현진이 민형배에게 요구했겠구나' 싶더라고요. 가장자리에 키 뻘쭘 큰 놈이 한준호?  젊은 청년이 겁나 훌륭하다더니 뇌 속은 썩은 모양이네요.😁  현근택 · 김민석 광빠인 코난 계정이 겁나 빨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니까요. 노영희 😂  안귀령? 모경종은 김성수가 홍보하는 걔? 이성윤 😆  지난 7월이었어요. 아무리 매국노처럼 굴어도 민형배는 현직 국회의원인데 지현진 따위가 아래 갈무리의 글처럼 공개적으로 협박을 하길래 민형배가 체신을 잃을 짓을 했나 보다 했거든요.  이제 보니 만만히 보인 정도가 아니라 뭔가 큰 약점을 잡혀 똘마니 처지가 된 듯. '나가서 읊어' 하니까 바로 기자회견 열어서 몇달 전에 나온 뉴스타파 관련 기사들 버무려 마치 특종인 것처럼 비장하게 '이재명 팔이'까지 섞어 쓴 잡글을 줄줄 읽더군요.  '강진구 살리기' 하면서 의원들의 세비와 공적 시간을 낭비한 겁니다.  위 갈무리에 거명된 정치판 쓰레기들과 함께 사실상 허위를 유포하여 사회에 혼란을 일으킨 것. 강진구 가족으로부터 1억 가까운 금품을 뜯긴 독지가 스님은 김성태 수양어머...

가까운 앞날마저 먹구름투성이, 3권 분립도 무너진 지 수십 년째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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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19 서영교는 뒷얘기가 매우 많은 자. 보기 보다 훨씬 많이 더럽게 살아온 눈치이고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민주당의 전형적인 소패형 부패 정치꾼. 놀라울 만큼 각별하게 조중동과 큰기업 회장놈들이 보살피는지 아무리 못된짓을 하다 걸려도 도무지 기사 한줄을 찾아보기 어려운 패거리 중 하나이다. 한국식 표현으로 "빽"의 입김이 상당하달까. 얼마나 끈끈하면 어쩌다 기사 하나가 포털에 걸려도 얼마 버티지 못 하고 사라질까. 국회의원 배지의 힘을 오직 그 빌어먹을 겁나 늙은 자칭 "회장"놈(들) 뒤 봐주는데 몰빵하면서 연명한다는 뒷담화가 그냥 나오진 않았을 거다. 더럽게 살아가는 정치꾼들의 종특:  천박 함 · 선민의식 · 못배운놈 특유의 교만 . 아래 갈무리 제목이 서영교의 민낯을 잘 보여주었다. 먼저 분명히 하면,  윤석열은 오랜 세월 특수부 검사질로 저지른 죄값을 꼭 치러야 한다. 하지만, 위 갈무리 기사 보고, 저런 천박한 망언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껄인  서영교 와 그 망언이 기사 거리로 들려서 써제낀  기더기 권혜미 의 야만스러운 행태에 구역질이 났다. 정확히 어떤 이익을 원해서 위와 같은 짓을 했을까?  다른 인간이 모욕당하고 공개적으로 망신당하는 꼴 보며 행복을 느끼는 자들은 정신건강을 의심하기 바란다.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는 서영교가 웬일로 야무지게 낚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열린공감 정천수가 자신이 다 죽어간다며 한창 징징댈 때였을 거다. 허풍 · 거짓말 일삼는 민낯이 드러나서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매일 더 떨어지고 있던 어느날, 최혁진이란 자가 민주당 명패를 내걸고 정천수와 함께 방송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정천수는 마치 든든한 "빽"이 생긴 놈처럼 깝치기 시작했고. 교만에 취해 까부는 최혁진과 정천수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AI) 변조한 제보자  증언 놀이 이어가다 저 두 놈 제대로 벼락 맞을 날이 있겠다'고 예감했다. 서영교 왼쪽 - 최혁진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