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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갖추고 허섭스레기는 치우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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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7. 25 아래 갈무리 저 괴랄하고 흉측한 배경에 무슨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찾던 중이다. 분명 뭔가 있어야 말이 된다. 설마 아무 이유 없이 이런 미치광이 같은 배경을 걸었을 리가 없다는 상식에서 비롯된 의문이다. 둘 중 누구의 정신 상태가 상했길래 이꼴인지, 진심으로 그것이 알고 싶었다. 위 갈무리에서 두 얼굴은 (흉측하여) 가렸고, 궁금하실 분들 위해 아래 얼굴 넣어 한 장 더. 낱말 '선관위' 발음도 정확히 못해서 "성관위"  <<  발음이 새는 부실한 놈은 왼쪽이고, 오른쪽 놈은 혼자 일제강점기에 살고 있다. 설명은 아래 쪽에 덧붙인다. 유튜브에서 위 갈무리 속 (미치광이로 보이는 것들의) 채널을 자꾸 앞에 걸어주며 보라고 부추긴단다. 유튜브 코리아와 돈독한 놈들이 이들 뒷배인 모양. 그래도 강요하면 쓰나. 교육 효과가 있기를 해? 아니면, 공익에 부응하기를 해? 대체 왜 앞에 걸어주면서까지 이 허접한 채널이 쓸데없이 찍어내는 허섭스레기 같은 영상 나부랭이를 보라고 강요하는가 말이다. 혹시 위 위 갈무리 저 흉측하고 괴랄한 짓거리를 해서 챙겨주는 건가 싶고. 저게 대체 뭔짓일까 궁금해 하다가, 괴랄하여 살펴보면 외눈깔 패거리 짓임을 알게 됐던 과거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외눈깔 패거리 전문가에게 위 흉측하고 신천지스러운 사진을 보내면서 의견을 물었고 기막힌 답을 들었다. 그들의 실체에 대한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오른쪽 늙은 놈이 최근 망언을 씨부렸다기에 기록한다. 진짜 한 20년 전 어느 허섭스레기 같은 늙은이 입에서 나왔을 때 들은 이후 처음 들었다. " 구한말 " 일제 잔재인 못된 낱말이어서, 개차반들이나 고집스럽게 악착같이 쓴다. 대한제국을 대한제국 으로 부르지 못하고 "구한말" 같은 개짓거리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보나 마나 일본 핏줄인 탓. 일제 잔재 이니 쓰지 말라는 낱말을 굳이 2026년에도 방송까지 켜서 씨부려야 직성이 풀리는 ...

듣보 유튜버 나부랭이의 협박, "당신도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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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 매번 지적하기에는 주책 · 망언 · 추태 · 염병이 너무 잦은 놈들이라 어지간했으면 무시하고 넘어갔을 텐데, 외눈깔 패거리가  죄질이 안 좋은  개소리로 대중을 분노케 하여서 짧게 쓴다. 민족학교 웅동학원을 조국 가족이 어떻게 말아먹고 · 벗겨먹고 · 대출까지 받으며 부채를 불려서 소송으로 짓이겨 놓았는지 국민의 절반이 알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는 심정은 알겠는데, 어서 망상으로부터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라고 조언한다. 대한의 독립운동가들을 네놈들의 깃털 보다 가벼운 주둥이로 자꾸 모욕하다가, 어느날 참고 넘어가기 힘들어진 대한인들로부터 처맞고 울 일을 만들지 말란 말이다. 대한의 땅에서 (추방당하지  않고 ) 늙어가고 싶으면 분위기 파악하란 말이고. 조국 너의 실체를 모르는 국민은 한줌 뿐이란 사실을 잊지  않도록  정신줄을 꽉 잡으라고 조언한다. 왕릉 보면서 "젖무덤"이나 떠올리다가 정신줄 놓치면 벼락 맞아 뒈질 수 있음을 늘 기억하고. 사모펀드 쪽이 아니라 , 부산저축은행 · 캄보디아 ODA(공적개발원조)  · 버닝썬 사건에 궁금한 게 많다. 조국 · 박지원은 저 사건들이 그냥 덮였다고 믿는 모양인데, 그럴 수 있을 규모가 아니더라고 . 나라와 겨레가 지금 개고생하는 원인이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도박 ·  마약하는 양아치들의 앵벌이로 살면서 갇혀 지내다가 지금 어디로 끌려갔나, 살아 있기는 한 건가 알 길이 없어서 분노로 속이 끓는 것. 간이 많이 부은 조국과 윤규근의 그 끈끈한 관계에 대해 진하게 따져 봐야 한다고 봐. 2026. 4. 20  곽상언 신변에 무슨 일 생기면 이 듣보 유튜버놈이 유력한 용의자임을 경찰 관계자가 염두에 두시길 바란다. 노무현을 죽여버리겠다던 김민석이 악담한 뒤 진짜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날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린 용의자들이 있었다. 곽상언 민주당 의원이 주간조선과 인터뷰에서, 검증을 받기는커녕 채용시험 공부 한번 해...

정치판 분석에 사심이 섞이니까 똘마니로 불리며 신뢰 받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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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0 누구로부터 받은 자료인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래 갈무리에 거명된 자들이 모두 나경원의 손바닥 안에서 놀 것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경원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고 수상한 한판밍과 상당히 가까운 사이임을 스스로 공개하고 다녔다. 나경원 의원실과 캠프에서 보좌관 하던 것들이 선거제도 가지고 장난치는 사실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민수는 한국 선거제도가 부정행위의 온상임을 알면서도 그런 거 없다며 모르는 척 할 놈이라는 말이다. 김민수 실체가 아직도 안 드러난 사실에 경악한다. 확실히 국힘 쪽 지지층은 ( 일본 핏줄이 많아서 그런가...) 얼뜨고 어벙하다. 출처: 누구로부터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전선거 제도만 조금 만지고 퉁치려는 꼼수인 모양인데, 부팅을 다시 하면 당락이 바뀌는 전자개표기를 없애지 않는 한 앞으로 있을 모든 선거는 조작된 결과일 걸로 봐야. 하루가 멀다하고 수천수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유출되어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음을 보면서도, 전자개표기 는 해커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어서 100% 공정하고 안전할 거라는 믿음은 백치 같은 멍청함 이 만연한 탓. 개수작으로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공언한다.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없다 . 2026. 2. 8 김문수와 똑같은 짓하고 있는 Fraktsiya 전한길. 수신호 육갑하는 것들이 세상 구역질나고 구질구질하게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전한길처럼 수신호 육갑으로 인생 조진 놈이 또 있다. 김문수가 사진에서 한 짓처럼 저런 수신호로 육갑하는 것들과 어울린 한심한 미물이니   신권 다발  같은 투표지 묶음 을 본 뒤에도 부정선거 증거를 못 봤다고 잡아떼며 뻔뻔하게 거짓말한 것. 대체 몇살까지 얼마나 잘 처먹고 살겠다고.. . 당장 굶어 뒈지게 생겼어도 가증스러운 짓은  안  하고 살아야 인간이다.  불의와 손잡고 입 처닫고 살겠다는 인증샷 찍어 대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