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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민에게 핀잔 듣고 자세 바로잡은 최승호의 말년 참 비루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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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7 부정선거 카르텔의 생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한 분이 단숨에 이해하실 설명서이다. 후배 홍주환 기자를 허위로 모함한 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의 못된 행태를 지적했던 최승호가 마치 짜장면집처럼, 브로커 통해 전화 한통 넣고 국회에서 영화 틀어준다는 당근을 던져주었더니, 바로 꼬리를 내려 말아 감추고 다소곳한 머슴 mode 로 딸랑거리며 아첨하는 포스팅을 이어갔다는 입소문을 듣고 친구놈이 구경 갔었단다. 친구들과 회의 끝나고 헤어지기 전 최승호 페북글을 화면에 올려 공유해준 친구 덕에 모처럼 열 댓명이 눈물을 닦으며 웃었다. 다른 친구 말로는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 만드는 시사주간지에 인터뷰 기사도 실어주었다고. 우원식이 던져준 사탕이 얼마나 달콤했으면, 무릎 꿇고 침을 질질 흘리며 성은이 망극하다고 페북에 아래와 같은 잡글을 찌끄렸다. 😆 주간지 인터뷰에서 늙어서도 현장 기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껄였다던데, 이렇게 꼬리 말고 육갑할 거면 일찍 뒈져주는 게 후배들 돕는 길이 아닐까 그리 본다.  최승호 네 후배들이 얼마나 쪽팔리겠냐? 네 꼴 본 내 낯도 화끈거린다, 이 비루한 놈아. 넌 최훈민 같은 놈으로부터 핀잔 들어 마땅한 놈임을 너 스스로 증명한 거야. 우원식 · 김병기가 마주보며 했을 말, "기레기 새끼들은 다루기가 참 쉬워. 한대 씨게 때려 쓴맛 보여주고 사탕만 물려주면 바로 엎어져서 박박 기어다닌다니까 😁 " 확인할 길은 없지만, 김병기 관련 취재도 ' 대충  하고 덮어라' 는 메시지를 홍주환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승호 · 박성제가 엠빙신 사장질까지 해먹고 잘 처먹으며 살아온 비법. 최훈민에게 지적당하고 반성한 뒤 고쳐👇 쓴 꼬라지. 최승호야, 혹시 반성문도 썼니? 훈민이로부터 한대 맞은 건 아니지? 훈민이가 모함한 건 줄 알았더니, 최승호가 사적감정을 담았던 게 사실인 모양.  그러니까 고쳐 썼지. 네 영화 국회에 걸어달랬는데 안 걸어주어서 심통부린 거 였어? 아래 두 갈무리의 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