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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량의 위장술이 먹히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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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5 훗날 비난 피하려는 꼼수가 훤히 보이는 가증스러운 짓을 보고 그냥 넘길 수 없어 공유한다. 10월 긴 연휴까지 끝나면 이미 중순이고 국정감사 핑계 대며 국개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을 청원 따위를 이제와서 주물럭 거리며 국민 갖고 노는 민경욱. 민경욱은 20대 국회의원이었으니 국회 일정을 모르는 자도 아니다. 황교안과 민경욱은 잔존일본놈들측 권세 되찾고 정치적 욕망을 이루기 위해 부정선거 미끼로 젊은 유권자들을 꼬드긴 것. 20대 유권자는 다른 목적을 이루는데 쓰이고 있었던 거다. 중국 돈에 놀아나는 부정선거 카르텔 탓에 일본극우 쪽이 우리나라에서 권세를 잃고 있었다. 잔존 일본놈들의 말이 먹히질 않는 상태가 되었던 것. 오래 전부터 한팀처럼 짬짜미로 놀던 일본과 미국이 위기를 느꼈고, 미국 민주당으로 충분하지 않으니 일본놈 정용진은 트럼프 장남을, 방산 로비스트는 트럼프를 일본 광빠로 Reset. 트럼프는 공화당 원조가 아니어서 어쩌면 더 쉬웠던 걸로 보는 의견이 많다. 미국을 앞세워 통일교 · 신천지 같은 사이비교 포함 개신교 신도들(댓글부대) + 현금 동원력 과 무기상 로비스트 인맥  +  검은돈 을 받아서 똘마니질로 권세 되찾을 목적이었던 모양이다. 다음 선거에서 부정행위 막을 방법은  하나 , 선거법 개정 뿐이었다.  만약 지난 여름 내내 선거법 개정만 물고 늘어졌으면 , 청원 통과해서 최소한 소위는 거쳤을 거다. "윤석열 석방" 외칠 시간에 수만 국민이 광장에서 " 선거법 개정하라 " 압박했으면 최소한 공론화는 됐을 거고 어쩌면 선거법 개정 없이 선거 치르기 어렵다는 공감마저 생겼을 지도. 행여나 선거법이 개정이라도 될까 싶어 막느라고, 20대 아이들을 시간낭비로 끝날 게 뻔한 "윤석열 석방"이나 외치도록 부추겨서 좌절감만 키워 놓은 새끼가, 이제와서 무슨 낯짝으로  선거법 개정도 아니고 "선거제도 확립" 같은 병신 같은 문구로 청원 서명을 받고 앉았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