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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교사 · 목사 직업인들 가운데 매국노가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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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23 '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 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 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겁니다.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의 나라는커녕 군검독재 정권에 당하며 사는 대한 국민의 처지가 부끄럽고 한스럽습니다 .  🔷   광복 80주년을 앞둔 3.1절에 난동을 부추기는 유튜버들  역사를 가르친다는데 국호도 모르는 머저리가 있어 알립니다.  주변에서 이렇게 생긴 놈 보시거든 '역사 가르치는 자가 국호도 모르냐, 너도 잔존일본인이냐'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호도 모르는 등신이고 역사왜곡이나 하며 살 놈처럼 생겼죠 ?   이렇게 무식한 놈이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가르친다네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이었어요, 박찬승 이 매국노야. 조선이 끝난 후 대한제국기에 흥하고 있었는데 너희 왜놈들이 고종황제를 골방에 가두었고, 고종황제가 헤이그에 밀사를 보냈다는 이유로 독살한 뒤 침략해 강점한 거잖아, 이 처죽일놈아 . 이런 자들이 소름끼치도록 조용하게 교활한 일본극우. 일본극우(뉴라이트)의 전술 '가랑비에 옷 젖듯이'를 일상에서 실천하죠. 거의 매일 똑같은 목적으로 잡글을 쓰고 또 씁니다. 세뇌하려고. 진짜 지긋지긋할 정도. 위 갈무리에서 보듯, 마치 식민지 근대화론이 잘못임을 짚는 척 쓰기 시작해서 대충 글머리만 읽는 자들은 '좋아요'를 눌러댑니다. 하지만 이놈이 잡글 쓴 목적은 역사왜곡이라서 내용 전체에 허위투성이. "식민지 조선" 타령을 필요 이상으로 자주 씁니다. 세뇌 하는 것. "당시 국호는 조선이야, 조선이었어, 대한 아니고 조선이야. 대한제국은 잊어. 일제 보다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