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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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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7 적합도, 저 표현 웃기지 않습니까? 대통령에 부적합한 사람이 있어요? 전과자들만 고위공직에 앉힌 자들이, 자격검증 같은 걸 할 리도 없고. 혹시 적성검사 결과 따집니까? 대통령이 적성에 안 맞아 못할 사람이 있겠냐고요. 개그해요? 그냥 지지율이라고 썼어야죠. 국민의 지지를 조사한 게 아니라, 지들 입맛에 맞는 것들만 모았으니까 저런 괴랄한 낱말을 붙인 것. 웃겨 진짜. 너님들의 취향을 국민이 근 20여 년 봤잖아요. 진짜 너무 후져서 짜증 "만땅"입니다. 아래 갈무리 속에 멀쩡한 게 하나라도 있어요? 이게 신천지 안목의 최선입니까? 너희는 해체 당해도 싸요. 눈이 너무 낮아. 이 안에 차기 정권 쥘 놈 없습니다. 아직 안 넣었어요. 입금되면 재주 넘는 광대들 사기 북돋아주려고, 그럼 더 열심히 재주 넘고 겁나 알랑거리며 재롱떠니까, 대충 그려 내보낸 겁니다. 보고 즐기기 위한 "눈요깃거리"랄까? 비위 맞춰 거수기로 쓰려고. 이 결과는 중요한 사실을 알리기 위한 막대들입니다. 이 여조 결과가 이상해 보인 분 계시면, 세평 "통찰 쫌 하네?!" 듣는 분입니다. 자, 농담 그만 따먹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여심위를 언급한 뒤 '누가 먼저 튀어나올까' 기다렸습니다.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더군요. 다음날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잠깐, 여심위가 뭔지 아시나요? 여론조사심의위원회 선관위가 부패했는데 여심위는 멀쩡할 거라 기대했다면 "아주 마이" + "겁나 마이" 모자른 분입니다. 5초만 생각해 보세요. 아! '끄덕끄덕' 선관위가 득표수를 조작했음이 드러난 건 부정할 수 없어요, 그쵸?. 투표자수 조작한 사실이 먼저 드러난 것이 득표수 조작을 알려준 셈이니까. 투표자수를 100명 늘렸으면 득표수도 100표가 늘어날 수 밖에 없으니까, 또 조작해야죠. 도미노처럼. 늘린 투표자수 100명의 표 100개를 미리 셋팅한 득표 배분에 맞추어 후보들...

기본은 갖추고 허섭스레기는 치우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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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7. 25 아래 갈무리 저 괴랄하고 흉측한 배경에 무슨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찾던 중이다. 분명 뭔가 있어야 말이 된다. 설마 아무 이유 없이 이런 미치광이 같은 배경을 걸었을 리가 없다는 상식에서 비롯된 의문이다. 둘 중 누구의 정신 상태가 상했길래 이꼴인지, 진심으로 그것이 알고 싶었다. 위 갈무리에서 두 얼굴은 (흉측하여) 가렸고, 궁금하실 분들 위해 아래 얼굴 넣어 한 장 더. 낱말 '선관위' 발음도 정확히 못해서 "성관위"  <<  발음이 새는 부실한 놈은 왼쪽이고, 오른쪽 놈은 혼자 일제강점기에 살고 있다. 설명은 아래 쪽에 덧붙인다. 유튜브에서 위 갈무리 속 (미치광이로 보이는 것들의) 채널을 자꾸 앞에 걸어주며 보라고 부추긴단다. 유튜브 코리아와 돈독한 놈들이 이들 뒷배인 모양. 그래도 강요하면 쓰나. 교육 효과가 있기를 해? 아니면, 공익에 부응하기를 해? 대체 왜 앞에 걸어주면서까지 이 허접한 채널이 쓸데없이 찍어내는 허섭스레기 같은 영상 나부랭이를 보라고 강요하는가 말이다. 혹시 위 위 갈무리 저 흉측하고 괴랄한 짓거리를 해서 챙겨주는 건가 싶고. 저게 대체 뭔짓일까 궁금해 하다가, 괴랄하여 살펴보면 외눈깔 패거리 짓임을 알게 됐던 과거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외눈깔 패거리 전문가에게 위 흉측하고 신천지스러운 사진을 보내면서 의견을 물었고 기막힌 답을 들었다. 그들의 실체에 대한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오른쪽 늙은 놈이 최근 망언을 씨부렸다기에 기록한다. 진짜 한 20년 전 어느 허섭스레기 같은 늙은이 입에서 나왔을 때 들은 이후 처음 들었다. " 구한말 " 일제 잔재인 못된 낱말이어서, 개차반들이나 고집스럽게 악착같이 쓴다. 대한제국을 대한제국 으로 부르지 못하고 "구한말" 같은 개짓거리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보나 마나 일본 핏줄인 탓. 일제 잔재 이니 쓰지 말라는 낱말을 굳이 2026년에도 방송까지 켜서 씨부려야 직성이 풀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