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특검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Image
2026. 10. 25 앞·뒤 안 맞는 게 미덕인 줄 아나 싶고. 참고 보려니 하는 짓이 꼴같잖고 해로워서 '당장 달려가 저놈들의 대가리를 깨야 하나' 싶을 지경입니다. " 나는 백치 " 기름이 줄줄 흐르는 신평 + 성창경, 참 엿 같은 한쌍의 기생충들이지 않습니까. 야권이 오는 선거에서 압승할 거라고 세뇌하는 꼴이, 선관위 특검 흐지부지 만들 자락깔기 개시한 것. '오세훈도 살렸겠다' 이제 곧 선거 치러도 될 것처럼 보이니, '선관위 특검' 문 닫고 싶은 것이고. 선거제 안 고쳐도 될 것처럼 안심시키며 국힘 지지자들 꼬드기면, 산발한 유튜버  · 유시민 · 이광재  ·  김민석  ·  송영길  ·  우상호  ·  문재인 패거리가 민주당 쪽 개 · 돼지들 망상 부추기며 맞장구칠 겁니다. 지난 6.3 선거 때처럼. 사전투표이든 본투표이든 국민의 선택은 득표율과 무관했다는 부정행위 증거가 쏟아졌어도,  " 선거제도 안 고치는데 협조했으니, 선관위가 이번에는 우리 압승 만들어 줄 거야 ." " 투표하면 우리가 이긴다 " " 사전투표율 높으면 민주당이 유리 " " 본투표 하면 국힘이 유리 " 또 속고 전자투표 하면 선진국인 줄 아는 무지렁이들은, 선관위가 만든 국회의원을 자신이 당선시킨 줄 압니다. 이 못된 짓을 좌우 가릴 것 없이 온 사방에 깔린 일본 핏줄 유튜버들이 하기 시작한 것. 이봉규  ·  고성국  ·  서정욱 같은 악질들은 몇주 전부터 시작했어요. 300석 두 정당이 오손도손 나눌 꼼수. 썩은내 나는 입으로 "부정 선거" "선관위 특검" 언급해온 건 오직 시청하는 개 · 돼지들 관리 목적인 듯. 그렇지 않으면, 선관위가 투표자수 · 득표수 입맛 대로 고칠 수 있는 나라에서 어떻게 "야권이 압승"할 거란 개소리가 주둥이로부터 나옵니까. 백치가 아니면, 선관위 카르텔과 공범...

기본은 갖추고 허섭스레기는 치우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Image
2026 . 7. 25 아래 갈무리 저 괴랄하고 흉측한 배경에 무슨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찾던 중이다. 분명 뭔가 있어야 말이 된다. 설마 아무 이유 없이 이런 미치광이 같은 배경을 걸었을 리가 없다는 상식에서 비롯된 의문이다. 둘 중 누구의 정신 상태가 상했길래 이꼴인지, 진심으로 그것이 알고 싶었다. 위 갈무리에서 두 얼굴은 (흉측하여) 가렸고, 궁금하실 분들 위해 아래 얼굴 넣어 한 장 더. 낱말 '선관위' 발음도 정확히 못해서 "성관위"  <<  발음이 새는 부실한 놈은 왼쪽이고, 오른쪽 놈은 혼자 일제강점기에 살고 있다. 설명은 아래 쪽에 덧붙인다. 유튜브에서 위 갈무리 속 (미치광이로 보이는 것들의) 채널을 자꾸 앞에 걸어주며 보라고 부추긴단다. 유튜브 코리아와 돈독한 놈들이 이들 뒷배인 모양. 그래도 강요하면 쓰나. 교육 효과가 있기를 해? 아니면, 공익에 부응하기를 해? 대체 왜 앞에 걸어주면서까지 이 허접한 채널이 쓸데없이 찍어내는 허섭스레기 같은 영상 나부랭이를 보라고 강요하는가 말이다. 혹시 위 위 갈무리 저 흉측하고 괴랄한 짓거리를 해서 챙겨주는 건가 싶고. 저게 대체 뭔짓일까 궁금해 하다가, 괴랄하여 살펴보면 외눈깔 패거리 짓임을 알게 됐던 과거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외눈깔 패거리 전문가에게 위 흉측하고 신천지스러운 사진을 보내면서 의견을 물었고 기막힌 답을 들었다. 그들의 실체에 대한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오른쪽 늙은 놈이 최근 망언을 씨부렸다기에 기록한다. 진짜 한 20년 전 어느 허섭스레기 같은 늙은이 입에서 나왔을 때 들은 이후 처음 들었다. " 구한말 " 일제 잔재인 못된 낱말이어서, 개차반들이나 고집스럽게 악착같이 쓴다. 대한제국을 대한제국 으로 부르지 못하고 "구한말" 같은 개짓거리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보나 마나 일본 핏줄인 탓. 일제 잔재 이니 쓰지 말라는 낱말을 굳이 2026년에도 방송까지 켜서 씨부려야 직성이 풀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