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땅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매국노는 대통령이던 기록도 삭제해야
2025. 9. 4 외국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독립운동 하다가 종전으로 일제가 패망하자 나라 되찾게 된 희망을 품고 대한의 땅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이, 매국노들의 도움으로 일본놈들이 가짜 호적 만들어 뻔뻔하게 살고 있는 나라 꼴 보고 통곡했던 심정이 어땠는지 알 것 같다. 뒷배가 같은 조국과 윤상현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한국 국민은 알아채지 못 한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일본계 조중동이 "조국은 좌파 진보, 윤상현은 우파 보수"라고 세뇌했기 때문이다. 유튜버 주진우와 강용석 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도, 유튜브 시청자들은 알아채지 못 한다. 조중동이 시킨 대로 정확히 좌우로 갈라져서 보라는 것만 보며 살기 때문이다. 세뇌된 사람들은 귀 막고 보여준 곳만 보기 때문에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다. 남은 삶 내내 농락당하며 살아야 할 처지를 스스로 벗어나려고 애쓰지 않는 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이 세뇌의 힘 이다. 그래서 세뇌하는 조중동 · 최욱 · 김어준 · 이봉규 · 이동형 · 강용석 · 배승희 · 이영훈 · 손현보 · 전광훈 · 김용민 · 유시민 · 신천지 · 통일교 같은 사이비교 말종들이 저주 받을 거란 비난을 듣는 거다. 국힘이 한국의 "보수"라 믿는 얼뜨기들은 영원히 정권을 잡을 수 없다.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우기거나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알지만 모른 척하는 기회주의에 절은 얼뜨기들이 정신차릴 그날도 오지 않을 거다. 일본계 횡포에서 벗어나 독립하자는 대한인들을 괴롭히고 짓밟아온 일본놈들은 우리 땅에 중국놈들을 들여와 나라를 파괴하고 있었다. 여시재 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중국놈들 · 일본놈들을 치우지 못 하고 당하며 살았는데, 이젠 일본과 손잡은 미국이 나서서 중국을 몰아내라는 둥 미국이 한국을 잘 살게 해주었다는 둥 외화를 털어가며 한국인들을 노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