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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2024.12. 3. 20대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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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 으로서 독립된 헌법기관이다. 그런데,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있었다. 이 갈무리 바로 아래 쪽에 있는 갈무리가 전체글이다 . 국군기무사령부( 기무사 )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수사정보기관 이다. 기무사의 대령이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줄 몰랐던 척 한 건 재판결과가 무죄로 나올 확률이 높아지니 입장 바꾸고 반대쪽으로 넘어갈 채비나 선처를 바라는 수작질로 본다. 하지만 속아주면서 맞장구를 치련다. 내란 일으킨 혐의로 열린 재판에서 위 갈무리 속 증언까지 나왔다면 이 재판은 끝난 셈이다. 계엄이 실패한 건 군 지휘부에 무식하고 맹한 등신이 많았기 때문이었나 보다. 선관위를 사조직으로 착각한 원인이 혹시 우리나라 선관위가 운영방식부터 채용까지 마치 개인기업처럼 제멋대로이고 부패한 탓? 가내수공업처럼 직계가족과 친척만 고용해온 채용비리 로 썩은 조직이 국민 눈에 국가기관처럼 보였을 리 없으니까 . 윤석열은 적법한 계엄을 선포했고 계엄이 진행된 과정과 그가 설명한 전후 사정은 앞뒤가 맞는다. 계엄으로 풀 수 밖에 없는, 역사에 길이 남을 ' 거악 척결' 할 기회였는데 시작부터 고꾸라진 셈이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 혐의가 무죄로 끝나지 않는다면, 재판부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손 안에 있음을 뜻한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수차례 밝혔듯, 나는 윤석열이 특수부 포함 검사로 일한 기간 동안 저지른 못된짓을 알고, 문재인 패거리와 여전히 긴밀하다고 본다. 그가 지금 구치소에 수감된 것도 그 벌을 받는 셈으로 치면 윤석열은 억울해 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내란을 일으키지  않은  자에게 내란죄를 뒤집어 씌우는 못된 짓을 국가가 해서는 안 된다. 선관위가 국가 기관 인 사실도 모르는 자가 군대를 지휘할 수 있을 만큼 나라가 엉망진창인 ...

선거법 개정 뒤 재선거 날짜 잡아야 비로소 외교 ● 협상이 가능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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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5 미국과 관세협상 일정을 잡지도 못 하고 빌빌대는 이재명 정권.  그 이유에 대해 갖은 망상 섞은 소설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이재명을 공식 대통령으로 인정함에 주저하는 이유는 그들이 증거를 봤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그렇다고 했기 때문이 아니란 말이다.  각 나라의 정보부처는 그런 제보가 나오기 시작하면 달려들어 검증한다. 외교와 통상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의 나라 정보국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 참고는 하지만, 소문으로 섣부른 판단하지 않고 직접 조사하여 정상들에게 보고한다. 수많은 부정행위로 범벅인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아서  관세협상 일정조차 잡지 못하는 것. 현실을 인정해야 해결의 실마리도 잡히는 법인데, 아닌 척 허세를 부리며 국민 눈만 가리느라 쇼질을 이어가는 꼴이 한심하다. 직접 미국으로 가서 협상해야 할 시점에 대통령이란 자가 숨어서 잔챙이들만 보내니 협상 날짜조차 확정되지 않고 밀리는 거다. 이재명은 체포라도 될까 싶어 두려워 협상에 직접 못 나서는 듯.  대북송금 문제로 국제법을 위반한 사실은 이화영 재판을 통해 확인됐으니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건 사실이다. 두렵더라도 해결할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 슬금슬금 피하면서 얼렁뚱땅 넘길 꼼수만 찾으니 답이 보일 리가. 지은 죄가 없다면 당당히 나서서 부정선거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죄를 지었으면 국민 고생시키지 말고 죄값을 치를  각오를 보여야 할 때 이다. 한 놈 탓에 5천만 국민이 희생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한지 십여 년째 지나는 2025. 7. 25.  의혹을 설명하며 문제를 제기해온 시민들은 이미 증거자료를 제시했고, 비슷한 증언을 하는 선거권자나 참관인 증인도 수없이 많다. 일부 증인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만약 이재명 정권이 정당하게 승리했음을 자신한다면 선관위 선거 관련 모든 자료와 투표지들을 공개하여 검증 받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