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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anuary, 2026

정치판 분석에 사심이 섞이니까 똘마니로 불리며 신뢰 받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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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0 누구로부터 받은 자료인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래 갈무리에 거명된 자들이 모두 나경원의 손바닥 안에서 놀 것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경원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이고 수상한 한판밍과 상당히 가까운 사이임을 스스로 공개하고 다녔다. 나경원 의원실과 캠프에서 보좌관 하던 것들이 선거제도 가지고 장난치는 사실에 대해 몰랐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민수는 한국 선거제도가 부정행위의 온상임을 알면서도 그런 거 없다며 모르는 척 할 놈이라는 말이다. 김민수 실체가 아직도 안 드러난 사실에 경악한다. 확실히 국힘 쪽 지지층은 ( 일본 핏줄이 많아서 그런가...) 얼뜨고 어벙하다. 출처: 누구로부터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사전선거 제도만 조금 만지고 퉁치려는 꼼수인 모양인데, 부팅을 다시 하면 당락이 바뀌는 전자개표기를 없애지 않는 한 앞으로 있을 모든 선거는 조작된 결과일 걸로 봐야. 하루가 멀다하고 수천수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유출되어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음을 보면서도, 전자개표기 는 해커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어서 100% 공정하고 안전할 거라는 믿음은 백치 같은 멍청함 이 만연한 탓. 개수작으로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공언한다.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 선거는 없다 . 2026. 2. 8 김문수와 똑같은 짓하고 있는 Fraktsiya 전한길. 수신호 육갑하는 것들이 세상 구역질나고 구질구질하게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전한길처럼 수신호 육갑으로 인생 조진 놈이 또 있다. 김문수가 사진에서 한 짓처럼 저런 수신호로 육갑하는 것들과 어울린 한심한 미물이니   신권 다발  같은 투표지 묶음 을 본 뒤에도 부정선거 증거를 못 봤다고 잡아떼며 뻔뻔하게 거짓말한 것. 대체 몇살까지 얼마나 잘 처먹고 살겠다고.. . 당장 굶어 뒈지게 생겼어도 가증스러운 짓은  안  하고 살아야 인간이다.  불의와 손잡고 입 처닫고 살겠다는 인증샷 찍어 대문에...

장사 밑천 드러내는 재방송 진짜 지긋지긋하고 메스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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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2 한덕수 1심 판결은 윤석열 1심 판결을 위한 자락깔기였을 뿐, 2심에서 크게 감형되고 몇년 안 살고 나올 거다. 한덕수가 감옥에서 조용히 썩을 인간이었으면 이제껏 저지른 수십년 매국행위에 대해 어떻게 처벌 한번을 안 받았고 내란재판 중에도 호텔수영장을 들락거리며 노닥거렸겠나? 우리나라 모피아는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들이지 않으면, 한국놈인 척 하는 것이지 실체는 미국놈이고 잔존일본놈임을 드러내며 매국행위를 일삼는다. 매국노가 충성 바친 미국과 일본은 프락치 노릇한 한국인들을 소용가치가 있는 한 보살피고. 윤석열 1심 재판부는 특검에게 부실한 근거로 사형을 구형하지 말라는 조언을 공판 과정에서 수차례 전달했다. 재판부에게 모든 짐을 떠넘기지 말라고 말이다. 하지만, 조은석은 혼자 살겠다고 사형을 구형했다. 별수 없이 나머지 관계자들의 형량으로 근거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처지. 한덕수 23년 징역형이 나온 이유이다. 1심 판결로 울궈먹는 유튜버들과 지라시들의 재롱이 역겨운 이유이고. 위 갈무리의 화살 받은 닉은 트위터 시절 포털 알바로 불렸고 외눈깔 패거리 부정선거 카르텔 똘마니로 알려졌다. 이년이 신천지 유착을 부각하는 사실이 장동혁이 처한 처지라는 말이다. 박근혜는 이재명이 단식 끝난 뒤 문재인이 병원으로 찾아가서 이재명의 머리 쓰다듬은 짓을 흉내낸 것이고. 장동혁이 8일 단식을 중단하자마자 후유증 없도록 수액 맞으러 옮긴 곳이 양지병원이라고 한다. 적십자사 회장이던 김철수가 이사장인데 신천지와 각별한 병원이어서 외눈깔 패거리 소속 미디어오늘 장슬기가 "장들갑." 신천지 · 통일교 · 근우회의 보살핌을 받아온 사실이 과연 뉴스 거리가 되나 싶을 정도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포함 소수정당들의 정치꾼 상당수는,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노욕에 찌든) 사이비교 '교주'들에게 국민 앞에서도 안 하는 배꼽손 큰절을 일삼았다. 교주들로부터 받은 양만 서로 다를 뿐 안 엮인 놈이 남았을까 싶을 지경. 근우회 이희자 손끝 ...

발로 그렸어도 구속되었을 영장 기각해 주니 바로 점포 7개 추가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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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4 무책임 · 무능 · 비윤리 · 부도덕 · 양아치 스러운 막장 경영으로 멀쩡했던 홈플러스를 파산 위기로 밀어넣은 사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 김광일에 대한 구속영장청구서가 범죄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한 이유로 기각되었다고 한다. 혐의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니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1천억 사기 혐의는 수많은 범죄사실의 하나일 뿐인 '인간의 탈 쓰고 걸어다니는 부패' 김병주도 구속 못한  대한민국의 썩은 사법부 영장판사 박정호 와 반부패3부 부장 직무대리  김봉진  두 처죽일놈이 손잡고 한 짓이다. 입에 들어가는 쌀이 아까운 등신 머저리들. 철판 김병주는 구속영장 기각되자마자 국민 앞에 서서 "회사 정상화"를 다짐한 뒤 돌아서서 7개 점포를 추가 영업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진심 정신건강을 의심 한다. 1조 분식회계 혐의는 비전문분야 시민들조차 이미 유죄로 확신할 정도로 자명한 중대범죄이다. 죄질이 매우 나쁜 범죄를 저지른 김병주에 대한 구속은 당연한 절차로서, 검사가 아닌 내가 발로 그린 구속영장청구서를 제출했어도 5분만에 발급되었을 거다. 어마어마한 범죄사실이 기술되었을 구속영장청구서의 기각 사유가 어떻게 '소명 부족 '일 수가 있나?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박정호 가 뒤로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손떨림 증상 악화로 구속영장을 기각한 건가? 그렇지 않으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 부장검사 직무대리 김봉진 이 뒤로 받은 게 너무 많아 영장청구서를 쓰다 말고 제출했나? 친족이든 지인이든 대리 수금이 가능할 자가 김병주 미국 별장에 초대 받은 유착 관계가 드러나면, 박정호 · 김봉진은 국민으로부터 처맞을 각오를 해야 할 거다. 중국 놀이공원에 투자할 돈은 있는 놈이, 홈플러스 수만명 직원들 살릴 돈은 없는, 저 갈아마시고  잘근잘근 씹어도 분이 풀리지 않을 악독한 경영진을 풀어준 대가로 단 한 푼이라도 받은 공직자는 사돈의 8촌까지 추적하여 죄값을 치르게 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