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에 놀아나고 갖고 노는 재미로 연명하는 미물들의 하루살이
2026. 3. 29 한 무지렁이가 찌끄린 댓글 . 일본 극우 변희재 똘마니들의 놀이터에서 흔히 보는 궤변이다. 자신이 얼뜬 무지렁이임을 고백하는 인증인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는 눈치. 위 댓글은 선관위 부정행위와 그 카르텔이 보이는 이중성에 대한 지적에 발끈한 업무팀의 말장난질이다. 변희재는 자신은 무죄이고, 현재 자신이 감옥에 들어간 이유는 대법관을 포함 사법부의 부패 탓임을 주장하고 있다. 우스운 점은, 유죄 판결 받은 변희재의 무죄를 주장하는 변희재 똘마니들이 변희재의 '부패한 사법부' 주장에는 동의하면서, 선관위 부정행위나 관리 부실에 대한 소송에서 대법관들의 어이 없는 판결들은 맹신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을 되레 음모론자로 부르며 비난하는 점이다. 백치들처럼 말이다. 변희재 똘마니들이 바보짓을 하는 이유는 변희재 탓이 크다고 한다. 수차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선관위 부정행위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미치광이 · 음모론자로 규정하며 시청자들을 세뇌했다고. 변희재가 선관위의 부정행위 증거를 보면서도 강하게 부정하는 이유는 잇권이 얽혔기 때문일 거다. 부정선거 카르텔과 각별한 친분을 과시해온 점만 보아도 추정이 어렵지 않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부패 선거를 조장해온 기관으로 알려진 A-WEB을 한국에 들여온 송영길을 변희재가 물고 빠는 이유. 사법부가 부패했음을 아는 자들이 선거 재검표 소송의 대법관 판결은 (똑부러지게 근거를 대지도 못 하면서) 맹신 하는 이중성. 재검표 과정에서 드러난 수많은 범죄행위 증거를 눈앞에 보면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말같잖은 말장난질로 불의를 외면 했고 허위 판결을 내린 천대엽을 대법원장인 조희대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만든 미친 나라. 변희재와 그 똘마니들이 증거를 찾았다며 외쳐도 외면당하는 이유는 콩가루 같은 나라에서 속절없이 당하고 살아 마땅한 개 · 돼지처럼 언행을 이어가기 때문이란 말이다. 자신의 재판부는 부패했다고 궁시렁대면서, 다른 재판의 부당한 판결은 내 알 바 아니라며 외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