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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후진국도 이렇게 망가진 상태는 아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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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29 나라 꼴 참 엿 같다는 한탄이 절로 나오는 아래 갈무리 보시고, 제발 YouTube 와 드라마 좀 그만 처보고,  정부를 혼내고 답을 요구하시는 국민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이렇게 어이 없이 죽고 다치는 국민은 나몰라라 하면서 무슨 낯짝으로 인구소멸 을 걱정하는 척인가? 이렇게 망가진 나라 꼴도 부족해 보여서 나라 시스템이 통째로 파괴된 상황에서도 꾸역꾸역 중국인들을 대량으로 입국 시키는 악의 와 꼼수 가 있을 것이다. 5천만 국민이 힘 모아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삶에 해를 끼치는 이유를 찾아낼 것이고 끝까지 추적하여 죄를 물을 것이다. 아래 갈무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다는 기사들이 쏟아진 이튿날 한 업계 관계자께서 의견글을 쓰면서 의문점을 나열한 내용이다. 서버실에서는 화재가 날 수 없음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 설명하셨다 .👍 이분 의견글을 바탕으로 얻은 지식을 버무려 칼럼이랍시고 (마치 자신의 지식인 양) 설화를 이어가는 자들이 몇 있는 모양이다. 아무리 익명으로 공개한 의견글이라도 남의 지식을 옮길 요량이면 출처를 밝히는 예절을 지키면 좋겠다. 물건을 훔쳐야만 도둑이 아니다 .   이 시민의 질문에   이재명 · 김민석 · 우원식 은 답해야 한다 . 수많은 국민이 묻고 답을 요구하는데 왜 무시하나? 국민과 국가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음을 지적하는 국민이 왜 무섭지 않은가 말이다. 국민 개무시해도 부정선거로 얼마든지 권력을 이어갈 수 있어서 부리는   배짱 인가? 이 갈무리 만든 쪽은 이런 식으로 여론을 몰아가면 일제식 검찰제도 가 고수되길 바라는 패거리가 저지른 짓으로 의심 받을 수 있음도 생각했는지 궁금하다. 검새들이 검찰청 폐지한 것에 악의 를 품고 보복성 방화 한 것이 아닌가 의심하라고 부추긴 셈이다 . 실제로 세금 쓰면서 미국까지 날아가서 유엔총회 연설 육갑했다가 개망신만 당하고 돌아온 이재명 정권이 국민 관심 돌리...

어느 한량의 위장술이 먹히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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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5 훗날 비난 피하려는 꼼수가 훤히 보이는 가증스러운 짓을 보고 그냥 넘길 수 없어 공유한다. 10월 긴 연휴까지 끝나면 이미 중순이고 국정감사 핑계 대며 국개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을 청원 따위를 이제와서 주물럭 거리며 국민 갖고 노는 민경욱. 민경욱은 20대 국회의원이었으니 국회 일정을 모르는 자도 아니다. 황교안과 민경욱은 잔존일본놈들측 권세 되찾고 정치적 욕망을 이루기 위해 부정선거 미끼로 젊은 유권자들을 꼬드긴 것. 20대 유권자는 다른 목적을 이루는데 쓰이고 있었던 거다. 중국 돈에 놀아나는 부정선거 카르텔 탓에 일본극우 쪽이 우리나라에서 권세를 잃고 있었다. 잔존 일본놈들의 말이 먹히질 않는 상태가 되었던 것. 오래 전부터 한팀처럼 짬짜미로 놀던 일본과 미국이 위기를 느꼈고, 미국 민주당으로 충분하지 않으니 일본놈 정용진은 트럼프 장남을, 방산 로비스트는 트럼프를 일본 광빠로 Reset. 트럼프는 공화당 원조가 아니어서 어쩌면 더 쉬웠던 걸로 보는 의견이 많다. 미국을 앞세워 통일교 · 신천지 같은 사이비교 포함 개신교 신도들(댓글부대) + 현금 동원력 과 무기상 로비스트 인맥  +  검은돈 을 받아서 똘마니질로 권세 되찾을 목적이었던 모양이다. 다음 선거에서 부정행위 막을 방법은  하나 , 선거법 개정 뿐이었다.  만약 지난 여름 내내 선거법 개정만 물고 늘어졌으면 , 청원 통과해서 최소한 소위는 거쳤을 거다. "윤석열 석방" 외칠 시간에 수만 국민이 광장에서 " 선거법 개정하라 " 압박했으면 최소한 공론화는 됐을 거고 어쩌면 선거법 개정 없이 선거 치르기 어렵다는 공감마저 생겼을 지도. 행여나 선거법이 개정이라도 될까 싶어 막느라고, 20대 아이들을 시간낭비로 끝날 게 뻔한 "윤석열 석방"이나 외치도록 부추겨서 좌절감만 키워 놓은 새끼가, 이제와서 무슨 낯짝으로  선거법 개정도 아니고 "선거제도 확립" 같은 병신 같은 문구로 청원 서명을 받고 앉았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