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으로 업종을 변경하고 있는 YouTube 장사꾼들
2026. 4. 5 지나가던 사람도 보면 딱하다고 혀를 찰 만큼 낯뜨거운 주둥이질을 해야만 연명할 수 있는 한심한 종자들이 기어이 세탁업으로 업종을 변경했다는 소식을 곳곳에서 듣는다. 산발한 유튜버놈이 운영하는 세탁공장에서 빨래한 내용물들이 찌든 상태 그대로였고 심지어 악취가 난다는 악평이 쏟아지자, 자신이 세탁공장 물량을 받겠다며 기회로 보고 달려든 모양새. "간 쓸개"로 불리는 김재원 · 주진우 · 나경원 을 불러다가 빨고 또 빨고 섬유유연제 듬뿍 넣어 또 빨면서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며 산다는 유튜버. 두 번 다시 정치판에 들이면 안 될 놈들을 불러다가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굽실굽실. 요즘도 매일 하고 있으면서 과거에 한 개소리 사과한다며 철퍼덕 엎드려 알랑알랑. 몇년 뒤에는 나경원 · 주진우 · 김재원 코앞에서 알랑거렸고 사과했던 사실에 대해 반성한다며 주둥이질 할 '간 쓸개'질 전문 꾼의 노는 꼴을 보노라니 문득 일본 핏줄의 종특인가 싶기도 하다. 이재명 팔이로 연명해온 위 유튜버놈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민주주의" 팔이 "노무현" 팔이를 하지만, 선관위가 "신상"이라며 내놓은 투표함이 봉인지도 아닌 자물통을 달아 언제이든 열고 닫을 수 있고 투표함 속은 보이지도 않으며 받침대만 투명한 꼴을 봤으면서도, 마치 못 본 척 고개 돌린 채 지시라도 받은 것처럼 시청자들 관심 돌리느라 발광하는 유튜버. 김진표 · 이낙연 · 전해철이 키웠으면 사실상 노무현의 죽음에 기여한 세력이 던져주는 부스러기로 연명하는 놈인 셈인데, 일제강점기를 살지도 않은 새끼가 "네떼루"가 입에 붙은 더러운 주둥이로 가증스럽게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며 육갑을 이어간다고. 개소리한 내용 참고하라며 보내주신 영상 링크가 자그마치 7개였는데, 영상 하나 끝까지 보는 것조차 쉽지 않을 만큼 내용물이 개떡 같아서 시간이 아까워 포기. 나머지는 대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