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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그렸어도 구속되었을 영장 기각해 주니 바로 점포 7개 추가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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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30 지난 5월 19일에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도움이 필요함을 호소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한다. 노동부장관 김영훈은 삼성에 충성하느라 정신이 절반쯤 나간 상태로 보이고, 총리 김민석은 당대표 될 꿈에 푹 빠져 제 정치질 하느라 눈에 뵈는 것이 없다고 한다. 청와대 앞으로 가서 대통령 좀 만나게 해달라는 노동자들을 찬 바닥에 줄지어 앉혀놓고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더냐 고 묻는다. 출처:  readCorea.info 제발 내각 고위직에 국회의원들 임명하지 말라고 다시 한 번 경고한다. 수십만 유권자들의 삶을 돌보라고 지역구 주민들이 국회 배지를 달아주었는데 입법도 제대로 못하고 악법 개정도 안 하고 뺀질거리면서, 관종 말기암 환자처럼 음식 갖고 장난질이나 하며 노닥거리는 철부지 개쓰레기들이 정부 고위직을 맡으면 갑자기 사람으로 변신해 일을 하겠나?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이 따로 있고, 지역구에서 쏟아지는 민원 챙기는 일만 집중해도 4년이 모자르다며 뛰어야 할 판에, 정부 고위공직 맡은 놈이 다음에 출마할 선거를 준비하고 다니질 않나 , 지역구 보궐선거에 나간 것들이 지역에는 무관심하고 오직 의원 배지 달고 대권 선거운동 할 생각이나 하는 개판 을 언제까지 봐야 하나? 김민석, 송영길, 김부겸, 우상호, 조국, 정청래, ...(더 많음) 무능 · 교활하며 부패했고 가면 쓴 매국노에게 다음은 없다 . 2026. 5. 27 아무리 나라가 부패로 썩어서 엉망이어도, 이렇게 공사 구분 못하는 등신 머저리들은 고위공직에서 하루 빨리 치워야 하지 않나? 네가 노동부장관 자리에서 홈플러스 해결  안  하고 내려오면 국민이 너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싶어질 것 같다 .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는지 어이 없어 말이 나오질 않는다. 노동부장관이 개인 기업인 삼성 성과급 분배에 관한 긴급토론회를 왜 열고 싶을까. 삼전 사외이사로 월급 받고 있거나 장관 사직하면 사외이사로 채용 약속 받았나?? 한국전력공사에서 삼성과 SK...

[바로잡습니다] 2024.12. 3. 20대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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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정당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가기관 으로서 독립된 헌법기관이다. 그런데,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사실을 모르는 국민이 있었다. 이 갈무리 바로 아래 쪽에 있는 갈무리가 전체글이다 . 국군기무사령부( 기무사 )는 경기도 과천에 있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수사정보기관 이다. 기무사의 대령이 선관위가 국가기관인 줄 몰랐던 척 한 건 재판결과가 무죄로 나올 확률이 높아지니 입장 바꾸고 반대쪽으로 넘어갈 채비나 선처를 바라는 수작질로 본다. 하지만 속아주면서 맞장구를 치련다. 내란 일으킨 혐의로 열린 재판에서 위 갈무리 속 증언까지 나왔다면 이 재판은 끝난 셈이다. 계엄이 실패한 건 군 지휘부에 무식하고 맹한 등신이 많았기 때문이었나 보다. 선관위를 사조직으로 착각한 원인이 혹시 우리나라 선관위가 운영방식부터 채용까지 마치 개인기업처럼 제멋대로이고 부패한 탓? 가내수공업처럼 직계가족과 친척만 고용해온 채용비리 로 썩은 조직이 국민 눈에 국가기관처럼 보였을 리 없으니까 . 윤석열은 적법한 계엄을 선포했고 계엄이 진행된 과정과 그가 설명한 전후 사정은 앞뒤가 맞는다. 계엄으로 풀 수 밖에 없는, 역사에 길이 남을 ' 거악 척결' 할 기회였는데 시작부터 고꾸라진 셈이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 혐의가 무죄로 끝나지 않는다면, 재판부가 부정선거 카르텔의 손 안에 있음을 뜻한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수차례 밝혔듯, 나는 윤석열이 특수부 포함 검사로 일한 기간 동안 저지른 못된짓을 알고, 문재인 패거리와 여전히 긴밀하다고 본다. 그가 지금 구치소에 수감된 것도 그 벌을 받는 셈으로 치면 윤석열은 억울해 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내란을 일으키지  않은  자에게 내란죄를 뒤집어 씌우는 못된 짓을 국가가 해서는 안 된다. 선관위가 국가 기관 인 사실도 모르는 자가 군대를 지휘할 수 있을 만큼 나라가 엉망진창인 ...

국민 속이려고 물타기한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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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3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과 돈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김병주가 범죄자들만 전세기로 모셔온 목적은, 국민에게 캄보디아에 간 사람들 수준이 문신으로 몸을 도배한 말종들이니 관심 끊고 드라마나 유튜브 계속 처보라고 권하기 위함이었던 모양이다. 구인광고 보고 캄보디아로 떠났다가 인질로 잡혀 감금됐고 한국의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돈을 뜯어내지 못 하면 폭행당하는 시민들을 구출하러 갔던 게 아니었고. 민주당 똘마니 MBC 포함 각종 지라시 동원해서 범죄자들이 모두 캄보디아를 떠났다는 허위 를 퍼뜨리기도 했다. 두어 달 잠수탔다가 다시 업무 개시할 꼼수로 말이다. 이 악질들을 한국인들은 잘 기록해 두기 바란다. 가로세로연구소가 2025. 10. 21~22 방송한 피해자와 교포들의 증언은 캄보디아에 감금된 국민을 구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 공항에 도착하니 범죄자들의 문자가 쏟아졌다는 증언으로 미루어 보면, 탑승객 또는 통신사의 정보가 범죄자들에게 넘어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중국과 돈에 환장한 SK가 털리고 있거나 공범일 확률에 김병주 목을 건다 . 한국을 들락거리는 모집책은 특정하기 상당히 쉬운 편이다. 캄보디아를 자주 드나들었던 탑승자 명단을 추려서 소재와 업무 파악하면서 추리면 될 테니까. 지금 싹 다 잡아내지 못 하면 interpol의 도움 없이 힘들어질 것. 앞으로는 직항을 타지 않을 테니까. 무조건 다른 나라를 경유할 것이고, 도박과 보이스피싱으로 수천억 벌이를 해온 터라, 두세 개 나라를 경유 하고 바로 갈아타지 않고 며칠 경유지에서 체류했다가 캄보디아로 들어갈 가능성도 높다. 국정원장까지 해먹은 새끼가 캄보디아 공권력 + 한인회 회장 해먹은 장안파 부두목 박현옥 + 대사관 직원의 도움까지 얻어 감금된 한국인들을 관리했으니 해마다 수천 명이 귀국하지 못 하고 실종되고 있었는데, 기사 한줄 찾아보기가 어려웠고 국민 다수가 모르고 살았던 것. 아무리 용돈을 넉넉히 받았어도 그렇지, 어떻게 일자리 없고 가정 형편 안 좋은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