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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을 기준해 현역 최고 뽑는 변호사가 좌표 찍고 그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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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7 귀여움을 기준으로 연예인을 으뜸과 버금으로 나누는 낙으로 사는 김필성이 좌표를 찍어서 시민들을 선동했다며, "아저씨, 변호사가 이런 짓 했다요. ... 이거 좌표 찍은 거임" (좌표 찍은 내용 갈무리는 더 아래 쪽에 게시됨) 아래 갈무리를 받아서 보고 진짜 미친놈처럼 웃었다. "침 질질 흘리며 썼을 필성아, 침은 닦았니? 이하상이 뻘소리 했다고 깐 뒤에 바로 이어서 이런 거 찌끄리면, 웃다가 죽3으라는 거냐?" 위 갈무리가 김필성의 본질이다. 365일 이 상태에서 크게 벗어나질 않는다. "대체 김필성이 어디서 굴러다니던 개뼈다귀냐"며 궁금할 분 위해 맛배기로 보여드렸다. 자 이제, 오늘의 본론. 윤석열 정권의 국방부장관 김용현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공유한 짤막한 공판 영상 몇개를 봤다. 김필성이 딴지와 민주당 당원 개·돼지들에게 "아래 두 갈무리를 퍼뜨리며 이 소재들로 이하상 공격해" 좌표를 찍으려고 인용한 그 영상도 봤다. 민주당 당원들이 신나서 까기에 딱 좋을 소재로 일부러 고른 눈치다. 작심하고 여론조장을 부추긴 것. 이런 소재로 까면 김필성 자신이 일삼아온 역사왜곡과 (매국행위와 다름 없을) 일빠질 세탁도 겸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 싶었을 것. "안경 쓴 키 작은 남자" 판사 이진관은 욕 처먹어 싸다. 매우 나쁜 사례를 만들고 있음을 법조인들 모두 깨닫고 자성해야 한다. 못된 짓이다. 직권을 남용하고 처지를 악용해 권위를 세우려 할 수록 체신만 우스워지는 법. 김용현이 내란 혐의로 피고인 자리에 앉았지만, 내란죄가 확정될 때까지 김용현은 무죄로 추정되어야 하고, 시민으로서 존중 받을 권리가 있으며, 그런 김용현을 변호하는 변호인들 역시 동등한 법조인으로 존중 받음이 옳다. 한낱 권력 가지고 힘자랑 하며 깝치면 대가를 치른다.   김필성이 언급한 것처럼 이하상이 개소리를 했다 . 이하상은 일제강점기에 진행된 재판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