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이 떡상할 거라며? 너 딱 기다려
2026. 7. 20 출처: 위 갈무리가 단 몇분 사이에 온 사방에 깔린 탓에 누가 원조인지 모르겠음. 그분의 작품임 . 친구 열댓 명이 내기를 했다. '국힘과 민주당 가운데 누가 먼저 당명을 바꿀까.' ' 더불어만진당 '으로 한창 불릴 때여서, '아... 이 정당의 수명이 다했구나' 싶어서 그쪽에 걸었다. 진작 당명 바꾸었으면 위 걸작을 못볼 뻔. 민주당은 " 더불어근저당 "으로 끝에 닿은 듯하다. 간만에 속이 개운하다. 파란 만장함이 지나쳐 대환장 수위도 넘었다. 그냥 많이 미친 조직이고, 옴팡 썩은 무리. 당선무효로 처리해야 한다고 본다. 토 달지 말기 바란다. 빠져나갈 구멍은 근저당 설정한 순간 스스로 메운 셈이다. 나머지는 누구 말마따나 "이재명이 이재명한 거"라서 식상하기도 하고, 더 뭐 악착같이 벗겨먹었거나 발라먹은 사례는 없냐며 등기부등본을 읽다가, 노랗게 강조한 부분의 이름을 보고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출처: 한 SNS 사용자 . 너무 앞서 나갔고 심하게 넘겨짚었다고 본다. 설마 같은 놈일 리가. 서로 알콩달콩 근저당을 잡았다 풀었고 이어서 잡은 놈이, 오손도손 고위공직을 주고 받았을 리가. 미치지 않고서야, 금융위원장 이라는 어마어마한 권좌를 사사로운 돈 거래 끝에 주고 받았을 리 없다. 떼로 엮여 함께 뒈질 각오를 하지 않고서 그랬을 리는 없다. ' 동명이인이고 형사고소할 거 '라고 초고속으로 밝히기 바란다. 같은 놈이기만 해 아주. 근저당은 맛배기. ( ' 맛보기'가 표준어라고 지적 받았다. 그렇구나. 맛배기는 평안도 사투리라고 한다. 그렇구나 .) 오늘의 고갱이.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우리나라 국운이 떡상할 거"라고 9백5십만3백7 번 씨부린 유튜버놈이 있다. 국운이 떡상하기는커녕 나라가 부도 나게 생긴 지금도 같은 개소리를 하루에도 열두 번씩 씨부린다고 한다. 그놈의 유튜브 채널을 터뜨려 주는 분에게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