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 거란 확신은 지능이 낮은 탓

2026. 5. 11

누구 보다 먼저, 이른 새벽에 출마해서 깃발 꽂은 김재연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걸로 성이 차질 않은 모양이고, 

김재연이 일찌감치 출마해서 내놓은 공약들을 통째로 베껴서 (훔쳐서) 제것인 양 내놓은 도둑질만으론 성이 차질 않았던 모양이다.

훔친 놈이 빼앗긴 쪽 가리키며 "쟤들이 내 공약 따라했다요."

인생 참 더럽게 야비하고 구질구질하게 사는 것들이다 싶다.


출처: 한 시민의 SNS

신장식 이놈은 이미 오래 전에 (범죄 드러났을 때)
국민이 사람으로 취급할 가치가 
없는 놈으로 정리하지 않았나?

조국과 자주 소통하며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소원해진 계기는, 조국의 망상 섞인 자기 중심적 해석과 달리, 조국의 민낯이 온 세상에 까발려진 2019년에 조국을 "손절"했기 때문일 거다.

조국이 스스로 미화하기 위해 보여준 이미지만 보고 살았던 탓에 2019년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 놓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2019 가을, 참 많은 자칭 지식인 세칭 스피커들이 진심으로 분노하여 게거품을 물며 조국의 민낯에 대해 열변을 토했는데, 유독 기억에 남는 사람이 서화숙이다.

한국일보 기자였던 서화숙은 트위터 세상이 지금 보다 넓고 영향력이 컸을 때 많은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낸 인물이다. 나는 더 이상 SNS를 하지 않아서 지금도 그의 계정이 있는지 모르지만 2019년까지는 서화숙이 스피커 무리에 속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서화숙은 조국의 변명에 대해 날카롭게 반박했고, 지질하고 비루한 남탓과 정직한 해명이 아닌 허위와 핑계로 범벅한 입장 표명이 나올 때마다 때로는 저렴한 표현도 섞어서 분노를 표출했다. 조국이 그의 형제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변변찮은 미물이니 거짓말을 일삼는 것일 텐데, 그렇게 진심으로 속상해하며 분노할 일인가 싶어 조국과 자주 어울리던 지인에게 이유를 물은 적이 있다.

조국의 옛 지인의 설명이 썩 훌륭해 단번에 공감할 수 있었던 기억이다.

조국처럼 한심한 놈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조국을 추어올렸던 과거 자신의 어리석음이 부끄럽고, 조국의 가식을 눈치채지 못하고 꼼수 부릴 기회로 삼은 말장난에 속아서 울고 웃었던 자신의 바보짓이 쪽팔리고 후회스러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지경인 사람들이 대체로 그런 반응을 보이더라고 했다. 조국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으면서 마치 잘 아는 척 다른 사람 앞에서 조국을 미화하고 칭송까지 했던 사실이 죄스러운 마음은 겪은 사람만 알 거라면서... 지인의 한숨 섞인 설명을 들으며 든 생각은, 조국의 경솔한 SNS 언행과 심지어 망언까지도 좋게 해석하며 잘 봐주었던 사람들이 알게 된 조국의 이중성은 트라우마 수준이었던 것.

거대한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의 반응과 비슷하다. 금전적 손해가 있었는지 따질 필요 없이 "기획하고 만든 이미지로 대중을 속여 잇권을 챙겨온 조국은 얼굴 반반한 사기꾼"이란 댓글 시민의 정의가 딱 들어맞는다는.

아직 민낯을 들키지 않은 채 여전히 포장된 이미지로 연명하는 사람은 조국 말고도 상당히 많다. 한인섭도 그 무리 중 하나이다. 한인섭은 조국이 박사학위조차 없고 강사 경력도 미천한 때에 서울 법대에 종신고용 되어 정교수 자리를 꿰찼을 때 조국의 실체를 알았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다.

민낯을 알면서도 조국을 추어올리면서 대중의 환상에 틈틈이 기름을 부었던 이유는, 한인섭이 걸어온 길이 조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거나 조국을 바지로 내밀어 무언가를 이루려고 기획한 자들과 같은 꼼수를 품고 살았거나.

우리가 한인섭이 가짜인 사실을 눈치챈 계기는 그가 자신이 직접 쓴 글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을 때였다. 글의 수준이 참담함을 넘어서 읽는 우리의 낯이 화끈거릴 지경이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수준이 일베 게시판 게시물 수준에 그쳐서 의무교육을 마치지 못한 자인가 의심했을 정도. 진짜 법학교수의 삶을 살았다면 일부러 엉망으로 쓰려고 노력했어도 닿기 어려웠을 수준이었다. 그의 일상 언어가 한국어가 아닐 때 보이는 괴리.

단순히, 그리고 유난히 문법에 약한 사람이 있고 한인섭이 그런 사람이라고 치더라도, 그의 생각의 흐름 즉 사고방식은 배운 자의 것이 아니었다. 그가 산발한 유튜버와 알콩달콩 좋아 죽는 꼴을 보여온 이유일 거다. 그런 천박함이 한인섭의 본질이기 때문에 산발한 유튜버의 꼴값이 역겹지 않았던 것.

한두 번 산발한 유튜버 방송에 초대되어 갔지만 두 번 다시 응하지 않는 지식인들이 꽤 많다고 한다. 산발한 유튜버놈의 사고방식 · 방송태도 · 진행방식이 거슬렸기 때문인데, 두어 번 정중히 거절하면서 "손절"하는 것이 멀쩡한 사람들이 보이는 거부반응이라고.

지능이 높은 사람은, 산발한 유튜버놈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욕처먹을까 싶어 하지 못할 때 대신 말해줄 사람이나 대본을 읽어줄 사람을 찾던 중에 자신이 불려나온 것임을 방송하다가 알아채기 마련이다. 특정 발언을 집요하게 강요하는 꼴이 못마땅해 방송하다 말고 박차고 나오는 사람도 있고, 방송에서 엿을 먹이고 서로 손절하고 손절 당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들을 묶는 건 친분이 아니었다.


그냥 친하게 지낸 친분이나 서로 좋아서 엮인 관계가 아니었다.


친구가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아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밥을 먹고 반주도 함께 했다. 고등학생이 된 첫해에 정치판에 관심이 생긴 아이인데, 요즘은 정당과 정당인들의 역할에 관심이 꽂힌 듯 보였다.

모처럼 오붓한 시간에 정치판 이야기로 시간을 흘려 보내기 싫었지만, 화제를 돌릴 틈을 주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는 아이의 첫 물음은 당원과 정당의 관계였다. "당원이 소속한 정당에 얼마나 충성해야 하는가."

나는 가능한 직접적인 표현으로 답해 주었다.

'당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이 속한 정당이 공천하면 그게 막대기나 살인마여도 지지한다는 사람들은 조폭 정신에 충실한 자이다. 자신이 속한 조직 "쌍끌이파 두목님"이 옳다고 말하면 연쇄살인도 사회정화의 방법'이라고 맞장구칠 수 있어야 조직폭력 패거리 세계에서 진정한 조직원으로 인정도 받고 두목이 조직원들로부터 확인하고 싶은 충성심이다.

당원은 그런 조직폭력 집단의 조직원이 아니다. 당원이기 전에 사람이고, 한 나라의 국민이며, 사회구성원이고, 유권자이자 납세자이며, 부모이거나 자식이다. 정당인은 군대 지휘관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군인도 아님을 생각한다면, 공천된 후보가 개차반일 때 외면하고 다른 정당 소속이든 무소속이든 더 나은 후보를 지지하고 투표해야 사람의 도리와 국민의 의무를 다한 거다.

정당은 정치하는 목표가 서로 비슷한 정치 관계자들이 모인 조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치하는 목적이 다르거나 목표가 달라지면 같은 정당에 소속할 이유가 없는 관계.

집권한 정치권력이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국민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국을 명분 삼아 무조건 따르고 응원해야 할까?

옳고 그름을 따질 때 쓰인 기준도 검토해야 하지만, 군대의 무력을 이용해 정치권력을 장악한 박정희가 18년을 해먹은 군사독재 정권을 멈출 방법은 측근의 결단 뿐이었다. 국민은 무력으로 장악한 독재정권을 멈출 힘이 없기 때문이다. 그 힘든 시절에 독재정권을 멈추기 위한 범죄행위는 애국심으로 해석되었다.

앞뒤 맥락을 안 보면, 대통령에게 총을 쏜 사람은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에 불과하지만,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힘 없는 국민이 독재자를 치울 다른 방법이 없는 처지를 고려하면 판단은 달라질 수 있다.'


산발한 유튜버놈 패거리가 전국을 다니며 수금하고 있다는데, 최근 벌인 판에 모인 객석 수준이란다. 판이 너무 개떡 같아서 아무도 후기를 올리지 않자 산발한 유튜버놈이 처먹여 키운 홍사훈이 공개한 사진꼴이다. 이 사진과 아래 탁현민이 공개한 사진의 객석을 비교하며 다시 보시길. 


같은 공연장에서 찍은 다른 사진과 합성된 부분이 보인다는 전문가 소견을 들었다. 현민아?


아들이 당원의 충성도와 해당행위에 대해 물은 이유가 조국을 지지하는 민주당 당원들의 행태 탓임을 답을 한 뒤에 알게 되었다.

민주당이 애초에 탄생하게 된 배경이, 한나라당을 포함한 주류 정당들에서 공천을 받는 것이 불가능한 양아치와 건달, 한나라당이 소수 정당에 심은 프락치로 구성되었음을 감안하면, 두 정당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거나 차이를 기대하는 자들은 미디어의 진영 놀이에 놀아나고 있는 것 뿐이다.

민주당은 지금도 조직폭력 집단의 두목을 세탁하여 전라도 지역 곳곳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 공천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캄보디아 돈세탁 조폭들이 한인회 임원들과 결탁하여 한국인들을 취업사기로 꼬드긴 뒤, 캄보디아에 도착하면 보이스피싱 범행에 앵벌이로 이용했다는 보도에서 박지원 포함 민주당 정치인 다수가 거명된 이유.

김용남과 조국을 출마 시킨 뒷배는 같다. 둘 중의 하나는 먹힐 거라는 계산으로 둘을 꽂아 나머지 후보들을 여론조사에서 파묻는 것이 목적이었다.

'조국에게 투표하는 것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거'라는 가증스러운 말장난으로 당원들을 현혹하는 산발한 유튜버 똘마니들은 한국 정치판을 망가뜨린 여시재 Reset Korea 조직원들이 업무활동을 하는 것. 우리나라에서 반드시 제거해야 할 무리가 이명박 홍석현 같은 일본 핏줄들이 토쿄재단 돈으로 먹여 키운 자들이다. 악성종양 췌장 말기암 덩어리처럼 사회 곳곳에 숨어서 잘 보이지도 않게 암약하고 사회를 썩게 만든다.

조국이 민주당 당원들로부터 표를 받고 싶었으면, 조국혁신당을 떠나서 민주당에 입당했으면 될 일이다. 민주당이 공천하면 인간말종 · 양아치 · 매국노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당선시켜야 한다는 미치광이 당원들이 넘치게 많은 정당을 두고, 왜 다른 정당 소속으로 출마한 뒤에 남의 정당의 당원들에게 표를 구걸하나?

최강욱 · 이성윤 · 정청래 · 김용민 · 김의겸 · 산발한 유튜버 똘마니는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20%만 되었어도 날아갔거나 양아치 패거리를 끌어들여 민주당을 장악했을 프락치들. 산발한 유튜버놈의 똘마니가 민주당 지지자 행세를 이어가는 이유는 Reset Korea가 당권과 정권을 잡기 위함이다. 민주당 안에서 지금처럼 "민주당의 승리를 원하면 다른 당 후보인 조국에게 투표하라" 같은 소시오패스식 선동으로 민주당을 쪼개야 놈들의 더러운 야욕이 충족된다.

지방선거는 치르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지금 정치판의 민낯이 드러난 현실이 다행일 수 있겠다.


선거법이 개정되지 않도록 막기 위해서 입으로만 "부정선거"를 외쳐온 이중성으로 음흉한 야욕을 들킨 외눈깔 패거리 똘마니들이 본색을 드러내며 웃기고 있다기에 기록한다. 그들은 절대 선거법을 고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투명한 선거가 아닌 부패한 선거제도로 제 잇권을 뒷거래하자는 꼼수였던 것.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안 나타나면 부정행위를 할 수도 없게 되므로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끌어오라는 지시가 내려오자, 개뜬금 프락치 새끼가 출마선언을 하질 않나, 지방선거에서는 부정행위를 할 가능성이 없다는 개소리봇을 데려다 방송을 하더란다. 일본 핏줄의 이중성은 어쩔 수 없는 본질. 그냥 싹 다 뒈지는 것이 우리 사회에 이로울 쓰레기들의 인증인가 싶고 막. 정신이 분열하고 있는 아래 두 마리의 민낯이 얼마나 추한가 말이다.

한화갑은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 왼쪽 놈은 선관위 부정행위가 문제인 양 외쳤으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부정행위를 안 할 거라 망언하는 얼뜬 쓰레기를 불러다 방송함으로써 소시오패스 + 정신분열 증상을 보이더란다.
일본 핏줄의
이중성은 언제나 그렇듯 보기 딱한 수준.
부정행위를 할 계획인데,  수억을 들여서 사전선거함의 받침대만 투명하게 만들었을까?
사전선거함 · 우편투표함의 봉인지를 열고 닫기 쉬운 잠글쇠로 바꾸었겠나?
우편투표를 늘리기 위해 수십억을 외국에 뿌렸겠냐고 묻는 거다.
주둥이로만 진보 · 보수 떠벌이며 마치 서로 다른 척 연기하면서
에서는 동교동계와 속닥여온 강용석 · 이봉규 · 변희재 · 주진우(두 마리 다) · 이재오 · 이명박 · 박지원 · 김한길 · 박영선 · 김민석 · 송영길 · 산발한 유튜버 패거리가 살면서 사람 취급을  받고 대중으로부터 개무시 당하는 이유. 이봉규는 일본핏줄끼리 밥벌이 도우려고 진중권을 "새빨간 좌파"라 부른다. 구닥다리 진영놀이로 연명하려는 것. 진중권이 좌파라는 근거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노회찬 같은 정치인들의 발목 잡고 앞길 막으려고 프락치로 잠입했던 조중동 끄나풀임을 저 더럽고 음흉한 이봉규는 알고 있다. 윤석열로 장사 끝난 것 같으니 앞으로 기생할 집단 찾아주려는 것. 진심으로 싹 다 모아 상어 입에 처넣고 싶다.



2026. 5. 9

수많은 국민이 개헌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온 사방에 표명했고 각계각층 많은 국민이 절차위반임을 지적했음에도 밀어붙여 기어이 상정했는데, 의결정족수를 채우지도 못하여 개헌안은 투표불성립으로 끝났다고 한다.


22대 국회의장의 추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개헌안 재상정을 포기한다고 공표하면서 의사봉이 부서지도록 내려치며 성질부린 국회의장 우원식의 꼴값은 국민의 수치로 역사에 기록될 만큼 돼먹지 못한 행태였다.

한 나라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뽑은 의장이란 새끼의 언행에서 품격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다. 어떻게 저런 개차반이 국회의장 자리를 꿰찰 수 있었을까. 

국개들끼리 속닥거리며 개헌안을 꾸민 탓에, 국민은 어떤 조항이 개정되는지 제대로 설명을 듣지도 못하고 깜깜이로 버려진 채 날치기 개헌이 시도된 거다. 

국민의 거센 반대 여론에 압력을 느낀 거대 야당 국민의힘이 차마 투표에 참여할 수 없어 기권하였고 개헌안이 부결된 채로 끝났으면, 만행을 저지른 국회의장과 의회 지도부 포함 여당 국개들은 국민 입을 막고 억지로 밀어붙인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 앞에 머리숙였어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 어느 국개도 사과는커녕 반성 한 마디가 없었다.

반성 안 한 정도로 끝난 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저  뻔뻔한 년놈들이 국민의힘을 비난하며 "역사의 죄인"이라 몰아댄다.




민주당 국개 중에 서미화란 년이 있는 모양이다. 그년이 개헌안이 부결되자 대뜸 국민의힘 탓하는 게시글을 퍼뜨렸다. 그 억지스러운 거짓말만 늘어놓은 서미화의 잡글에 한 시민이 개헌에 찬성하는지 묻는 설문에 15만여 시민이 답한 투표결과를 보여주었다.

15만여 명의 96% 시민이 개헌에 반대했다.

위 투표결과를 민주당 국개들이 못 봤을 리 없다. 대통령부터 집권당의 대표 포함 지도부와 민주당 국개들은 처먹고 일은 안 하면서도 휴대폰 SNS로 쇼질 · 피코질 · 물타기로 여론조장에 미친것들임을 모르는 국민이 없을 지경이니 말이다.

대체 민주당 국개들이 언제부터 저 따위로 막장 상태가 되었을까 싶고 어이 없어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는다. 세상 무서운 것이 없는지 눈에 뵈는 게 없는 미치광이처럼 날뛴다.

선관위와 짬짜미로 낙선할 걱정이 없어졌고 까다로운 유권자들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어진 부패한 선거제도 탓.

민주당 + 엠빙신 + 커뮤에 도배하는 미치광이들의 여론 조장은 범죄행위이다.
저 사회악 패거리를 반드시 처벌로 단죄해야 할 것이다
.

민주당 국개들과 똘마니 유튜버들이 국민의힘 탓을 하니 당원 개·돼지들도 똑같은 짓을 게시판마다 돌아다니며 도배를 한다. 너무 한심하고 해로움이 커서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불을 질러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범죄 사실 하나 더 기록한다.



개헌을 밀어붙이면서 국회에 상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예 예산까지 집행했던 모양이다. 자그마치 50억을 미리 나눠 가졌다고 한다. 

선관위에게 예산 26%를 먼저 집행한 돈은 국민투표를 하지 않게 되었으니 환수해야 할 나랏돈이다. 우원식과 허철훈은 나랏돈을 위법 집행한 것이고, 이는 횡령에 해당한다. 형사고발하고 집행 과정에서 절차를 위반했음을 근거로 처벌해야 할 것이다.

국민투표도 아니고, 고작 국회 표결에 돈 들어갈 일이 뭐가 있다고 50억을 썼다는 것인가?

이런 부패 · 비리 · 횡령 · 직권남용이 공수처에서 수사되어야 하고, 특검되어야 할 사안이다.

우원식 · 한병도가 뒤로 얼마나 챙겼는지, 선관위와 얼마나 많은 돈을 나눠 먹었는지 수사하고 처벌해야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오래 전에 시의원?을 했을 때 똘똘한 의정활동을 하여 이름이 알려졌고, 조국 가족으로부터 산더미 같은 비리가 쏟아져서 그가 "청렴한 교수" 출신인 줄 알았던 유권자들의 배신감이 하늘을 찔렀던 2019, 조국 가족을 허위와 억지로 두둔하고 미화한 사람들의 거짓말을 지적했던 시사평론가 김수민.

대선 전에 소수 정당들 관련 그의 평론을 들었던 기억이 마지막이었는데, 어제 그의 발언 영상 링크를 하나 받았다. 2년 남짓 흘렀을 뿐인데 어디에서 봤더라 한참 기억을 더듬었다.


  


김수민은 우리가 평론가로 부르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그의 의견에 언제나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가끔 개소리 범벅 칼럼이나 후기를 쓰기도 했지만, 발언할 때 최소한 주어와 서술어를 일치시켜 완성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한국인이고 평론가이다.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고, 2년 전까지만 해도 오래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대안을 제시한 때가 제법 있었다. 최근에 김수민의 글이나 말을 읽거나 들은 적이 없어 얼마나 달라졌거나 부패한 세력과 타협했는지 모른다.

김수민이 근거가 없는 말은 하지 않는 평론가여서 우리가 그의 주장이나 의견을 귀담아 들었던 것. 틀렸다고 지적 받는 걸 싫어하고 법적 문제 생기는 걸 질색하는 유형이라, 판결문처럼 확실한 근거가 있을 때에만 인용함을 아니까.

조국과 그의 지지자들이 여전히 허위로 조국을 두둔하고 미화하며 세탁하는 모양이다.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는데, 조국의 열성 지지자들이 알면서 하는 짓이면 지나치게 뻔뻔한 자들이고, 몰라서 허위를 퍼나르는 거면 겁나 멍청한 자들이다.

공문서위조는 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린 매우 심각한 범죄행위인데, 우리 사회에 만연해서 그런가 한국인들은 공문서위조범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반응을 보여 당황스럽다.

조국의 공문서위조 행각은 더 크게 비난 받을 수 밖에 없다. 고위공직에 지명되었거나 출마한 이유가 크고, 법학을 가르친 교수 출신인 이유도 크다.

공문서위조 혐의가 유죄로 판결된 뒤에도 고위공직을 탐내는 조국은 뻔뻔함을 넘어서 소시오패스 기질이 있나 싶을 정도로 추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두 번 다시 고위공직에 앉혀서는 된다. 임기 동안 얼마나 많은 공문서를 위조하여 발급하거나, 다른 사람의 공문서를 위조해 주고 잇권과 맞바꾸려 하겠는가 말이다.

그렇게 의심하는 국민을 탓할 수 있겠나?
고위공직에서 일하고픈 꿈이 있었던 놈이면 그런 못된짓은 꿈도 꾸지 말았어야.

아래 갈무리를 받아서 보면서 눈앞이 캄캄해짐을 느꼈다.

조국이 나이를 허위로 속인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딸년의 나이까지 속인 사실은 몰랐다.

딸년의 의대 입학을 위해 나이를 변경한 것이 사실이면, 조국은 다시 감옥에 처넣어야 마땅할 것이고, 그런 말종을 사면한 이재명 역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에게 해를 끼친 셈이다.

자신이 딸년의 출생일 변경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한 본인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했다고 발뺌한 사실은 가증스러움을 넘어 습관처럼 하는 거짓말이 병리적 증상으로 보일 지경이다. 맙소사

청문위원 김진태에게 제출하겠다고 답한 뒤, 요청 받은 문서가 아닌 엉뚱한 증명서만 제출하여서 국회를 농락한 이유는 무엇인가?

어디서 감히 국회가 요청한 서류를 제출 안 하고 버티는가 말이다.
그런 못된짓을 한 새끼가 이제 와서 또 국회에 들어가고 싶다며 나대고 있나?
당비로 맛집 돌아다니며 맛난 것 공짜로 얻어먹고 마시고 싶어 출마했냐고 묻는 거다.

참 한심하고 추하다.
아래 글을 읽는데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렸다.

출처: 한 시민의 SNS


이번 '날치기 개헌' 염병을 보며 깨달았다, 민주당에게 과반 의석을 주는 건 술주정뱅이에게 운전대를 잡게 하는 것처럼 국민이 곧 들이닥칠 위험에 24/7 노출되는 상태와 같음을.

선거제도를 고칠 때까지,
대한민국 유권자는 절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

투표소 가서 기권표 만들자고 꼬드기는 업무팀이 한창 활동 중이다.
투표소에 나타난 유권자 머릿수만 있으면 부정행위는 성공할 수 있게 짜여진 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는 것.

바꿔 말하면,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지 않아야만 부정행위 할 수 있는 수단도 차단된다는 뜻이다.

유권자가 투표소에 가서 투표용지를 발급 받기만 하면,
부정행위의 토대는 완성된다.
발급된 투표용지에 유권자가 기표를 어느 후보에게 했든
기권표를 만들었든
중요하지 않고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사전선거함과 우표투표지 투표함은
지방 곳곳의 우체국 몇군데를 거쳐서 개표장에 도착할 때까지
누구도 감시하지 않는다.
사전선거 투표함은 속이 보이질 않고,
투표함은 봉인지가 아닌 자물통으로 바뀌었다.
사전선거일과 당일투표일 사이에,
선관위 직원들과 우체국 관계자들이
사전투표한 유권자 머릿수 만큼 가짜 투표지를 만들어서
사전선거함과 우편투표함에 넣더라도
유권자나 선거감시단은 확인할 방법조차 없다.
이게 대한민국의 썩을 대로 썩은 선거제도이다.

선거법을 고칠 때까지,
유권자들이 절대 투표소에 가지 않는 것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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