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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된 사실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제보의 출처와 캐비넷 속만 궁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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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3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된 적 없는 기생충으로 자리매김한 봉지욱이 또 "내 편"에 해로울 짓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이에 큰 피해를 입게 될 여당 쪽에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 안쓰러워 조언하자면, 봉지욱 · 한상진 같은 것들이 나대기 시작할 때, ' 아, 조짐이 안 좋네, 울 회장님들이 우리를 버리는 것인가 ' 생각이 들면서 불안감이 엄습하면 그나마 촉이 좀 있는 분이다. 봉지욱이 나서서 주절대고 나면 얻는 것은 없고 외눈깔 조직 곳곳에 구멍이 숭숭 뚫린 채 끝나곤 했다. 외눈깔 조직이 쏘패 집단으로 불리게 된 원인이 봉지욱 포함 산발한 유튜버 패거리의 썩은 두뇌와 근거 없는 교만에서 비롯된 독선임을 깨닫고 인정해야, 앞으로 펼쳐질 험난한 세상에서 생존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 봉지욱은 못 알아들을 테니 누가 풀어서 설명해 주어야. 어라? 우리 선조 모욕한 이영훈이 처남 인 김부겸을 위해 문재인이 선거운동을 했네? 이영훈이 누구? 글 아래 쪽에 조금 더 자세히 썼다. 머저리처럼 개뜬금 처남을 끌어들인 건 모지리 봉지욱이다. X맨 일 가능성. 촐랑거리고 촐싹대는 터에 코앞만 볼 수 있는 봉지욱이 개뜬금 한동훈 처남 진동균에 대한 뒷담화로 마치 그 짓이 한동훈에게 어마무시한 타격을 줄 것처럼 찌끄렸다. 모지리 봉 가 놈이 아래 갈무리 써갈기곤 겁나 뿌듯해하는 한편, " 나 잘 했어? 외눈깔 조직원들의 반응 찾아보며 눈치 살피고 있을 꼴이 그려져서 웃었다. 나잇살 먹을 만큼 먹은 것들이 혼자 서지는 못하고 꼭 떼로 몰려다니며 낄낄대고 서로 빨아주어 대중 속여먹으며 주머니를 턴다. 봉지욱을 추어올린 게 누군지 찾아보고, 날씨 예보하던 놈이 뜬금 취재기자였던 행세하는 홍사훈을 누가 겁나 추어올렸는지 찾아보신 분은 어이 없었던 기억하실 거다. 서로 물고 빨아서 시청자들에게 대단한 것들인 양 세뇌되었을 뿐, 실력이 검증된 적 없는 아무개들이다. 아래와 같은 삽질이 잦은 이유.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