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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된 사실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제보의 출처와 캐비넷 속만 궁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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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2 국민의 관심과 시선을 어떻게든 한동훈이 제보 받은 출처로 돌려야 하는 패거리가 있는 것 같다. 매일 곳곳에서 서너 마리씩 튀어나온다. 그들의 실체가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고 있고, 가려진 인맥도 드러내고 있다. 한동훈이 받았다는 제보의 초점은 위험한 신약이 로비로 승인을 받았고, 그로 인해 주가가 일시적으로 폭등하여 폭리를 취한 자들이 있으며, 그 신약이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었던 점이다. 쥐에게 임상실험을 했을 때 먹고 토했을 정도로 위험한 신약을 2주 만에 승인했던 점과 그런 위험한 물질을 치료제라며 청탁한 김승원도 처벌 받아야 할 중대범죄에 해당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약회사와 브로커들이 고위공직자들과 담합하여 주가조작으로 떼돈 벌기 위해 벌인 기획이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다. 주가 조작 은 우리 사회의 고질이 되었나 싶을 만큼 몹시 해로운 사회문제이고, 뇌물성 로비가 드러난 제약회사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착과 부패 역시 엄청난 사회문제이다. 이 중대범죄와 깊이 연결된 부패한 정치꾼 김승원이 법무부장관직에 지명된 사실이 당면한 문제이며, 김승원이 장관직을 거래성 대가로 수락한 사실 여부 가 수사 대상이다. 우리 사회의 고질로 고착될 조짐마저 보이고 개미 투자자의 주머니를 노리고 부패한 고위공직자들끼리 서로 목돈을 챙겨주는 수단이 되어버린 주가 조작 , 그리고, 제약회사 불법로비 로 식약처 공무원들과 국회가 짬짜미하여 이권을 챙겨온 사실이 문재인 정권부터 현 정권까지 연이어 드러났다. 부패 범죄 가 확산되기만 할 뿐 잦아들지 않은 탓에 부자만 살맛나고 덜 가진 국민은 빼앗기기만 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데, 부패한 공직자들의 불공정 행위는 십여 년째 반복되고 있으며 자신들의 부패가 드러날 것이 두려워서 김승원의 범죄를 덮어주며 회유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식약처 비리 공무원들이 저지른 사건에 여당 쪽 전·현직 국개들의 이권이 걸려있지 않다면, 범죄를 저지른 김승원을 법무부장관으로 만들려는 미친 생각할 리 없다고 본다....